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3일 수요일
다이어트 할 때 알고 먹어야 되는 과일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뱃살 & 살빼기 위한 생활 방법
2010년 6월 19일 토요일
허리에 좋은 운동과 나쁜 운동
2010년 6월 15일 화요일
탈모 예방법
40대 이후에나 나타나던 탈모현상이 요즘은 20대 후반부터머리가 빠지는 것은
남녀할 것 없이 모두에게 커다란 고민거리이다. 이러한 탈모현상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전문가들은 그 원인을 식습관의 변화와 공해, 그리고 스트레스
등으로 보고 있으며, 또한 잘못된 두발관리도 큰 원인 중의 하나이다.
특히 잘못된 두발관리는 탈모 증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모발의 생리나 탈모에 대한 간단한 지식과 함께 탈모예방을 위한 두발 관리가
필요하다.
*** 머리카락의 수명 ***
머리카락은 3~10년 정도 일정한 생장기간을 거치게 되며 이 생장기간이 끝나
수명이 다 되면 머리카락은 뿌리가 말라서 곤봉과 흡사한 모양이 되고, 약 3개월이
지나면 자연히 빠저 나가게 된다.
머리를 빗을 때, 감을 때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는 것들은 수명이 다된 모발인 것이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매일 빠져도 대머리가 되지 않는 것은 빠지는 머리카락만큼
매일 자라나는 머리카락이 있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은 평생 10~15회 정도 이런 과정을 반복한다.
***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계절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난다 ***
봄과 가을의 경우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에 여름과 겨울에 비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게 된다. 재미있는 것은 남성호르몬은 수염이나 몸의 털을
잘 자라도록 하지만 머리카락에는 반대 작용을 한다. 종종 수염이나 몸에 털이 많은
남자들에게서 대머리 현상을 찾아볼 수가 있는데 바로 남성호르몬의 영향 때문이다.
*** 탈모 예방 ***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청결히 하고, 품질 좋은 빗으로 머리를 빗어주어
두피 마사지를 하는 것이다. 무스나 스프레이 등 헤어 제품으로 머리를 빳빳이 세우
거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머리핀을 꼽거나 묶으면 모발의 뿌리를 잡아당겨 탈모를
유발 시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두피가 민감하거나 지루성이어서 비듬이 많이 생기는 사람은 탈모 증상이 더욱 심하게
나타나게 되므로, 이럴 때는 순한 계면활성제가 섞인 샴푸제를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민간요법으로는 냉이를 끓인 물로 머리를 감아주는 방법이 있는데 ,냉이는 모근을
건강하게 하여 탈모 증상을 막아준다.
*** 건강 두피 마사지 ***
정상적인 건강한 두피는 주1회, 비듬이 있는 두피는 자주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머리
카락에 윤기가 생기면서 탈모도 덜 됩니다. 특히 가을철에는 호르몬 분비가 다른
계절과는 달라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데, 이때 두피 마사지를 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 마사지 방법 ]
① 두피를 손가락 끝으로 탄력 있게 집어주며 튕기며 두피 전체를 골고루 마사지한다.
② 손을 오목하게 하여 앞에서 뒤를 향해 가볍게 고루 두드린다.
③ 마사지는 머리를 감기 전, 빗질한 후에 하면 효과적이다.
또, 마사지를 할 때 지압점을 지그시 눌러주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전정 : 백회 앞에서 손가락 한마디 길이
- 백회 : 머리 중앙
- 통천 : 백회에서 손가락 한마디 반 위치
- 예풍 : 귀밑
- 천주 : 목 뒤 근육 나온 곳
*** 탈모 예방 두피 마사지 ***
두피 마사지는 두피를 자극하여 신진대사를 높이고, 피지의 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모근에 영양공급이 잘 되게 하며 피로를 풀어주며, 또 머리카락의 발육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 예방에 효과적인 것이 마사지이다. 머리카락의 손상 정도가 심하면 두피
전체를 매일 마사지해 주도록 하자.
[ 마사지 방법 ]
① 손끝으로 머리를 세게 누르는 듯 하다가 손가락 힘을 빼고 두피를 고루 문지른다.
② 두피를 집어주듯 누르면서 정수리에서 목부분으로 내려 온다.
③ 손가락에 힘을 주면서 정수리를 향해 두피를 밑에서 위로 쓸어 올린다.
④ 원을 그리면서 두피를 눌러주는데, 아래에서 위쪽으로 점차 힘을 주면서 강하게
압박한다.
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당뇨에 좋은 메밀
메밀의 효능
1. 단백질, 지방, 섬유소, 루틴, 다른 곡물에 부족한 라이신 등의 필수아미노산.
* 루틴 : 쌀이나 밀에 없는 루틴은 모세혈관의 구성 성분인 콜라겐 생성을 도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도와 고혈압이나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으며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항산화효과가 뛰어나며 인슐린
분비를 돕는다.
2. 메밀의 주성분인 치로 이노시톨은 인슐린과 비슷한 역할을 해 당뇨병 등 여러 가지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 식이섬유소도 풍부해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후 혈당이 상승하는것을 억제
하기도 한다.
3. 메밀 속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메밀껍질에는 루틴이 많이 들어 있다.
4. 메밀을 통으로 갈은 메밀가루가 몸에 좋다. 메밀가루는 생메밀보다 불용성 식이섬유소가
2배 이상 함유되어 있으므로 메밀국수나 메밀수제비 등으로 먹으면 좋다.
5. 메밀 뿌리에는 아미노산 중 라이신이 풍부하여 각종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메밀
껍질은 흡습성이 좋아 베개로 만들어 사용하면 시원하고 산뜻한 숙면을 돕는다.
6. 한방에서 메밀은 ‘성질이 평하면서 차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고 했다. <동의보감>에서는
‘메밀은 비위장의 습기와 열기를 없애주고, 소화를 잘되게 하여 1년 동안 쌓인 체기도
내린다’고 하고 <본초강목>에서는 ‘정신을 맑게 하고 오장의 노폐물을 없애준다’고
설명하고있다.
7. 메밀은 특유의 성질 중 특히 열을 내리는 효능 때문에 여름철 국수나 냉면으로 많이
사랑받고 있다. 무더위로 지친 날일수록 몸과 입이 메밀국수를 찾는 이유가 그것이다.
성질이 차가운 메밀은 이처럼 체내에 불필요한 열을 내리는 것뿐 아니라 대소변을 돕고
염증을 가라앉힌다. 또한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서 성인병 예방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8. 몸의 열기를 식혀 더위를 잊게 하는 메밀이지만 이런 특유의 성질 때문에 체질에 잘맞는
사람과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 위장에 열이 많아 소화가 잘 안되거나 변비, 설사가 잦은
사람, 대하증이 있거나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증세가 완화되는 효과가있다.
9. 몸이 냉하고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이 메밀을 너무 많이 자주 섭취하게 되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10. 메밀은 저칼로리 기능성 곡물로 체중 조절을 위한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 좋다. 메밀은
섬유질이 밀가루 같은 다른 곡물보다 높은데 비해 칼로리가 낮아 부담이 덜 되기 때문이다.
또한 메밀이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관에 좋은 루틴은 비타민 C와함께 섭취하면 콜라겐을
많이 생성시켜 피부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2009년 8월 16일 일요일
신종플루 치사율 독감의 10배
15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신종 플루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두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63세 여성이 신종 플루와 다발성 장기손상으로
오늘 숨졌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해외 여행 경험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정확한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앞서 14일 지난 1일 태국 여행을 갔다가 5일 귀국한 55살 남성이 귀국 직후 감염
증세를 보이다 폐렴 합병증으로 숨졌다.
신종 플루가 의심되면 감염내과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중형병원이나 소형병원에는 감염 내과가 없으니 대형병원에 가서
받아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감기나 바이러스성 폐럼.신종 플루는 '바이러스 질환'이고
결핵 ..세균성 폐렴은..'세균성 질환'이다..
세균성 질환과.................. 바이러스질환...
반드시 구별해서 치료를 해야한다. 이 둘을 구별하도록 하자..
세균성 질환인 경우는 항생제 처방하면 웬만하면 (항생제 내성만 없다면)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바이러스 질환인 경우는 항바이러스제 자체에 한계가 있어서 사실 치료하는데
한계가 있다.아직도 B형 간염 바이러스 만성 보유자가 치료가 안되고감기 치료제가 없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
그것이 '바이러스'질환와 '세균'질환의 차이이다.
확산되는 신종 플루- 폐렴 주의보 !!!
태국 의료서비스국의 레왓 위사룻 국장은 "신종플루 감염자의 치료기록 등을 분석한 결과
신종플루 증상이 심각했던 환자의 대부분이 폐렴 증세를 보였고 폐의 밑부분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레왓 국장은 숨을 크게 들이쉬는 행동은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폐를 공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수 있기 때문에 신종플루 증세를 보이는 사람은 운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태국 보건부는 신종플루에 감염되더라도 대부분 2-3일이면 완전하게 회복이 됐다며 증세가
발견된 뒤 병원을 너무 늦게 찾아온 사람들이 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방학을 맞아 외국인이 참여하는 국제행사가 많아지며 신종플루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외국인과 함께하는 수련회 등에 참여한 사람들중에
신종 플루 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신종 플루 사태와 관련하여 자세히
알아보자.
♣ 신종 플루사태로 본 인플루엔자의 세계
유래 : 인플루엔자라는 용어는 1743년 이탈리아에서 ‘감기‘가 맹위를 떨쳤다. 원인을
‘influenza di freddo'(추위의 영향)라 여겼다. 하지만 1933년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분리 되었는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RNA바이러스의 일종으로 믹소바이러스
무리에 속한다. 두 개의 속(屬)이 있는데 A형과B형이 한속,C형이 별개의 속이다
♣ 유전자 8개
최근들어 H1N1(신종플루),H5N1(조류인플루엔자)란 용어가 귀에 익을 것이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이름은 훨씬 길고 복잡한데 예를 들면
“Influenza A/ HongKong/1/68/(H3N2)"를 분석해보자
A : A형 인플루엔자를 가르킨다.
HongKong : 바이러스가 분리된 지역(홍콩)
1 : 1은 바이러스가 분리된 순서(첫번째)
68 : 바이러스가 분리된 시기 (68년)
H3N2 : H3형과 N2형의 항원성을 지닌 것을 뜻한다.
동물에서 분리된 ' Influenza A/Swine/Iowa/15/30(A/H1N1)이라면,
A다음에 동물명(Swine=돼지)을 따료표개하는데, 이런 표기가 없으면
사람에서 분리된 바이러스이다.
인플루엔자는 8개의유전자로 이뤄져 있다. 이 유전자는 각각 단백질을 생성한다.
이 중 헤마글루티닌(HA)과 뉴라미니다아제(NA)라는 해당 인플루엔자의
독성. 전염성등을 좌우한다.
이번 ‘신종플루“유행에서 치료제로 급부상한 타미플루나 릴렌자는 모두
NA를 억제해 바이러스를 없애는 약효를 발효하는 것이다.
인플루엔자는 A,B,C형 세종류로 나눌 수 있다. B형은 증상이 가볍고
오직 사람만 감염 시킨다는 것 A형과 다르다. 주로 어린이를 노리며
변이 발생이 A형헤 비해 2~3배 적다. c형은 사람이 감염된 사례는
있지만 대부분 증상이 없고, 유행을 부르지 않는다.
문제는 A형이다. A형은 여전히 야생의 상태이며 매우 위험하고
변이되면서 변종 인플루엔자가 생긴다
A형의 원래 모태는 물새와 오리이다. 따라서 모든 조류인플루엔자AI는
A형의 일종이다. AI 바이러스는 다른 조류나 돼지,말 등 포유동물,
그리고 인간으로 전파가 가능하다. 유행초기에 돼지 인플루엔자(SI)로
불렸던 신종 플루도 A형이다
2009년 8월 7일 금요일
식약청, 각종 모기약의 유해성에 경고문
여름철 모기퇴치제품 상세 사용방법 (식품의약안전청/ 의약외품팀)
☞ 모기퇴치제품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코일의 선단에 점화하여 훈연하는 모기향, 살충성분을 포함하는 액체가
전기훈증되는 액체전자모기향, 살충성분을 포함하는 매트가 전기훈증되는
매트전자모기향 및 뿌리는 에어로졸제품이 있다. 그 외에 팔, 다리 등
피부나 옷에 뿌려주어 모기가 무는 것을 막아주는 기피제 등이 있다.
☞ 주성분은 뭐예요?
모기향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성분은 프랄레트린, 알레트린 등이고,
뿌리는 에어로솔제품에 함유된 성분은 프탈트린, 퍼메트린, 싸이퍼메트린,
페노트린, 알레트린, 레스메스린, 바이오레스메트린, 프로폭술,
이미프로트린, 에스바이올, 피레트린엑스 등이다. 기피제의 성분으로는
디에칠톨루아미드, 파라멘탄-3,8-디올, 리나룰, 퍼메트린 등이 사용된다.
☞ 이들 성분은 어떻게 작용하나요?
살충․기피효과를 나타내는 기전으로 카바메이트계 살충제인 프로폭술 등은
곤충의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을 분해하는 효소(아세틸콜린
에스테라제)의 활성을 저해하여 곤충신경계 기능을 마비시키며,
제충국에서 추출한 물질 피레트린엑스 및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인
퍼메트린, 싸이퍼메트린, 알레트린 등은 곤충의 신경계를 공격하여
마비증세를 일으킨다.
또한 기피제 성분은 살충효과는 없지만 모기가 싫어하는 물질로서
모기로부터의 접근, 공격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 사용시 이런 점을 주의하세요!
모기향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인화성이 있는 물질 근처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밀폐상태인 방에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액체/매트 전자모기향 역시 좁은 방에서 사용할 때는 환기를 잘
시키면서 사용해야 한다. 밀폐된 방에서 사용할 경우 비염, 천식,
혼수, 재채기, 두통, 이명, 구역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전기가 흐르는 동안은 살충성분이 휘산되고 있으므로 사용후에는
반드시 스위치를 빼야 하며, 전기가 통하고 있는 전기훈증살충기
열판에 직접 손을 대거나 급속으로 접착시키지 않아야 하고
훈증기가 이불, 의류 등으로 덮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거꾸로
또는 옆으로 놓은 채 사용하면 안된다.
에어로졸제품은 사람을 향하여 직접 분사하거나 분무기체를 흡입하지
않아야 하고 밀폐된 실내에서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환기를 실시하여야
하며, 불꽃을 향하거나 난로 등 화기근처에서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피부, 음식물, 식기, 어린이의 장난감 등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며
닿았을 경우 즉시 비눗물로 씻는다. 관상용물고기나 조류 등에
뿌리지 않아야 한다.
기피제는 그 성분과 농도에 따라 지속시간이 다르므로 야외활동시간 등을
고려하여 제품을 선택하여야 하고, 눈이나 입주위, 상처부위, 햇볕에 많이
탄 피부에는 바르지 않는다. 필요이상으로 과량 또는 장시간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외출에서 돌아오면 피부를 비누와 물로 씻어준다. 옷이나
양말 등에 뿌린 경우에는 다시 입기 전에 반드시 세탁해야 한다. 속옷이나
밀폐된 장소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디에칠톨루아미드 함유 제품은
플라스틱안경테, 합성섬유 등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어린이에게 사용시 특히 이것을 주의하셔야 해요!
전자모기향의 다 사용한 매트는 어린이들이 가지고 장난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며, 살충성분이 어린이의 장난감 등에 닿지 않도록 해야하고 닿았을
경우 즉시 비눗물로 씻는다.
기피제를 어린이에게 사용할 때는 반드시 어른 손에 취한 후 어린이에게
발라주고, 어린이의 손과 눈․입주위에는 바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 응급처치는 이렇게!
약제가 손에 닿은 경우에는 즉시 비눗물로 잘 씻고 삼켰을 경우 즉시
의사에게 알리고 치료를 받는다.
☞ 모기퇴치제품의 보관방법은?
모기향을 보관할 때는 고온 다습한 곳을 피해야 한다. 에어로졸제품의
경우 고온의 밀폐된 장소에 보관하지 않는다.
☞사용한 제품의 처리는 이렇게!
에어로졸 제품을 사용한 후에는 잔류가스가 없도록 하여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