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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일 토요일

건강식품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다른 채소에 비해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여 공해에 찌든 현대인에게

 

충분한 비타민 공급원이며 피부노화를 억제할 뿐만 아니라 눈(目)에 필요한 충분한

 

비타민을 공급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과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채소이다.

 특히 암을 예방하고 억제하는 효능을 지닌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돼 있어 쥬스나

 

녹즙 등으로 많이 애용 되는 등 웰빙시대 건강 보조식품으로 각광을 받고있다.


파프리카는 일반 단고추(피망)보다 2.5배 무겁고 매운맛이 없으며, 모양은 피망과

 

비슷하지만 색깔이 훨씬 곱고 선명하며 피망과는 달리 생식하여도 비린 맛이 없고

 

달짝지근해 생(生)으로 여러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망 및 기타 채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칼슘과 미네랄이 다량 함유

 

식품으로서의 효용가치가 날로 증가되고 있으며, 생식하는데도 부담이 없어

 

영양소 파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빨강 파프리카 : 암, 관상동맥증 예방, 성장촉진, 면역증가

 

주황 ,노랑 파프리카 :  감기예방, 피부미용 효과

                             스트레스 해소(생체 리듬 유지 강화)

 

초록 파프리카:  저열량, 풍부한 유기질(영양분)은 비만치료에 좋음

                     다이어트 미용식품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예방 효과

 파프리카는 비타민 C의 함량이 토마토의 5배, 레몬의 2배이며, 당도도 높고,

 

특히 주황색   파프리카의 당도는 토마토의 2배에 달한다.

 

 또한 비타민 A, E, 카로틴, 섬유소, 철분, 칼슘, 칼륨이 풍부하며, 체내에서

 

항산화제, 면역력 강화, 골다공증 예방, 대장암 예방, 항암작용 두뇌발달,

 

피부 보습 효과 등에 좋다.


맛의 경우에도 파프리카는 단맛과 아삭한 맛 피망은 약간 매운 맛과 질긴 맛이며,

 

영양성분 측면에서 피망은 캡사이신이 주요 성분 파프리카는 캡사틴이다,

 

파프리카는 다른 채소에 비해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여 공해에 찌든 현대인에게

 

충분한 비타민 공급원이며 피부노화를 억제할 뿐만 아니라 눈에 필요한 충분한

 

비타민을 공급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과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채소이다

 

특히 암을 예방하고 억제하는 효능을 지닌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돼 있어

 

쥬스나 녹즙 등으로 많이 애용 되는 등 웰빙시대 건강 보조식품으로  각광을 받고있다.

 

또한 피망 및 기타 채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칼슘과 미네랄이 다량 함유

 

식품으로서의 효용가치가 날로 증가되고 있으며,  생식하는데도 부담이 없어 영양소

 

파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2009년 6월 21일 일요일

'브로콜리' 많이 먹으면 '방광암' 예방

 

 

♣♣♣ 브로콜리 효능 ♣♣♣

 

지중해 지방 또는 소아시아 원산이다. 양배추의 변종으로 높이 50∼80cm이며,가지가 뻗고

 

곧추 자라며 중앙 축과 가지 끝에 녹색 꽃눈이 빽빽하게 난다. 줄기가 보다 길게 자라고

 

꽃봉오리는 지름 12∼15cm이다.

날것으로 먹거나 요리해서 먹으며, 짙은 녹색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이 좋다. 온화한 기후에서

 

서늘한 기후까지 잘 자라며 종자로

 

번식한다. 중앙의 꽃봉오리뿐만

 

아니라 잎겨드랑이에서 작은 꽃봉오

 

리가 생기는 것도 있다. 이와 비슷한

 

종으로 콜리플라워(cauliflower)가

 

있는데 원줄기의 끝에 젖빛이 도는

 

흰색의 꽃봉오리가 달리며 이를

 

식용한다. 비타민 C의 함유량이 레몬의 약 2배, 감자의 7배로 채소중에서 제일 많다.

 

비타민 A를 비롯하여 B1, B2, 칼슘, 인, 칼륨 등의 미나랄도 시금치에 뒤지지 않는다.

 

브로콜리에 들어 있는 비타민K는 오스테오칼신에 작용하며 칼슘과 골기질이 결합해서

 

뼈를 생성해 주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K의 섭취량이 부족한 여자들은 엉덩이 뼈의 골절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비타민D는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도와 주고 비타민K는 칼슘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브로콜리 보관법은 소금을 넣은 물에 살짝 데 친 후 냉동보관한다. 너무 오래 데 치면

 

비타민이 파괴된다.

 

◆ 비타민 C는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가 침착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

 

※ 영양성분 함량 : 수분 84.9%, 단백질 5.9%, 지질 6.7%, 당질 6.7%, 섬유 1.1%,

 

      회분 1.3%, 칼슘 49mg%, 철 1.9mg%, 칼륨 530mg%, 비타민 A 400I.U. C 160mg%

 

 

냉동 건조된 브로콜리 새순 농축물을 섭취하는 것이 동물에 있어서 방광암 발병 위험을

 

약 50% 이상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암연구저널'에 발표된 동물실험 연구결과

 

과거 연구결과 알려진 바 대로 잎이 많은

 

채소 섭취가 방광암 발병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잎이 많은

 

채소 섭취의 경우 암 예방 효과가 있는

 

'isothyiocyanates'로 인해 부분적으로 암

 

발병 위험이 예방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특히 방광은 이 같은 성분에 민감한 바

 

연구팀의 이번 연구결가 브로콜리 새순 속 'isothyiocyanates' 가 경구 투여후

 

배뇨과정을 통해 방광으로 선택적으로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 자란 브로콜리에 비해 브로콜리 새순은 30배 더 많은 'isothyiocyanates'를 함유하는

 

바 특히 이번 연구에서 동물에게 사용된 브로콜리 새순 농축물은 다 자란 브로콜리보다

 

600배나 많은 'isothyiocyanates'를 함유한다.

 

연구팀은 암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과 브로콜리 섭취로 인해 암 예방효과를 얻길 원하는

 

사람들의 경우 이번 연구에 사용된 양 만큼의 막대한 양의 브로콜리를 섭취하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과거 연구결과 식이를 통한 'isothyiocyanates' 섭취와 잎이 많은 채소 섭취를

 

많이 할 수록 인체내 방광암 발병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 사용된 양 이하의 소량의 'isothyiocyanates' 섭취로도 충분히

 

암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베리의 효과

블루베리의 효능

 

 

 

♠시력 강화 작용

 

블루베리의 색소가 '물체가 보인다'고 느끼게 하는 시홍세포라 불리는 로돕신(Rodopsin)의 재합성작용의 활성화를 촉진시키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연구결과 알려졌다.

 

♠면역 시스템 증진

 

블루베리는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 시스템을 증진하는 산화 방지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심장병과 뇌졸중 방지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병과 뇌졸중을 방지한다.

 

♠피를 맑게 함

 

보라색의 색소는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한다.


 

♠망막 변성과 백내장을 방지한다.

 

블루베리의 천연 안토시아닌 색소는 비타민 P와 같은 작용을 하는데 모세혈관으로부터
혈액이 나오는 모세혈관투과성을 억제하고 망막을 튼튼하게 하여 망막박리를 방지하며
백내장을 방지하는 효과를 지닌다.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높은황산화작용으로 노화방지및 암예방효과를 지닌다.

 

항산화성분이란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 제거를 비롯하여 노화방지 및 암 예방에 뛰어난
효과를 지니며 생활습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황산화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흔히 알려진 녹차, 양파보다 블루베리가 훨씬 높은 황산화 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최근 확인되어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높은 식물유지가 들어있어 정장작용과 대장암 예방효과를 지닌다.

 

블루베리엔 바나나의 2.5배가 넘는 식물유지를 함유하고 있어 소장에서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내에서 발생하는 의 생성을 억제하여 변비에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 효과를 지닌다.

 

 

♠ 블루베리의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

 

푸드네비게이터닷컴(foodnavigator.com)에 따르면 블루베리에서 발견된 물질인
테로스틸벤(pterostilbene)이 “ 특히 기존 약품이 잘 듣지않는 환자들에게 있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식품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개최된 미국화학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회의에서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이 논문의 저자인 미 농무부 농업연구청(Agricultural Research Service, ARS) 소속 과학자들은바키니움 베리에서 발견된 이

물질이 “콜레스테롤 감소 기능을 통해 비만과 심장병 퇴치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그네스 리만도가 이끄는 이 연구진은 또한 이 물질은 암

퇴치 효과의 가능성도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레스베라트롤과피세아타놀의 존재도

연구한 이 논문의 초록은 농업연구청(ARS)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논문의 기술

초록에 의하면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암 예방효과를 보이는 천연

스틸벤계열 물질은 블루베리의 건강 효과를 늘려줄 것”이라고 합니다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블루베리는 심장 질환,
발작의 원인이 되는 “해로운” 콜레스테롤의 형성량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블루베리의 산화방지제가 주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노화방지

 

농무부(USDA) 산하 인간영양연구센터 (HNRCA) 실험실에 소속된 신경 과학자들은
블루베리를 실험용 쥐에게 먹인 결과 노화에 따른 정신적 손상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는 점을 밝혔으며 이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할 경우 보다 큰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앞서 밝힌 바와같이 블루베리의 높은 산화방지 활동력이 노화방지 효과와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요로감염증(尿路感染症) 방지

 

뉴저지 주립대의 연구원들은 요로의 건강을 촉진시키고 요로감염증의 발생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성분이블루베리에 들어 있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이는 블루베리가 박테리아가 요로벽 안쪽 세포에 붙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블루베리와 시력

 

유럽의 다수 연구에서 제시한 증거 자료 따르면, 블루베리의 유럽 쪽 사촌이라고
할 수 있는 빌베리는 시력 개선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는 빌베리의 파란색 색소에 들어 있는 안토시안 때문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안토시안은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블루베리에도 들어 있는 성분입니다.
일본의 한 연구에서는 블루베리는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2009년 6월 16일 화요일

쇠비름 나물의 비밀

 

토끼나 소도 좋아하지 않는 잡초, 뿌리째 캐 버려도 시들시들한 척 하다가 비만

 

내리면 생글생글 팔팔하게 살아나는 풀, 한여름 뙤약볕 아래 허리 한 번 제대로

 

펴지 못한 채 캐내고 또 캐내도 며칠만 지나면 여기저기 파릇하게 자라나 있는 풀,

 

쇠비름.

 

 

 

쇠비름은 그 쓰임새만큼 이름도 다양합니다. 잎이 말의 이를 닮았다 해서 마치채

 

(馬齒菜)라고 하며 쇠비름을 먹으면 장수한다고 해서 장명채(長命菜), 음양오행설을

 

말하는 다섯 가지 기운, 즉 초록빛 잎과 붉은 줄기, 노란 꽃, 흰 뿌리, 까만 씨의

 

다섯 가지 색을 다 갖췄다 해서 오행초(五行草)라 부르며 말비름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봄부터 여름까지 나는 쇠비름 새순을 뜯어 나물로 먹고 서양에서는

 

샐러드로 먹습니다.

 

동의학사전을 보면 맛은 시고 성질은 차며 독은 없다 했는데 그냥 생 줄기와 잎을

 

씹어 보면 향도 그저 그런 풀냄새 뿐이고 맛도 밋밋해 나물로서는 매력 없는 편입니다.

 

그러나 쇠비름에는 타닌과 사포닌, 베타카로틴, 글루틴, 칼륨, 비타민 C, D, E를 비롯해

 

생명체 유지에 꼭 필요한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 지방산이 쇠비름 100g에

 

300 ~ 400 mg이나 될 정도로 풍부합니다.

 

등푸른 생선을 비롯해 일반 약초나 녹색 채소, 견과류와 동백기름(생강나무 열매 기름),

 

등에도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쇠비름은 이들 식물 가운데에서도 단연 으뜸

 

격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를 구성하고 있는 필수성분이며 망막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세포막의 전기적 자극을 빠르게 다음 세포로 전달해 줍니다.

 

정신분열증 등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해 주면

 

 놀랄 만큼 효과가 있고 스트레스와 알츠하이머병, 우울증, 치매 등을 예방해 주기도

 

 하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압을

 

낮춰 주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장애에도 좋고 태아나 신생아의 정상적인 조직발달에

 

 필수적이며 알콜 중독자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수험생들에게도 좋습니다.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전래된 쇠비름의 한방, 민간요법, 새롭게 연구해 알려진

 

쓰임새 등을 알아 봅니다.

 

쇠비름을 데쳐 반찬으로 먹으면 피부가 깨끗해진다고 합니다.

 

심장을 강하게 하고 자궁을 수축해주거나 피를 멎게 합니다.

 

균을 죽이는 성분이 있어 이질과 만성 대장염에는 쌀과 함께 죽을 쑤어 먹으면 잘

 

낫는다 합니다.

 

중풍으로 반신불구가 됐을 때는 쇠비름 4 ~ 5 근을 삶아서 나물과 함께 국물을 먹으면

 

상태가 호전되며 악창에는 쇠비름 태운 재를 고약처럼 달여 붙이고 관절염이나 폐렴,

 

폐결핵, 임질, 습진 등에도 생즙을 내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쇠비름을 데쳐 반찬으로 먹으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생잎을 찧어 붙이면 피부염증이나

 

종기에 좋으며,심한 여드름도 쇠비름을 달여 씻고 마시면 깨끗해지고 주근깨 등으로

 

 칙칙해진 얼굴에도 쇠비름을 달여 보름 이상 마시면 뽀얗고 맑은 피부가 된다 합니다.

 

무좀에는 진하게 달인 쇠비름 물을 바르면 낫고 심한 땀띠라도 하루 대여섯 번 정도

 

발라주면 깨끗이 가시며 벌레나 뱀에 물렸을 때에도 쇠비름을 짓찧어 붙이고 달인 물을

 

마시면 해독해 준다 합니다.

2009년 6월 12일 금요일

돌나물

 

 

 

  

돌나물

 

 

     집안 장독대 있는 곳에서 잘 자라고 있는 돌나물

   무척 싱싱합니다. 어느곳에서나 잘자라는 돌나물 뜰이 있다면

   두서너게 줄기를 뜯어다 땅에 놓기만 하면 잘 자랍니다.

 

 나물은 경천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로 봄철에 흔히 물김치를 담가 먹기도

 

하는 나물입니다. 다육식물로 잎이나 줄기가 채송화를 닮았고 5~6월에 노란

 

꽃이 핍니다. 물기가 있는 땅에나 햇볕이 잘 드는 돌 위에 흔히 자랍니다.

돌나물은 간염이나 황달, 간경변증 같은 간질환에 매우 좋은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봄부터 가을 사이에 채취하여 생즙을 내어 먹을

 

수도 있고, 물김치를 담가 먹을 수도 있으며 나물로 무쳐 먹을 수도 있습니다.

 

말려서 달여 먹기도 합니다. 종기나 종양을 치료하는데 민간에서 흔히 씁니다.

『동의학사전』에는 돌나물이 전염성 간염에 효과가 좋다고 적혀 있습니다.

"맛은 달고 심심하며 성질은 서늘하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부은 것을 내린

 

다. 목 안이 붓고 아픈데, 열림, 옹종, 덴 데, 뱀에 물린 데 등에 쓴다. 전염성

 

간염에도 쓴다.(전염성 간염 환자에게 쓰면 임상 증상이 좋아지고 GPT가 정상

 

적으로 회복된다.) 하루 15~30g을 달임약으로 쓰거나 신선한 것 60g을 짓찧어

 

즙을 내어 먹는다.

돌나물은 성질이 차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인 소양인들한테 좋고, 소음

 

이나 태음 체질에는 이롭지 않습니다. 소음인이나 태음인이 쓸 때에는 성질이

 

더운 식품이나 약재와 같이 쓰는 것이 좋습니다. 청석 위에서 자란 돌나물이

 

약성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부추와 부추꽃

 

 

부추[Allium Tuberosum]

 

 

 1.부추의 방언

 

사투리는 정구지, 솔,

소풀이라고 하며, 비늘

줄기는 건위(健胃) ·정장(整腸) ·화상(火傷)에 사용하고 연한 식물체는 식용한다. 종자는 한방에서 구자라 하여 비뇨(泌尿)의 약재로 사용한다. 한국 각지에서 재배한다.

 

2.부추의 성분

 

※ 영양성분 함량 : 수분 89.8%, 단백질 4.3g, 지질 0.4g, 탄수화물 4.9g, 칼슘 34mg, 인 27mg, 철 2.9mg, 비타민 A 7286.I.U. C 41mg.

 

부추에는 비타민 C와 몸 속에서 비타민 A로 변하는 카로틴이 풍부하며, 철분, 인, 칼슘, 비타민 B군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보통 비타민 B1은 흡수가 잘 되지 않는 약점이 있는데 부추에 포함돼 있는 알라신 성분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도와 체내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돕는다. 덕분에 부추는 강정식품의 대표주자로 손꼽힌다.

알라신은 소화가 잘 되게 하고 살균 작용까지 있어 고기를 조리할 때 함께 먹으면 좋다. 하지만 위장이 약하거나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이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3. 부추의 효능

 

부추는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 맛은 시고 맵고 떫으며 독이 없다. 날 것으로 먹으면 아픔을 멎게 하고 독을 풀어준다. 익혀 먹으면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고 설정(泄精)을 막아준다. 부추는 일명 기양초(起陽草)라고 부르며, 이시진(李時珍)이 지은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온신고정(溫腎固精)의 효과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동양의학에서 말하는 `신(腎)'이란 신장(腎藏)뿐만 아니라 고환이나 부신(副腎)등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을 비롯하여 비뇨생식기 계통 전반을 일컫는다. 따라서 `온신고정'이란 신허(腎虛)를 다스린다는 의미로서 부추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기능을 항진(亢進)시키는 다음의 효능이 있다.

 

 

1. 부추는 몸을 덥게하는 보온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에게 좋으며

   상식하면 감기도 예방한다.

 

2. 부추의 아릴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며 강정(强精)

   효과가 있다.

 

3. 부추즙은 피를 맑게하여 허약체질 개선, 미용, 성인병 예방효과가 있다.

 

4. 부추의 열매는 `구자'라고 하여 비뇨기계 질환의 약재이며, 혈액정화,

   강장, 강심제로 쓰인다.

 

5. 음식물에 체해서 설사를 할 때는 부추된장국을 끓여 먹으면 효력이

   있다.

 

6. 이 밖에도 산후통, 치질, 혈변, 치통, 변비 및 구토증의 치료와

   개선효과가 있다.

 

 

■부추의 민간요법

 

1. 목이 부어서 아프고 음식이 넘어가지 않을 때 날부추를 찧어 약간 볶아 목 주위에 붙이고 식으면 갈아준다.

 

2. 잠 잘 때 땀이 나는데 (盜汗) 부추 뿌리 49개를 물 2되를 부어 반으로 달여서 여러번 나누어 마신다.

 

3.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 귀에서 진물이 흘러 나올 때 부추 즙 몇 방울을 귀에 떨어뜨리면 벌레가 나오고 귀에서 진물이 멈춘다.

 

4. 각종 식중독에는 빨리 부추를 찧어 즙을 만들어 마시면 곧 풀어진다.

 

5. 치질로 몹시 아플 때 부추 잎과 뿌리 날것 1.2kg(2근)을 삶은 물에서 나오는 뜨거운 김을 쐬고 그 물로 여러번 씻는다.

 

6. 충치통, 치통 : 부추를 기와 위에다 놓고 까맣게 구운 뒤 갈아서 가루로 만든다음 이것을 참기름에 개어 충치 구멍에 넣으면 곧 낫는다.

 

7. 가슴이 답답하고 아플 때, 기천(氣喘) : 부추씨 가루 1되와 쌀가루 1되를 반죽하여 찜통에 쪄서 떡을 만들어 이것을 매일 3차례 주식으로 하면 1개월 안에 효력을 본다.

 

8. 구역질, 반위(反胃) : 신선한 부추즙 1큰 숟갈과 우유 1컵을 함께 끓여 한번에 복용한다. 이것을 매일 3∼5회 거듭하면 매우 효력이 있다.

 

9. 종기가 부어서 아플 때 : 부추뿌리를 찧어서 돼지기름에 개어 바르면 효과가 있다. 소양증에도 효과가 있다.

 

10. 오줌 싸는데 매일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약간의 소금을 탄 온수에 부추씨(어른 40알, 아동 15알, 유아 5알)를 함께 오래도록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

 

11. 소변이 막혀서 통하지 않을 때 부추씨를 반 정도 볶아서 가루로 만든 뒤 매일 3차례 식전마다 약 12g씩 복용한다. 소아는 반량을 복용한다.

 

12. 유뇨(遺尿), 야뇨(夜尿) : 매일 아침 식전과 취침 전에 담염수(淡鹽水)로 부추씨 20알씩 3∼5일간 복용한다. 소아일 경우 반량하고 중한 환자는 배로 한다. 효력이 있어도 계속 복용하면 장양(壯陽), 강음(强陰)의 효력이 있다.

 

13. 아메바성 이질 : 부추 반근(300g)을 붕어 1마리와 물 5사발로 푹 고아 반이 되면 3등분 하여 매일 3차례씩 식전마다 1등분하여 따끈하게 데워서 복용한다.

 

14. 여자의 대하, 남자의 양구가 위축하거나 조루할 때 : 부추씨 5되를 식초 4되, 물 3되를 섞은것에 넣어 6시간 동안 삶아 꺼낸 뒤 다시 불에 구워 말린다. 이 씨를 가루로 만들어 물에 갠 뒤 녹두알 만한 환약을 빚는다. 이것을 매일 아침, 점심, 저녁 공복에 따끈한 술로 30∼40알씩 먹는다. 장복하면 양기를 늘려주고 대하를 제거해 준다. 허리나 허벅지 아픔, 신경통도 치료된다.

 

15. 적.백 대하(赤.百 帶下) : 부추즙 1컵에 생강즙 1숟갈을 섞어 데운 후 공복에 매일 2∼3차례 먹는다.

 

매실 효능

 

 

 

매실의 효능

 

 

옛부터 매실은 음식으로, 약으로 활용되어 왔다.

 

 

 

 

 


2000여년 전에 쓰여진 중국의 <신농본권경>을 보면 이미 그때부터 매실이

약으로 쓰였음을 알 수 있고 한방 의학서인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도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매실의 효능은 구연산을 포함한 각종 유기산과 풍부한 비타민, 무기질에 의한 것 등이 현대에 와서 효과와 효능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1.피로회복에 좋다.

구연산,사과산,호박산 등 유기산이 많이 함유되어 우리 몸의 피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2.체질 개선 효과가 있다.

육류의 과다섭취로 산성으로 기울어져 가는 우리 몸을 약 알카리성으로 유지 할 수 있도록 해준다.

3.간장을 보호하고 간 기능을 향상시킨다.

매실에는 간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피루빈산이 들어 있다. 술마신 뒤 매실 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아침이 가뿐하다.

4.해독작용이 뛰어나다.

매실은 음식물의 독, 피 속의 독, 물의 독을 없애 줘 '3독'을 없애 준다고 한다. 매실의 피크린산은 독성물질을 없애 주는 역할을 하여 식중독, 배탈 등 음식

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5.소화불량, 위장장애를 없앤다.

매실을 장복하면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상화 시키는 작용으로 위산과다와 소화불량에 효과적이다.


6.만성변비를 없앤다.

매실에는 강한 해독과 살균작용을 하는 카데킨산이 들어 있어 장속의 나쁜 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장내의 살균성을 높여 장의 염증과 이상발효를 막는다. 장이 건강해지면 변비는 자연히 치료 되는 법

7.피부미용에 좋다.

매실 속에 있는 각종 성분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이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에 좋은 작용을 한다.

8.열을 내리고 염증을 없애 준다.

매실에는 통증을 줄여주고 열를 내려 주는 진통,해열의 기능이 있어 상처나거나 곪는데, 감기로 열날 때에도 좋다.

9.칼슘의 흡수율을 높인다.

매실 속에는 포도의 2배,멜론의 4배에 이르는 칼슘이 들어 있다. 그러므로 성장기 어린이, 임산부, 폐경기 여성에게 좋다.

10.강력한 살균,살충작용이 있다.

매실 농축액은 이질균,장티프스균,대장균의 발육을 억제하고 장염 비브리오균에게도 항균작용을 한다. 특히 오매는 간디스토마에 효험이 있다.

복분자

    

 

 

 

복분자의 효능

 

 

▷ 복분자의 효능에 관한 고서내용

동의보감에서는 ‘여성의 불임을 치료한다.

약성론에서는 ‘남성의 신기부족과 정액고갈을 낫게 한다.’라고 쓰여 있다.

 

▷ 분포지역

복분자의 분포지역을 살펴보면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중국, 일본지역이다.

또한 예전에는 산기슭 양지에서 많이 자생했다고 한다.

 

▷ 복분자와 궁합이 잘 맞는 장어!

복분자와 정력하면 뗄 수 없는 식품 장어!!

복분자는 장어의 느끼한 뒷맛을 개운하게 없애줄 뿐만 아니라

기력 회복의 상승작용을 일으킨다. 또한 복분자와 장어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A의 작용을 더 활발히 증가시켜 생식작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남성 성기능 개선에 탁월한 복분자!

복분자를 실험한 결과 남성의 성기능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용 흰쥐를 대상으로 복분자를 투여한 결과 성기능 관련

호르몬인테스토스테론이 무려 16.6배나 형성되었고 고환조직을 활성화

시켰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여성의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5월초 막 꽃이 피는 모습인데 하얗게  꽃이 피어있습니다.

 

     농촌에서 흔히 볼수 있게 된 복분자 밭입니다.

  6월 초에 다시 가보았는데 빨갛게 열려 있습니다.

 

 

    이제는 검게 익은 모습도 하나씩 보입니다.

 

 

  빨갛게 보인 복분자 열매가 많이 열렸습니다.

 

 

 잘익은 복분자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2009년 6월 8일 월요일

들판에 핀 수확의 기쁨

 

 

 

 

                   6월 보리와 밀의 수확이 한창입니다.

                    막바지 모내기도 한창이구요...

                    보리와 밀을 구분해봅시다..

 

                   우리가 흔히 먹는 보리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봅시다.

 

                 보리이삭이 아주 도톰합니다.  쌀보리로서 우리가 흔히 먹는 보리입니다.

 

            보리밭 사이에 깜부기가 보이네요.....

            깜부기 도시사람들은 거의 보지 못합니다.

 

 

              누렇게 황금 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보리가 다익어서 추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입 밀가루 때문에 거의 농사를 짓지 않던 우리 밀 입니다.

              이제는 농촌에서도 조금씩 짓기 시작합니다.

 

2009년 6월 5일 금요일

천수답을 아시나요?

      우리가 먹는 쌀 !!!!

    참으로 소중합니다.

    경지정리가 잘된 논에서 재배되어 수확하는 벼가 있읍니다.

    하지만 천수답에서 재배하는 벼농사를 생각하면

    우리가 먹는 쌀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천수답을 아시나요...

    비가 오지 않으면 농사를 지을수 없는 논을 천수답이라 합니다.

 

 

 

  계단형 논

 

  보기에는 아주 멋진논입니다.

 

 비가 와야 농사를 짓는 산간 지역의 천수답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모두 쌀을 소중히 여겨야 하지 않을 까요?

 

2009년 6월 4일 목요일

상추

텃밭에서 기르는 상추 입니다. 농약한번 주지않고 키워서 먹는 상추

너무 너무 연하고 맛있습니다.

시골에서나 느낄 수 있는 풍성함 , 상추의 효능이 좋다고 하는데

집에서 키워 드세요.. 시중에서 사먹는 상추는 안심할 수 가 없습니다.

솔직히 저희는 상추를 전혀 사먹지 않습니다. 전부 텃밭에서 자체

조달하고 있습니다.

 

 

상추의 효능을 알아볼까요?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할 때 상추를 먹으면 한결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상추잎을 꺾을 때 나오는 흰 즙에 진정작용을 하는

락투세린과 락투신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 예민한 신경을 누그러뜨리기도

해 오랫동안 상추를 먹으면 두통이나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상추즙을 내어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 하지만 많이 먹을 경우 졸음과 나른함

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상추는 성질이 차고 맛이 쓰며 오장을 편안하게 하고 가슴에 막혔던 기를 통하게 하는 야채다. 또한 치아를 희게 하고 피를 맑게 하며 해독 작용을 해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좋다. 실제로 술을 많이 마셔 머리가 아프고 속이 더부룩한 날 상추즙을 마시거나 다른 야채와 함께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 속이 한결 편해지고 머리도 가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반면 몸이 냉한 사람은 상추를 먹을 경우 배가 차가워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철분과 필수 아미노산 풍부해 빈혈 예방에 좋다.

  

상추는 비타민 A와 비타민 B군, 철분과 칼슘, 히토신, 리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여성들에게 좋다. 철분과 필수 아미노산은 빈혈을

예방하며 칼슘과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A는 갱년기 이후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 B군은 피부 노화를 막고 머릿결을 윤기 있고 부드럽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특히 상추는 변비로 고생하는 여성들에게 매우 좋다. 상추에 풍부한 섬유질이 장 활동을 도와 배변을 부드럽게 하고 변비 때문에 생기는 독소를 해독해주기 때문. 오랜 변비 때문에 탁한 기운이 상체 쪽으로 역류해서 피부가 좋지 않았던 사람이나 소화가 원활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적극 권할 만하다.

 

또한 상추는 수분이 많아 탈수가 일어나기 쉬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돕는다. 뜨거운 햇볕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두통이나 현기증에도 좋은 약이 된다.

 

 

신경질·통증을 완화시킨다

상추에 들어 있는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짜증과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리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어 불면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으깨어 타박상이나 근육통이 있는 곳에 붙여도 좋다.

 

 

피로 회복에 좋다

긴장을 완화시키고 신진대사를 도와 피로 회복에 좋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천연 강장제 역할을 한다.

 

눈 건강에 좋다

상추에 들어 있는 루테인은 눈의 신경을 보호하고 눈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루테인은 상추뿐만 아니라 브로콜리나 시금치 같은 녹색 식물에도 많이 들어있다.

 

 

몸속 독소를 해독한다

피를 맑게 하는 정혈 효과가 있으며 해독 작용도 뛰어나다. 각종 오염으로 인해 몸속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없앤다.

 

 

빈혈을 예방한다

조혈 효과가 있는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숙취 해소를 돕는다

간장의 기능을 돕고 피를 맑게 해주어 음주 후 컨디션을 되찾는 데 효과적이다. 숙취로 인한 두통을 해소해주는 역할도 한다.

 

 

 

포도

 

 

 

포도 나무가 열매 맺는 봄

 

유난히 가물었던 올해 그래도 포도나무는 열매를 맺고있습니다.

 

포도가 담밑에서 열고 있는 모습을 한컷찍어 보았습니다.

 

 

 포도가 익어가는 모습.......

 

집에서 익어가는 포도 맛이 있겠죠.........

 

이제는 포도도 수입을 해서 많은 포도 농가가 포도 농사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농촌의 상품을 이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