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오가피는 기운을 북돋우며 기를 보충하고,근육과 뼈를 튼튼히 하고 의지를 굳세게 하며 허리와 척추의 통증, 다리가 아프고 저린 것, 뼈마디가 조여드는 통증등을 치료합니다.그리고 간과 신장의 기운을 보합니다. 고서에서는 남성의 발기부전이나 여성의 음부가려움증에도 응용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음기가 허해서 열증이 나타나는 사람은 복용을 금해야 합니다.2012년 11월 6일 화요일
건강에 좋은 가시오가피
가시오가피는 기운을 북돋우며 기를 보충하고,근육과 뼈를 튼튼히 하고 의지를 굳세게 하며 허리와 척추의 통증, 다리가 아프고 저린 것, 뼈마디가 조여드는 통증등을 치료합니다.그리고 간과 신장의 기운을 보합니다. 고서에서는 남성의 발기부전이나 여성의 음부가려움증에도 응용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음기가 허해서 열증이 나타나는 사람은 복용을 금해야 합니다.2009년 9월 28일 월요일
오미자의 효능과 오미자 차 만들기
오미자는 다섯가지의 맛을 갖추고 있다고 하여 오미자라 하는데 오미자차를 마셔보면 신맛이
다른 맛보다 강하게느껴진다.
오미자의 다섯가지의 맛의 특징
1. 산(酸: 신맛): 신맛의 성분인 유기산은 유해균의 살균 효과 및 장내
세균밸런스 조정작용을 하여 신진대사를 도와 피로회복
및 미용, 면역력 향상 작용이 있고 간, 담, 눈에 좋다.
2. 고(古:쓴맛) : 소염작용이 있고 심장에 좋다.
3. 신(辛: 매운맛); 발산작용이 있어 폐와 비장에 좋다.
4. 함(鹹: 짠맛): 연화 작용이 있고 신장,방광,귀, 골다공증에 좋음
5. 감(甘단맛) : 자궁에 좋음
주요 효험
1. 진해 및 거담 작용(기침,가래, 숨이 찬것을 치료)
-가래 해소 천식 일반 감기기침에 사삼 살구씨 원지 반하를 생강을 배합하여 다려서 마시면
기침이 멎는다.호흡이 곤란할 정도로 기침이 심하면 오미자 파고지 백개자 무우씨 마황
도라지 맥문동을 급히 사용하면 호흡곤란이 멎고 기침이 멈춘다.
2. 간기능 강화
-만성간질환에 오미자를 오래 복용 시키면 간의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놀라운
오미자에 있다.오래 복용해야만 간의 기능이 회복된다.
3. 신체 허약을 다스리고 여윈것을 보하며 , 양기를 강화
-오미자는 영양제 강장제로 그 사용 범위가 광대하다.허약증및 급성질병의 치유 후 각종 수술
후에 나타나는 체허, 피로, 권태감, 탈력감, 무기력, 땀이 나고 맥이 나약해질 때 오미자를
사용하면 단시일 내에 빠른 효과를 보며 오미자에 만삼, 맥문동 ,사삼등을 배합하면 너무 좋다.
4. 소갈증을 다스리고 번열을 없애고 식욕강화
-입이 타고 가슴이 답답함을 멈추게 한다.
5. 주의력 감퇴나 사고력 저하를 개선하고 신경쇠약을 치료하며 눈을 밝게 함.
6. 신장(腎臟)을 보하고 열을 내리며 갈증 을 멈추고 몸을 든든하게 한다. 성기능도 높인다.
여름철 에 늘 먹으면 오장의 기운을 크게 보하며 허로손상을 낫게한다. 진액을 생겨나게
하며 갈증을 멈추고 설사, 이질을 낫게한 다. 원기가 모자랄 때 쓰면 크게 보한다(의방유취).
7. 혈액순환장애 개선작용 : 심장혈 관계통의 생리적 기능을 조절하고 피의 순환장애를 개선한다.
8. 저혈압에도 좋다.
- 혈압이 내려서 호흡곤란이 있을 때 오미자에다가 계피 구감조 인삼을 배합한 탕을 즉시 복용
시키면 호흡곤란이 멈추고 기력이 회복 된다.
부작용
1) 해수나 홍역의 초기에 있는자는 복용해서 안된다.
2) 열이 있는자는 사용해선 안된다.
3) 간기가 강하여 가슴을 태우는 자는 사용 해서는 안된다.
오미자로 차 만들어 먹는 법 2가지 소개
1.오미자 차 만들기
① 품질이 좋은 오미자를 깨끗이 씻어 건냉장소에서
적당히 말려 물기를 뺀다.
② 물을 끓인 후 80℃까지 식힌다.(일반적으로 끓는 물이
녹차를 우려낼 정도로 약간 식은 상태)
③ 오미자를 물이 잠길 정도로 넣는다.
④ 가능하면 공기가 안들어 가게끔 랩을 씌운다.
⑤ 술을 뜨듯이 따뜻한 곳(예를 들어 보온밥통에 보온하는 정도)에 놔 두면 가스가
막 올라오면서 발효가된다.
⑥ 하루 정도(24시간) 지난 후 오미자를 꼭 짜내면 오미자 엑기스가 완성된다.
⑦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⑧ 이를 물과 오미자를 적당량 희석(3:1 혹은 4:1)시켜 감미를 하여 하루 2-3회 복용한다.
2. 오미자 차 만들기
①오미자는 잘 말린것을 구입
②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후
③오미자에 물을 부어 하루 정도 담가 둔다.
④체로 걸러 낸 국물을 냉장고에 보관하였다가 마실 때
약간의 꿀을 타서 마신다.
<주의할 점>
이 약차는 다른 약차와는 달리 끓이지 않는다. 끓이면 떫고 쓴맛이 우러납니다.
2009년 6월 24일 수요일
관절과 신경통에 좋은 돌담초
돌담초의 효능
모여 자라며 가시가 있다. 잎은 어긋나며
잔잎 4장으로 이루어졌는데, 잔잎은 타원형
이며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노란색
으로 5월에 잎겨드랑이에서 1~2송이씩
밑으로 처져 피나, 나비처럼 생긴 꽃의
한가운데는 약간 적갈색을 띤다. 열매는
협과(莢果)로 맺히며 길이는 3~3.5cm 정도이다. 봄·가을에 뿌리를 캐서 햇볕에 말린
돌담초는 한방에서 무릎뼈가 쑤시거나 다리가 부을 때 또는 신경통에 사용 있으며,
뿌리로 술을 빚어 마시기도 한다.
② 우리나라 중부 아래 지방의 산과 들에서 자라고 있으나 때때로 뜰이나 공원에도 심고
있다. 주로 해가 잘 비치는 곳에서 자라나 반그늘이나 마른 땅에서도 자라며. 생장속도가
빠르고 추위에도 잘 견디지만 뿌리는 깊게 뻗지 않는다. 시골에서 흔히 담장밑에 관상용
으로 많이 가꾸는 나무가 있다.
③ 금작화(金雀花)·금계아(金鷄兒)·선비화(禪扉花)라고도 부르며 영주 부석사의
조사당(祖師堂) 추녀 밑에 심어져 있는 골담초는 의상대사가 쓰던 지팡이를 꽂은 것이
자란 것으로 전해진다.
♣ 돌담초의 성질
① 중국원산으로 우리나라 각지에서 재배 또는
자생하는 높이1~2미터 정도의 낙엽성 관목이다.
② 줄기는 털이 없으며, 절마다 가시가 있으며, 잎은
호생하며 우상복엽으로 4개의 잎으로 되어 있고,
엽신은 도란형으로 끝이 날카롭다.
③ 꽃은 5~6월에 나비 모양으로 엽액에서 피며 황색
이고,과실은 길이 3~3.5센터미터 폭 5밀리미터
정도로 마치 참새가 가지에 매달려 있는 것 같다.
♣ 돌담초의 효능
① 관절염, 신경통, 고혈압을 다스리며, 풍을
없애고 통증을 멈추게 한다.
② 강장, 이뇨, 류마티스, 관절염에 사용하며,
꽃은 대하증, 요통, 급성 유선염 등에 사용한다.
③ 꽃을 따서 술에 담갔다가 6개월이상 지난뒤 조석으로 조금씩 마시면 신경통에 효험이 있다고
전해 내려오고 있다
④ 각기병과 습진을 치료하는데 사용하기도 한다
⑤ 성분으로 뿌리에 (+) -a-vinifern, physcion 외에 saponin으로 kalopanax saponin,
chikusetsu saponin 등이 함유되어 있다.
♣돌담초 복용방법
② 많이 먹거나 과용하지 말아야 한다.
③ 가을에 뿌리를 캐서 말렸다가 잘게 썰어서 달여 먹었던
민간약재이다.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결석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금전초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갑자기 옆구리가 몹시
아프다고 하더니 며칠 뒤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아내는 몹시 슬퍼하여 의원에게 남편이 왜 갑자기
죽었는지 조사해 달라고 부탁했다. 의원이 남편의
시체를 해부하자 쓸개에 단단한 돌멩이가 가득 들어 있었다. 남편은 담석 때문에 죽은 것이
었다. 아내는 담석을 실로 꿰어 목에 걸고 다니면서 남편을 그리워했다. 어느 날 산에 땔감을
구하러 올라갔다가 풀을 베어 묶어 집으로 가져왔다. 그런데 집에 와서 보니 목에 걸린 담석이
녹아서 반쯤으로 줄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는 이 사실을 만나는 사람마다 얘기했고, 이
소문은 전에 남편의 시체를 해부했던 의원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의원은 담석을 녹인 풀을
가르쳐 달라고 하여 아내를 데리고 산으로 올라가 여러 가지 풀을 베어 한 종류씩 따로 묶어
묶음마다 담석 덩어리를 넣어보았다. 그랬더니 과연 그중 한 다발의 묶음에서 담석이 녹아
없어졌다. 의원은 그 풀을 뜯어 많은 담석 환자를 치료하였다.
풀잎의 모양이 동전을 닮았다고 하여 이름을
금전초라 지었다고 한다.
금전초를 우리말로는 긴병꽃풀이라고 부른
다. 우리나라 어디에서나 자라는데 대개
물기 많고 햇볕이 잘 드는 양지 쪽에 흔하다.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5∼25센티미터쯤 자라고 잎은 신장 모양으로 마주 난다. 꽃은 연한
보라색으로 6∼8월에 피고 달고 단단한 열매는 9월에 익는다. 꽃에 꿀이 많아 벌들이 많이
모인다. 활혈단, 연전초 등의 다른 이름이 있다. 금전초는 소변을 잘 보게 하고 황달을 고치며
몸이 붓는 것을 낫게 하는 작용이 있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염증을 삭이고
어혈을 없애는 효과도 있다. 또한 방광과
요도, 담낭의 결석을 녹이는 효과가 있으며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는 효과도
크다. 습진, 종기 같은 피부병에도 날것을
짓찧어 붙이면 잘 낫는다. 금전초는 약리 효과가 매우 다양하면서도 뛰어나다. 생즙을 내어
먹거나 달인 물을 마시면 간염에도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최근에는 간암에도
상당한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간에서는 금전초를 거의 만병통치약처럼 쓴다.
결막염을 비롯한 온갖 눈병에는 달인 물로 눈을 씻고 중이염, 축농증, 임질, 백대하에는
달여서 먹으며 타박상, 화상, 옴, 피부병에는 날것을 짓찧어 즙을 바른다.
또 통풍, 뼈가 부러진 데, 근육통, 치통, 위장질병에 달여서 마시거나 달인 물로 목욕을 한다.
감기, 기침, 기관지 천식, 각혈, 폐렴, 기관지염, 폐결핵, 늑막염에도 달여서 마시고 두통에는
생것을 짓찧어 즙을 콧속에 한 방울씩 넣는다. 또 소변이 잘 안 나올 때, 밥맛이 없고 소화가
잘 안 될 때, 간암, 황달, 변비, 비염, 생리가 없을 때, 기생충을 없애는 데, 납중독 등에도
달인 물을 마시거나 말린 것을 가루 내어 먹는다. 당뇨병에는 금전초 달인 물과 함께 우무를
한그릇씩 먹으면 매우 효과가 좋다고 한다. 신장결석이나 방광결석, 요로결석에는 말린
것으로 하루 30∼50그램쯤 많은 양을 달여서 수시로 물 대신 마신다.
금전초 달인 물을 먹으면 오줌이 산성으로 되어 알칼리성인 결석을 녹인다. 금전초는 가을에
베어 그늘에서 말렸다가 하루 15∼30그램쯤을 달여 3∼4번에 나누어 마신다.
독이 없으므로 오래 복용해도 나쁘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