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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8일 월요일

오미자의 효능과 오미자 차 만들기

 

 

 

오미자는 다섯가지의 맛을 갖추고 있다고 하여 오미자라 하는데 오미자차를 마셔보면 신맛이

 

다른 맛보다 강하게느껴진다. 

 

오미자의 다섯가지의 맛의 특징

 

1. 산(酸: 신맛): 신맛의 성분인 유기산은 유해균의 살균 효과 및 장내

                    세균밸런스 조정작용을 하여 신진대사를 도와 피로회복

                    및 미용, 면역력 향상 작용이 있고 간, 담, 눈에 좋다.

 

2. 고(古:쓴맛) : 소염작용이 있고 심장에 좋다.


3. 신(辛: 매운맛); 발산작용이 있어 폐와 비장에 좋다.


4. 함(鹹: 짠맛): 연화 작용이 있고 신장,방광,귀, 골다공증에 좋음


5. 감(甘단맛) : 자궁에 좋음

 

 

주요 효험

 

1. 진해 및 거담 작용(기침,가래, 숨이 찬것을 치료)


 -가래 해소 천식 일반 감기기침에 사삼 살구씨 원지 반하를 생강을 배합하여 다려서 마시면

 

  기침이 멎는다.호흡이 곤란할 정도로 기침이 심하면 오미자 파고지 백개자 무우씨 마황

 

  도라지 맥문동을 급히 사용하면 호흡곤란이 멎고 기침이 멈춘다.

 

2. 간기능 강화


  -만성간질환에 오미자를 오래 복용 시키면 간의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놀라운
기능이

   오미자에 있다.오래 복용해야만 간의 기능이 회복된다.

 

3. 신체 허약을 다스리고 여윈것을 보하며 , 양기를 강화
 
 -오미자는 영양제 강장제로 그 사용 범위가 광대하다.
허약증및 급성질병의 치유 후 각종 수술

 

 후에 나타나는 체허, 피로, 권태감, 탈력감, 무기력, 땀이 나고 맥이 나약해질 때 오미자를

 

 사용하면 단시일 내에 빠른 효과를 보며 오미자에 만삼, 맥문동 ,사삼등을 배합하면 너무 좋다.


4. 소갈증을 다스리고 번열을 없애고 식욕강화


  -입이 타고 가슴이 답답함을 멈추게 한다.
허열이나서 진액이 고갈되었을 때 당뇨라도 좋다.

 

5. 주의력 감퇴나 사고력 저하를 개선하고 신경쇠약을 치료하며 눈을 밝게 함.


6.  신장(腎臟)을 보하고 열을 내리며 갈증 을 멈추고 몸을 든든하게 한다. 성기능도 높인다.

 

    여름철 에 늘 먹으면 오장의 기운을 크게 보하며 허로손상을 낫게한다. 진액을 생겨나게

 

    하며 갈증을 멈추고 설사, 이질을 낫게한 다. 원기가 모자랄 때 쓰면 크게 보한다(의방유취).

 

7. 혈액순환장애 개선작용 : 심장혈 관계통의 생리적 기능을 조절하고 피의 순환장애를 개선한다.


 8. 저혈압에도 좋다.


  - 혈압이 내려서 호흡곤란이 있을 때 오미자에다가 계피 구감조 인삼을 배합한 탕을 즉시 복용

    시키면 호흡곤란이 멈추고 기력이 회복 된다.

 


부작용
  
1) 해수나 홍역의 초기에 있는자는 복용해서 안된다.


2) 열이 있는자는 사용해선 안된다.


3) 간기가 강하여 가슴을 태우는 자는 사용 해서는 안된다.

 

 

오미자로 차 만들어 먹는 법 2가지 소개

1.오미자 차 만들기


① 품질이 좋은 오미자를 깨끗이 씻어 건냉장소에서

   

    적당히 말려 물기를 뺀다. 


② 물을 끓인 후 80℃까지 식힌다.(일반적으로 끓는 물이

 

  녹차를 우려낼 정도로 약간 식은 상태)


③ 오미자를 물이 잠길 정도로 넣는다. 


④ 가능하면 공기가 안들어 가게끔 랩을 씌운다. 


⑤ 술을 뜨듯이 따뜻한 곳(예를 들어 보온밥통에 보온하는 정도)에 놔 두면 가스가


   막 올라오면서 발효가된다.


⑥ 하루 정도(24시간) 지난 후 오미자를 꼭 짜내면 오미자 엑기스가 완성된다.


⑦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⑧ 이를 물과 오미자를 적당량 희석(3:1 혹은 4:1)시켜 감미를 하여 하루 2-3회 복용한다.

 

 

2. 오미자 차 만들기

 

재료 - 오미자 30g, 물 600ml, 꿀 약간


①오미자는 잘 말린것을 구입


②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후


③오미자에 물을 부어 하루 정도 담가 둔다.


④체로 걸러 낸 국물을 냉장고에 보관하였다가 마실 때

 

 약간의 꿀을 타서 마신다.

 

 

<주의할 점>


이 약차는 다른 약차와는 달리 끓이지 않는다. 끓이면 떫고 쓴맛이 우러납니다.

 


 


2009년 7월 29일 수요일

여름 보양식 한방 오골계탕

 

 

 

 

 

 

 

 

 

 

 

 

 

 

 

 

 

 

 

 

 

 

 

 

 

 

 

 

 

 

 

 

 

 

 

 

 

 

 

 

 

 

 

날씨가 덥다고 하여 자주 찾는 찬 음식은 입에는 시원하기는 하지만 소화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 열기는
 밖으로 뻗쳐 나오는 속성이 있어서 여름철에는 신체의


내부에는 열기가 부족하고 허(虛)해지기 쉬운데, 찬 것을 많이 먹으니 더욱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 옛 어른들은 차가운 냉면을 즐기면서도 따뜻한 성미를 가진


겨자를 첨가해서 먹었다. 그리고 찬 음식이나 음료 때문에 차가워져서 위장기능이


떨어지거나 또는 땀을 많이 흘려서 기력이 손상된 경우가 종종 생겨서 삼계탕이나


장어와 같은 음식들로 체력을 보강하고 위장기능을 튼튼하게 유지해 주었다.


땀이 지나치게 많아서 기운이 쉬 빠지는 경우에는 황기와 닭을 이용해서 죽을 쑤어 먹는


방법도 애용되었습니다.  입맛 없어하고 기운없어하는 가족을 위해 보양식으로 준비한


한방 오골계탕인데 여름 보양식으로 최고 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오골계의 고기와 쓸개, 심장, 피, 기름, 창자, 머리, 모래주머니, 똥까지


모두 약으로 썼다. 또한 암컷과 수컷의 작용이 달라서 구별해서 썼다. 이처럼 부위마다


다양한 약효가 있다.

 

 

오골계의 고기는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 독이 없다. 가슴과 배의 나쁜 기운을 제거하고, 저리고


아픈 것을 치료한다. 허약한 것을 보하며 특히 임산부나 산모에게 좋다. 몸의 나쁜 피를

 

제거하여 상처나 골절을 빨리 낫게 하고, 여성의 냉대하에도 좋다.

오골계는 까마귀오 뼈골 닭계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뼈가 검다고 해서 오골계이다. 구별법은

 

뼈와 살의 색깔 외에도 발가락 개수와 볏과 다리의 털 등으로 구별할 수 있지만 가장 쉬운

 

방법은 눈알이 전체가 검으면 뼈도 검은색이므로 구별할 수 있다. 검은색은 한의학에서

 

水의 기운에 해당하며 신장(腎臟)에 들어간다. 신장은 원기의 근본이며, 생장과 발육의 기본이

 

되므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블랙푸드 즉 검은콩, 참깨, 흑미 등이 모두 여기에 해당하며

 

닭이나 염소도 오골계나 흑염소를 최고의 보양식으로 쳤다. 실제로 검은색 음식들에는 대부분

 

항산화작용이 있어서 노화를 방지하는데 효과가 뛰어나다.


전복은 동의보감에서 석결명육(石決明肉)으로 나오는데 성질이 서늘하고 독이 없으며, 눈을

 

밝게 한다고 했다. 타우린과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예로부터 보양식으로 병후회복에 많이

 

쓰였다. 오골계의 더운 성질과 만나 효과를 더해줄 수 있다고 보입니다. 오골계를 비롯한

 

닭 종류는 따뜻한 기운을 비위로 보내줄 수 있는 황기와 대추, 마늘이 궁합이 잘 맞습니다.

 

약으로 쓸 때는 당귀 넣어서 기혈을 같이 보해주는 것이 좋다. 또 소화를 도와줄 수 있는

 

무를 절임이나 깍두기로 같이 먹는 것이 좋다.

 

 

 

2009년 6월 21일 일요일

블루베리의 효과

블루베리의 효능

 

 

 

♠시력 강화 작용

 

블루베리의 색소가 '물체가 보인다'고 느끼게 하는 시홍세포라 불리는 로돕신(Rodopsin)의 재합성작용의 활성화를 촉진시키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연구결과 알려졌다.

 

♠면역 시스템 증진

 

블루베리는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 시스템을 증진하는 산화 방지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심장병과 뇌졸중 방지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병과 뇌졸중을 방지한다.

 

♠피를 맑게 함

 

보라색의 색소는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한다.


 

♠망막 변성과 백내장을 방지한다.

 

블루베리의 천연 안토시아닌 색소는 비타민 P와 같은 작용을 하는데 모세혈관으로부터
혈액이 나오는 모세혈관투과성을 억제하고 망막을 튼튼하게 하여 망막박리를 방지하며
백내장을 방지하는 효과를 지닌다.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높은황산화작용으로 노화방지및 암예방효과를 지닌다.

 

항산화성분이란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 제거를 비롯하여 노화방지 및 암 예방에 뛰어난
효과를 지니며 생활습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황산화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흔히 알려진 녹차, 양파보다 블루베리가 훨씬 높은 황산화 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최근 확인되어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높은 식물유지가 들어있어 정장작용과 대장암 예방효과를 지닌다.

 

블루베리엔 바나나의 2.5배가 넘는 식물유지를 함유하고 있어 소장에서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내에서 발생하는 의 생성을 억제하여 변비에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 효과를 지닌다.

 

 

♠ 블루베리의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

 

푸드네비게이터닷컴(foodnavigator.com)에 따르면 블루베리에서 발견된 물질인
테로스틸벤(pterostilbene)이 “ 특히 기존 약품이 잘 듣지않는 환자들에게 있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식품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개최된 미국화학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회의에서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이 논문의 저자인 미 농무부 농업연구청(Agricultural Research Service, ARS) 소속 과학자들은바키니움 베리에서 발견된 이

물질이 “콜레스테롤 감소 기능을 통해 비만과 심장병 퇴치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그네스 리만도가 이끄는 이 연구진은 또한 이 물질은 암

퇴치 효과의 가능성도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레스베라트롤과피세아타놀의 존재도

연구한 이 논문의 초록은 농업연구청(ARS)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논문의 기술

초록에 의하면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암 예방효과를 보이는 천연

스틸벤계열 물질은 블루베리의 건강 효과를 늘려줄 것”이라고 합니다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블루베리는 심장 질환,
발작의 원인이 되는 “해로운” 콜레스테롤의 형성량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블루베리의 산화방지제가 주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노화방지

 

농무부(USDA) 산하 인간영양연구센터 (HNRCA) 실험실에 소속된 신경 과학자들은
블루베리를 실험용 쥐에게 먹인 결과 노화에 따른 정신적 손상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는 점을 밝혔으며 이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할 경우 보다 큰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앞서 밝힌 바와같이 블루베리의 높은 산화방지 활동력이 노화방지 효과와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요로감염증(尿路感染症) 방지

 

뉴저지 주립대의 연구원들은 요로의 건강을 촉진시키고 요로감염증의 발생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성분이블루베리에 들어 있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이는 블루베리가 박테리아가 요로벽 안쪽 세포에 붙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블루베리와 시력

 

유럽의 다수 연구에서 제시한 증거 자료 따르면, 블루베리의 유럽 쪽 사촌이라고
할 수 있는 빌베리는 시력 개선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는 빌베리의 파란색 색소에 들어 있는 안토시안 때문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안토시안은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블루베리에도 들어 있는 성분입니다.
일본의 한 연구에서는 블루베리는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2009년 6월 4일 목요일

상추

텃밭에서 기르는 상추 입니다. 농약한번 주지않고 키워서 먹는 상추

너무 너무 연하고 맛있습니다.

시골에서나 느낄 수 있는 풍성함 , 상추의 효능이 좋다고 하는데

집에서 키워 드세요.. 시중에서 사먹는 상추는 안심할 수 가 없습니다.

솔직히 저희는 상추를 전혀 사먹지 않습니다. 전부 텃밭에서 자체

조달하고 있습니다.

 

 

상추의 효능을 알아볼까요?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할 때 상추를 먹으면 한결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상추잎을 꺾을 때 나오는 흰 즙에 진정작용을 하는

락투세린과 락투신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 예민한 신경을 누그러뜨리기도

해 오랫동안 상추를 먹으면 두통이나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상추즙을 내어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 하지만 많이 먹을 경우 졸음과 나른함

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상추는 성질이 차고 맛이 쓰며 오장을 편안하게 하고 가슴에 막혔던 기를 통하게 하는 야채다. 또한 치아를 희게 하고 피를 맑게 하며 해독 작용을 해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좋다. 실제로 술을 많이 마셔 머리가 아프고 속이 더부룩한 날 상추즙을 마시거나 다른 야채와 함께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 속이 한결 편해지고 머리도 가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반면 몸이 냉한 사람은 상추를 먹을 경우 배가 차가워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철분과 필수 아미노산 풍부해 빈혈 예방에 좋다.

  

상추는 비타민 A와 비타민 B군, 철분과 칼슘, 히토신, 리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여성들에게 좋다. 철분과 필수 아미노산은 빈혈을

예방하며 칼슘과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A는 갱년기 이후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 B군은 피부 노화를 막고 머릿결을 윤기 있고 부드럽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특히 상추는 변비로 고생하는 여성들에게 매우 좋다. 상추에 풍부한 섬유질이 장 활동을 도와 배변을 부드럽게 하고 변비 때문에 생기는 독소를 해독해주기 때문. 오랜 변비 때문에 탁한 기운이 상체 쪽으로 역류해서 피부가 좋지 않았던 사람이나 소화가 원활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적극 권할 만하다.

 

또한 상추는 수분이 많아 탈수가 일어나기 쉬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돕는다. 뜨거운 햇볕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두통이나 현기증에도 좋은 약이 된다.

 

 

신경질·통증을 완화시킨다

상추에 들어 있는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짜증과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리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어 불면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으깨어 타박상이나 근육통이 있는 곳에 붙여도 좋다.

 

 

피로 회복에 좋다

긴장을 완화시키고 신진대사를 도와 피로 회복에 좋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천연 강장제 역할을 한다.

 

눈 건강에 좋다

상추에 들어 있는 루테인은 눈의 신경을 보호하고 눈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루테인은 상추뿐만 아니라 브로콜리나 시금치 같은 녹색 식물에도 많이 들어있다.

 

 

몸속 독소를 해독한다

피를 맑게 하는 정혈 효과가 있으며 해독 작용도 뛰어나다. 각종 오염으로 인해 몸속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없앤다.

 

 

빈혈을 예방한다

조혈 효과가 있는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숙취 해소를 돕는다

간장의 기능을 돕고 피를 맑게 해주어 음주 후 컨디션을 되찾는 데 효과적이다. 숙취로 인한 두통을 해소해주는 역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