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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3일 수요일

다이어트 할 때 알고 먹어야 되는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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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알고 먹어야 되는 과일
다이어트를 할 때는 과일이 좋다고 하지만 과일이라고 해서 모두 똑같은 과일은

아니다. 다이어트에 해가 되는 과일이 있는가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일이 있으니 다이어트 중이라면 과일도 가려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해가 되는

과일과 득이 되는 과일을 알아보자.

♣♣ 살 빠지는 과일의 조건 ♣♣

 1. 저칼로리 과일

과일은 살이 찌지 않는다는 잘못된 생각에 앉은 자리에서 귤을 5~6개씩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중간 크기 귤 한 개의 열량은 62kcal. 무심코 먹은 과일

몇 개가 밥 한 공기와 같은 열량을 낼 수도 있는 것이다. 자주 먹는 과일의

칼로리를 체크해 한 번에 50kcal 안팎으로 먹고, 하루에 150kcal 정도만 섭취해야

살이 찌지 않는다. 참고로 파인애플, 멜론 등 열대 과일이 칼로리가 높다.

2. GI가 낮은 것.

다이어트 중이라면 과일을 먹을 때 칼로리보다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 바로

혈당지수인 GI. 과일에는 단맛을 내는 과당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과당은

흡수가 빠르고 지방으로 쉽게 변하기 때문. 즉, GI가 높은 달콤한 과일은 쉽게

우리 몸의 허벅지와 배의 살로 변한다. 또한 GI가 높을수록 소화 흡수가 빨라

배고픔을 쉽게 느낀다. 키위, 토마토, 레몬 등 신맛이 나는 과일이 GI가 낮다.


3. 섬유질이 풍부한 것.

섬유질엔 열량이 없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포만감을 주어 배고픔을

잊게 한다. 섬유질은 장을 통과할 때 지방질 성분을 같이 끌고 나갈 뿐 아니라

다이어트의 강적인 변비에도 좋다. 먹기 좋고 부드러운 과일보다 딱딱한 과일에

섬유질이 많다. 또한 과일은 껍질에 식이 섬유소와 영양 성분이 많기 때문에

가급적 깨끗이 씻은 후 껍질째 먹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 모두에 좋다. 


♣♣ 살찌는 과일 ♣♣


1.포도

작은 송이 한 개에 140kcal로 흔히들 즐겨 먹는 과일 중에서도 칼로리가 높다.

특히 거봉은 일반 포도 칼로리의 세 배라는 걸 명심할 것.
 

2.멜론

작은 것 한 개가 300kcal, 얇게 썬 한 조각이 38kcal. 달콤한 과즙에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특히 밤에 먹는 것은 금물이다.

3.바나나

바나나는 당뇨 환자들이 혈당수치를 높이기 위해 애용할 정도로 GI가 높은 과일.

칼로리 역시 한 개에 100kcal로 높은 편이다.

 
4.수박

‘설탕 수박’이라는 말이 사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당도가 높은 과일

게다가 흡수가 빨라서 많이 먹어도 금방 허기지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 식사

대용으로는 좋지 않다. 큰 것 한 조각은 50kcal.

5.참외

반쪽에 35kcal 정도로, 칼로리는 높지 않지만 GI가 높으므로 방심해선 안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급적 가운데 씨 부분은 먹지 말 것.


6.귤

중간 크기 한 개에 62kcal로, 이는 무려 오이 큰 것 세 개의 칼로리와 맞먹는다.

GI도 높아 쉽게 살이 찌는 과일의 대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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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1일 월요일

뱃살 & 살빼기 위한 생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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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 살빼기 위한 생활법- 

살 빼는 데는 꾸준한 운동만큼 이상적인 방법은 없다. 자세를 바로하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수시로 하고, 배에 힘을 주고 있는 것만으로도 복부 근육이 긴장해서 살을 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1.허리를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줘라.
 
TV를 보며 앉아 있을 때나 걸어 다닐 때 허리가 구부정한 자세는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도
 
방해하지만 자연스럽게 등이 굽고 배가 나오게 한다. 배에 힘을 주어 긴장을 늦추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2. 스트레칭을 습관화해라.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앉았다가 일어날 때 수시로 기지개를 켜는 것부터 습관을 들인다.
 
온몸을 이완시키고 구부정하게 굽었던 자세를 펴주어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허리를 좌우로 자주 돌리는 것도 좋다 .어려운 자세가 따라 하기 어렵다면 쉬운
 
자세부터 생활화한다.
 
 
3. 매일 저녁 복부 마사지를 해라.
 
양손을 모아 배꼽 주변을 시계방향으로 돌려가면 마사지한다. 목욕 후 몸이 이완됐을
 
때가 가장 좋은데 슬리밍 제품이나 마사지 제품을 바르고 마사지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의식적으로 뱃살을 꼬집어 자극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4. 자주 걸어라.
 
걷기는 뱃살이 늘어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운동이다.
 
걸을 때 손과 발이 반대로 움직이면서 허리 부분을 비틀고 근육을 움직이기 때문에
 
림프의 흐름을 촉진하면, 동시에 내장 지방이 생기는 것도 막는다.
 
이때 팔을 크게 흔들면서 걸으면 더 효과적이다. 단, 하루 최소한 1만 보 이상 걸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뱃살 빼는 식생활 습관-
 
뱃살을 뺄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은 없다. 먹는 것만 잘 조절해도 뱃살이 늘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일단 식습관부터 교정해야 한다.
 
지방과 당이 많은 식품은 피하고 제때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이상적인 해결책이다.
 
 
1. 식사는 반드시 제때 해라.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이 영양분을 제때 보충 받지 못하면서 균형이 깨지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영양소가 소비되지 않고, 쌓이기를 반복해 뱃살이 늘게 된다.
 
특히, 아침식사는 반드시 챙긴다. 잠자는 시간까지 유지된 공복에 점심식사를 하면 지방
 
성분이 바로 체내에 쌓인다.
 
2. 하루8컵,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라.
 
물은 세포 안에 쌓인 노폐물이나 독소를 배출해 신진대사를 원할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이 지방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낼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물이다.
 
매일 하루에 8~10컵 정도의 물만 마셔도 일 년에 약 2.6kg정도의 체지방이 빠진다.
 
좋은 물은 적당량의 산소가 녹아 있고 각종 미네랄을 함유한 오염되지 않은 물, 좋은
 
물은 끓이면 물속의 미네랄과 각종 유익한 균이 함께 죽기 때문에 끓이지 않고 마시는
 
것이 오히려 좋다.
 
3. 꼭꼭 씹어 먹고 식사를 즐겨라.
 
음식은 20분 이상 천천히 먹는다.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한 20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급하게 먹다 보면 과식하기 쉬워 몸무게가 늘게 마련이다.
 
또,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야 식사시간도 길어지고 음식 맛도 제대로 음미할 수 있다.
 

4. 저녁 6시 이후에는 금식해라.
 
활동량이 줄어드는 저녁 시간에 식사를 하면 먹은 만큼 에너지가 소비되지 않아 당연히
 
뱃살이 늘어난다. 적어도 잠들기 4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밤 시간과 자는 동안에는 부교감신경이 주로 작용하고 지방이 몸에 축적되기 쉽기
 
때문이다.
 
☆ 출처 www.salbbel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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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9일 토요일

허리에 좋은 운동과 나쁜 운동




허리에 도움이 되는 운동 


1.걷기:

허리 근력을 위해 가장 좋은 운동은 걷기이다.. 걷기가 허리에 좋은 이유는 

허리 전반적인 근육들의 지구력을 향상시켜주고, 근육의 지구력이 향상되면 

피로에 대한 저항성이 증가하게되고 피로 회복도 빨라진다. 단 걸을 때 

허리를 앞으로 숙이거나 뒤로 젖히지 않게 주의하면서 자연스럽게 걸어야 

허리에 도움이 된다.
 
허리가 아픈 사람들은 상체를 똑바로 세우고 흔들리지 않게 하면서 걷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렇게 걸으면 일정한 근육만 사용하게 되어 특정 부위의 

근육은 피로가 쌓이고 다른 부위의 근육은 운동을 안 하게 되는 효과가 

발생해서 오히려 허리에 손상이 증가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상체를 움직이면서 걸어주면 허리 주위의 전체 근육 지구력이

향상된다.

요통환자나 척추수술을 받은 환자라면 척추의 충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천천히, 오래 걷는것이 좋다. 척추의 충격을 줄이기 위해서 반드시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착용하고 아스팔트보다는 흙 위를 걷는 것이 효과적이다.
 

2.등산:

허리 통증의 완화를 위해서는 척추를 지지하는 허리근육과 하체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꾸준히 해주는 게 효과적인데 걷기와 함께 허리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에는등산이 있다. 등산할 때 필요한 힘은

 신체 근육 중 가장 큰 근육인 허리의 신근과 외전근의수축, 이완 작용에서

나온다. 그래서 산행은 허리근육 단련에 매우 효과적이다. 허리근육강화 및

척추 뼈를 고정시키는 장점 뿐 아니라 근육의 혈액순환 촉진과 엔도르핀 

분비로 통증을 풀어주는 효과도 있다.

등산은 신경 말단에까지 산소공급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만성 척추 

신경질환 치료에도효과적이다. 비타민D의 합성을 촉진시키는 햇볕도 많이

쬘 수 있어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된다. 등산을 생활화하는 인도 산간지방

주민들은 요통이 거의 없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요통환자가 내려올 때 너무 빨리 내려오면 디스크에 압박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천천히 내려오는 것이 좋다.
 
3.자전거 타기:

자전거타기 역시 허리에 좋은 운동이다.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는 페달을 

밟아야 한다. 페달을 밟게 되면 무릎과 엉덩이 관절이 구부러지고 골반이 

약간 들려 척추의 모양이 굽거나 젖혀지지않는 이상적인 중립자세가 유지된다.
 
이런 중립자세는 운동으로 인한 충격으로부터 척추관절을 보호한다. 특히

 페달을 밟을 때는척추기립근을 주로 사용하는데 척추기립근은 허리강화에

 아주 중요한 부위로 이 부분이 약해지면 척추가 휠 수도 있다. 허리근육

 강화 뿐 아니라 균형감각과 대퇴근력 운동도 되며 체중부하를 주지 않아 

관절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관절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이들도 올바른

방법을 익힌다면 충분히 쉽게 자전거를 탈 수 있다.

물론 의자와 핸들을 알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칫 잘못된 자세로

타게 되면 허리뿐 아니라 목, 다리 등에도 통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좌골신경통이 있다면 중간 중간 일어서서 허리를 펴주는 것이 좋다.
 
 
 
허리에 해가 되는 운동
 
 
 
1.골프:

골프 스윙의 기본은 하체를 중심으로 척추를 꼬았다가 푸는 힘을 이용해 

공을 날리는 것이다.척추는 앞뒤, 좌우로 움직일 때보다 회전할 때 더 큰 

압박을 받는다. 서 있을 때 척추에 가는 부담이 100이라면 스윙 시 부담은

무려 220에 이른다. 척추의 회전으로 인해 허리근육의 사용은 늘어나고 

척추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 허리 부상이 잦은 이유다.

중년이라면 관절의 탄력이 떨어지고 디스크와 근력이 약해져 부상을 당하기

더 쉽다.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골퍼의 대부분은 중년 이상이다. 

특히 아마추어 골퍼들은 힘을빼고 자연스러운 스윙을 하기 힘들다. 그러다보니

스윙 시 허리근육 뿐 아니라 몸 근육전체에 심한 긴장과 수축을 가져오기

일쑤다. 특히 임팩트(Impact) 순간이나 폴로스로우(Follow-through) 

단계에서 요추염좌가 발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허리를 많이 비틀어야

장타가 난다고 생각해 의식적으로 허리를 많이 돌리기 때문이다.
 
2.볼링:

볼링은 스트레스 해소와 근력 강화에 효과적인 레저스포츠다. 하지만 만성

요통을 가진 사람이라면 볼링은 피하는 것이 좋다. 위험도가 아주 높기 

때문이다.

볼링은 특성 상 공을 던질 때 볼의 무게가 몸의 한쪽에만 걸린다. 이로 인해

몸무게가 실리지않는 반대편의 허리 관절과 허리 디스크에 부하가 걸리게 된다.

더구나 공을 던진 후에는허리가 회전되기 때문에 디스크와 척추 관절에

무리가 올 수 있다.

만약 공을 던지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면 팔이 몸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허리에 충격이 더 가게 된다. 게다가 무거운 공이나

손가락이 딱 맞지 않는 볼링공을 사용하면 그 충격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3.조깅:

조깅은 모든 운동의 기본이라 여겨질 정도로 운동선수 뿐 아니라 일반인들 

역시 많이 하는운동이다. 하지만 조깅 역시 허리에는 매우 치명적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조깅을 할 때 딱딱한 바닥에서 뛰게 된다. 하지만 딱딱한 바닥은

척추에 충격을 주기 때문에 허리에는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해가 된다.

때문에 요통 환자라면 아스팔트나 시멘트 길에서의 조깅은 허리에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으므로 절대 피한다. 만약 굳이 조깅을 하고 싶다면 충격 흡수 

능력이 좋은 조깅화를 신어야 한다. 아울러 조깅전에 워밍업과 스트레칭으로 

충분히 몸을 풀어주며 바른 자세로 조깅을 한다. 조깅이 끝난 뒤에는 쿨링

다운(심한 운동 후 가벼운 운동을 하는 일)으로 근육 속의 락트산 제거를 

통해 피로를 회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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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5일 화요일

탈모 예방법

 

 

 

 

40대 이후에나 나타나던 탈모현상이 요즘은 20대 후반부터머리가 빠지는 것은

 

남녀할 것 없이 모두에게 커다란 고민거리이다. 이러한 탈모현상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전문가들은 그 원인을 식습관의 변화와 공해, 그리고 스트레스

 

등으로 보고 있으며, 또한 잘못된 두발관리도 큰 원인 중의 하나이다.

 

특히 잘못된 두발관리는 탈모 증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모발의 생리나 탈모에 대한 간단한 지식과 함께 탈모예방을 위한 두발 관리가

 

필요하다.

 

 

*** 머리카락의 수명 ***

 

머리카락은 3~10년 정도 일정한 생장기간을 거치게 되며 이 생장기간이 끝나

 

수명이 다 되면 머리카락은 뿌리가 말라서 곤봉과 흡사한 모양이 되고, 약 3개월이

 

지나면 자연히 빠저 나가게 된다.

 

머리를 빗을 때, 감을 때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는 것들은 수명이 다된 모발인 것이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매일 빠져도 대머리가 되지 않는 것은 빠지는 머리카락만큼

 

매일 자라나는 머리카락이 있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은 평생 10~15회 정도 이런 과정을 반복한다.

 

 

 

***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계절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난다 ***

 

봄과 가을의 경우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에 여름과 겨울에 비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게 된다. 재미있는 것은 남성호르몬은 수염이나 몸의 털을

 

잘 자라도록 하지만 머리카락에는 반대 작용을 한다. 종종 수염이나 몸에 털이 많은

 

남자들에게서 대머리 현상을 찾아볼 수가 있는데 바로 남성호르몬의 영향 때문이다.

 

 

 

*** 탈모 예방 ***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청결히 하고, 품질 좋은 빗으로 머리를 빗어주어

 

두피 마사지를 하는 것이다. 무스나 스프레이 등 헤어 제품으로 머리를 빳빳이 세우

 

거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머리핀을 꼽거나 묶으면 모발의 뿌리를 잡아당겨 탈모를

 

유발 시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두피가 민감하거나 지루성이어서 비듬이 많이 생기는 사람은 탈모 증상이 더욱 심하게

 

나타나게 되므로, 이럴 때는 순한 계면활성제가 섞인 샴푸제를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민간요법으로는 냉이를 끓인 물로 머리를 감아주는 방법이 있는데 ,냉이는 모근을

 

건강하게 하여 탈모 증상을 막아준다.

 

 

 

*** 건강 두피 마사지 ***

 

정상적인 건강한 두피는 주1회, 비듬이 있는 두피는 자주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머리

 

카락에 윤기가 생기면서 탈모도 덜 됩니다. 특히 가을철에는 호르몬 분비가 다른

 

계절과는 달라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데, 이때 두피 마사지를 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 마사지 방법 ]

 

① 두피를 손가락 끝으로 탄력 있게 집어주며 튕기며 두피 전체를 골고루 마사지한다.

 

② 손을 오목하게 하여 앞에서 뒤를 향해 가볍게 고루 두드린다.

 

③ 마사지는 머리를 감기 전, 빗질한 후에 하면 효과적이다.

 

또, 마사지를 할 때 지압점을 지그시 눌러주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전정 : 백회 앞에서 손가락 한마디 길이

 

- 백회 : 머리 중앙

 

- 통천 : 백회에서 손가락 한마디 반 위치

 

- 예풍 : 귀밑

 

- 천주 : 목 뒤 근육 나온 곳

 

 

 

*** 탈모 예방 두피 마사지 ***

 

두피 마사지는 두피를 자극하여 신진대사를 높이고, 피지의 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모근에 영양공급이 잘 되게 하며 피로를 풀어주며, 또 머리카락의 발육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 예방에 효과적인 것이 마사지이다. 머리카락의 손상 정도가 심하면 두피

 

전체를 매일 마사지해 주도록 하자.

 

 

 

[ 마사지 방법 ]

 

① 손끝으로 머리를 세게 누르는 듯 하다가 손가락 힘을 빼고 두피를 고루 문지른다.

 

② 두피를 집어주듯 누르면서 정수리에서 목부분으로 내려 온다.

 

③ 손가락에 힘을 주면서 정수리를 향해 두피를 밑에서 위로 쓸어 올린다.

 

④ 원을 그리면서 두피를 눌러주는데, 아래에서 위쪽으로 점차 힘을 주면서 강하게

 

  압박한다.

 

 

 

 

 


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당뇨에 좋은 메밀

 

 

 

 메밀의 효능

 

1. 단백질, 지방, 섬유소, 루틴, 다른 곡물에 부족한 라이신 등의 필수아미노산.

 

* 루틴 : 쌀이나 밀에 없는 루틴은 모세혈관의 구성 성분인 콜라겐 생성을 도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도와 고혈압이나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으며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항산화효과가 뛰어나며 인슐린

 

         분비를 돕는다.

 

2. 메밀의 주성분인 치로 이노시톨은 인슐린과 비슷한 역할을 해 당뇨병 등 여러 가지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 식이섬유소도 풍부해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후 혈당이 상승하는것을 억제

 

   하기도 한다.

 

3. 메밀 속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메밀껍질에는 루틴이 많이 들어 있다.

 

4. 메밀을 통으로 갈은 메밀가루가 몸에 좋다. 메밀가루는 생메밀보다 불용성 식이섬유소가

 

   2배 이상 함유되어 있으므로 메밀국수나 메밀수제비 등으로 먹으면 좋다.

 

5. 메밀 뿌리에는 아미노산 중 라이신이 풍부하여 각종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메밀

 

   껍질은 흡습성이 좋아 베개로 만들어 사용하면 시원하고 산뜻한 숙면을 돕는다.

 

 

6. 한방에서 메밀은 ‘성질이 평하면서 차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고 했다. <동의보감>에서는

 

   ‘메밀은 비위장의 습기와 열기를 없애주고, 소화를 잘되게 하여 1년 동안 쌓인 체기도

 

    내린다’고 하고 <본초강목>에서는 ‘정신을 맑게 하고 오장의 노폐물을 없애준다’고

 

    설명하고있다.

 

7. 메밀은 특유의 성질 중 특히 열을 내리는 효능 때문에 여름철 국수나 냉면으로 많이

 

   사랑받고 있다. 무더위로 지친 날일수록 몸과 입이 메밀국수를 찾는 이유가 그것이다.

 

   성질이 차가운 메밀은 이처럼 체내에 불필요한 열을 내리는 것뿐 아니라 대소변을 돕고

 

   염증을 가라앉힌다. 또한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서 성인병 예방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8. 몸의 열기를 식혀 더위를 잊게 하는 메밀이지만 이런 특유의 성질 때문에 체질에 잘맞는

 

    사람과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 위장에 열이 많아 소화가 잘 안되거나 변비, 설사가 잦은

 

   사람, 대하증이 있거나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증세가 완화되는 효과가있다.

 

9. 몸이 냉하고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이 메밀을 너무 많이 자주 섭취하게 되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10. 메밀은 저칼로리 기능성 곡물로 체중 조절을 위한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 좋다. 메밀은

 

    섬유질이 밀가루 같은 다른 곡물보다 높은데 비해 칼로리가 낮아 부담이 덜 되기 때문이다.

 

    또한 메밀이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관에 좋은 루틴은 비타민 C와함께 섭취하면 콜라겐을

 

    많이 생성시켜 피부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2009년 8월 16일 일요일

신종플루 치사율 독감의 10배

 

 

 

 

 

15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신종 플루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두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63세 여성이 신종 플루와 다발성 장기손상으로

 

오늘 숨졌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해외 여행 경험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정확한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앞서 14일  지난 1일 태국 여행을 갔다가 5일 귀국한 55살 남성이 귀국 직후 감염

 

 증세를 보이다 폐렴 합병증으로 숨졌다.

 

신종 플루가 의심되면 감염내과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중형병원이나 소형병원에는 감염 내과가 없으니 대형병원에 가서

 

받아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감기나 바이러스성 폐럼.신종 플루는 '바이러스 질환'이고

 

결핵 ..세균성 폐렴은..'세균성 질환'이다..

 

세균성 질환과.................. 바이러스질환...

 

 반드시 구별해서 치료를 해야한다. 이 둘을 구별하도록 하자..

 

세균성 질환인 경우는 항생제 처방하면 웬만하면 (항생제 내성만 없다면)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바이러스 질환인 경우는 항바이러스제 자체에 한계가 있어서 사실 치료하는데

 

한계가 있다.아직도 B형 간염 바이러스 만성 보유자가 치료가 안되고감기 치료제가 없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

그것이 '바이러스'질환와 '세균'질환의 차이이다.

 

 

 

확산되는 신종 플루- 폐렴 주의보 !!!

 

태국 의료서비스국의 레왓 위사룻 국장은 "신종플루 감염자의 치료기록 등을 분석한 결과

 

신종플루 증상이 심각했던 환자의 대부분이 폐렴 증세를 보였고 폐의 밑부분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레왓 국장은 숨을 크게 들이쉬는 행동은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폐를 공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수 있기 때문에 신종플루 증세를 보이는 사람은 운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태국 보건부는 신종플루에 감염되더라도 대부분 2-3일이면 완전하게 회복이 됐다며 증세가

 

발견된 뒤 병원을 너무 늦게 찾아온 사람들이 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방학을 맞아 외국인이 참여하는 국제행사가 많아지며 신종플루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외국인과 함께하는 수련회 등에 참여한 사람들중에

 

신종 플루 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신종 플루 사태와 관련하여 자세히

 

알아보자.

 

 

♣ 신종 플루사태로 본 인플루엔자의 세계

 

유래 : 인플루엔자라는 용어는 1743년 이탈리아에서 ‘감기‘가 맹위를 떨쳤다. 원인을

 

‘influenza di freddo'(추위의 영향)라 여겼다. 하지만 1933년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분리 되었는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RNA바이러스의 일종으로 믹소바이러스

 

무리에 속한다. 두 개의 속(屬)이 있는데 A형과B형이 한속,C형이 별개의 속이다

 

♣ 유전자 8개

 

최근들어 H1N1(신종플루),H5N1(조류인플루엔자)란 용어가 귀에 익을 것이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이름은 훨씬 길고 복잡한데 예를 들면

 

“Influenza A/ HongKong/1/68/(H3N2)"를 분석해보자

 

A : A형 인플루엔자를 가르킨다.

 

HongKong : 바이러스가 분리된 지역(홍콩)

 

1 : 1은 바이러스가 분리된 순서(첫번째)

 

68 : 바이러스가 분리된 시기 (68년)

 

H3N2 : H3형과 N2형의 항원성을 지닌 것을 뜻한다.

 동물에서 분리된 ' Influenza A/Swine/Iowa/15/30(A/H1N1)이라면,
 
A다음에 동물명(Swine=돼지)을 따료표개하는데, 이런 표기가 없으면

사람에서 분리된 바이러스이다.

인플루엔자는 8개의유전자로 이뤄져 있다. 이 유전자는 각각 단백질을 생성한다.

 

이 중 헤마글루티닌(HA)과 뉴라미니다아제(NA)라는 해당 인플루엔자의

 

독성. 전염성등을 좌우한다.

이번 ‘신종플루“유행에서 치료제로 급부상한 타미플루나 릴렌자는 모두

NA를 억제해 바이러스를 없애는 약효를 발효하는 것이다.

 

 

인플루엔자는 A,B,C형 세종류로 나눌 수 있다. B형은 증상이 가볍고

 

오직 사람만 감염 시킨다는 것 A형과 다르다. 주로 어린이를 노리며

 

변이 발생이 A형헤 비해 2~3배 적다. c형은 사람이 감염된 사례는

 

있지만 대부분 증상이 없고, 유행을 부르지 않는다.

 

문제는 A형이다. A형은 여전히 야생의 상태이며 매우 위험하고

 

변이되면서 변종 인플루엔자가 생긴다

 

A형의 원래 모태는 물새와 오리이다. 따라서 모든 조류인플루엔자AI는

 

A형의 일종이다. AI 바이러스는 다른 조류나 돼지,말 등 포유동물,

 

그리고 인간으로 전파가 가능하다. 유행초기에 돼지 인플루엔자(SI)로

 

불렸던 신종 플루도 A형이다

 

 

 

2009년 8월 7일 금요일

식약청, 각종 모기약의 유해성에 경고문

 

 

여름철 모기퇴치제품 상세 사용방법 (식품의약안전청/ 의약외품팀)

 

☞ 모기퇴치제품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코일의 선단에 점화하여 훈연하는 모기향, 살충성분을 포함하는 액체가

전기훈증되는 액체전자모기향, 살충성분을 포함하는 매트가 전기훈증되는

매트전자모기향 및 뿌리는 에어로졸제품이 있다. 그 외에 팔, 다리 등

피부나 옷에 뿌려주어 모기가 무는 것을 막아주는 기피제 등이 있다.

 

☞ 주성분은 뭐예요?

 

모기향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성분은 프랄레트린, 알레트린 등이고,

뿌리는 에어로솔제품에 함유된 성분은 프탈트린, 퍼메트린, 싸이퍼메트린,

페노트린, 알레트린, 레스메스린, 바이오레스메트린, 프로폭술,

이미프로트린, 에스바이올, 피레트린엑스 등이다. 기피제의 성분으로는

디에칠톨루아미드, 파라멘탄-3,8-디올, 리나룰, 퍼메트린 등이 사용된다.

 

☞ 이들 성분은 어떻게 작용하나요?

 

살충․기피효과를 나타내는 기전으로 카바메이트계 살충제인 프로폭술 등은

곤충의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을 분해하는 효소(아세틸콜린

에스테라제)의 활성을 저해하여 곤충신경계 기능을 마비시키며,

제충국에서 추출한 물질 피레트린엑스 및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인

퍼메트린, 싸이퍼메트린, 알레트린 등은 곤충의 신경계를 공격하여

마비증세를 일으킨다.

또한 기피제 성분은 살충효과는 없지만 모기가 싫어하는 물질로서

모기로부터의 접근, 공격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 사용시 이런 점을 주의하세요!

 

모기향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인화성이 있는 물질 근처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밀폐상태인 방에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액체/매트 전자모기향 역시 좁은 방에서 사용할 때는 환기를 잘

시키면서 사용해야 한다. 밀폐된 방에서 사용할 경우 비염, 천식,

혼수, 재채기, 두통, 이명, 구역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전기가 흐르는 동안은 살충성분이 휘산되고 있으므로 사용후에는

반드시 스위치를 빼야 하며, 전기가 통하고 있는 전기훈증살충기

열판에 직접 손을 대거나 급속으로 접착시키지 않아야 하고

훈증기가 이불, 의류 등으로 덮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거꾸로

또는 옆으로 놓은 채 사용하면 안된다.

 

에어로졸제품은 사람을 향하여 직접 분사하거나 분무기체를 흡입하지

않아야 하고 밀폐된 실내에서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환기를 실시하여야

하며, 불꽃을 향하거나 난로 등 화기근처에서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피부, 음식물, 식기, 어린이의 장난감 등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며

닿았을 경우 즉시 비눗물로 씻는다. 관상용물고기나 조류 등에

뿌리지 않아야 한다.

 

기피제는 그 성분과 농도에 따라 지속시간이 다르므로 야외활동시간 등을

고려하여 제품을 선택하여야 하고, 눈이나 입주위, 상처부위, 햇볕에 많이

탄 피부에는 바르지 않는다. 필요이상으로 과량 또는 장시간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외출에서 돌아오면 피부를 비누와 물로 씻어준다. 옷이나

양말 등에 뿌린 경우에는 다시 입기 전에 반드시 세탁해야 한다. 속옷이나

밀폐된 장소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디에칠톨루아미드 함유 제품은

플라스틱안경테, 합성섬유 등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어린이에게 사용시 특히 이것을 주의하셔야 해요!

 

전자모기향의 다 사용한 매트는 어린이들이 가지고 장난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며, 살충성분이 어린이의 장난감 등에 닿지 않도록 해야하고 닿았을

경우 즉시 비눗물로 씻는다.

 

기피제를 어린이에게 사용할 때는 반드시 어른 손에 취한 후 어린이에게

발라주고, 어린이의 손과 눈․입주위에는 바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 응급처치는 이렇게!

 

약제가 손에 닿은 경우에는 즉시 비눗물로 잘 씻고 삼켰을 경우 즉시

의사에게 알리고 치료를 받는다.

 

☞ 모기퇴치제품의 보관방법은?

 

모기향을 보관할 때는 고온 다습한 곳을 피해야 한다. 에어로졸제품의

경우 고온의 밀폐된 장소에 보관하지 않는다.

 

☞사용한 제품의 처리는 이렇게!

 

에어로졸 제품을 사용한 후에는 잔류가스가 없도록 하여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