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30일 수요일

불면증에 좋은 한방차




신경성 스트레스가 심하여 잠을 못자거나 정신적 으로 고통이 많아

잠을 못자는 사람, 건망증이 생기는 사람,

밤에 잠을 못이루고 뒤척거리며 잠을 못이루는 사람에게  좋은 한방차를

만들어 드시면 불면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1. 한방차 만드는 방법

원육 100g, 산조인(볶은것)70g, 대추 15개,물 2L


1. 뜨거운물에 원육을 넣는다.

2. 10시간 정도 두었다가 찌꺼기를 건져 낸다.

3. 그물에 산조인과 대추를 넣는다.

4. 10분 정도 끓여 주면 좋은 차가 된다.

2. 1일 마시는 횟수

취침전 1회 (한번) 마신다.



3. 한방차의 재료

1) 원육 (용안육) 

무환자나무과의 용안의 가종피를 말하는데 용안은 말 그대로

용의눈이란 뜻으로 열매가 동물의 눈처럼 생겼고 열매의

껍질에 해당하는 가종피가 두터워서 붙여진이름입니다.

질감이 연하면서 점착성이있어 달고 독특한 향이 있어

술안주로 이용되기도한다.




2) 산조인

산조인이란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메(멧)대추나무의 여문씨를

말린 것이다.

- 이명 : 메대추씨, 멧대추씨

- 심과 간, 담을 보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비의 기능을 돕고

 땀나는 것을 멈춘다.


- 가슴이 답답한 것을 낫게 하고 뼈와 힘줄을 든든하게 한다.


- 혈허로 가슴이 답답하고 잠을 자지 못자는 데, 잘 놀라고 가슴이 뛰는 데,  관절통, 고혈압,

  신경쇠약 등에 사용한다.


- 심장, 간장과 쓸개, 비장에 작용한다.


- 혈액을 자양시키고 보하여 정신을 안정시키고, 손상되고 흩어진 기와 혈을 수렴하여 심장을
 
   편안케 하며,정신을 안정시키고 담을 그치게 하는 좋은 약이다.

3)대추


 대추는 신경안정제, 해독제로 뛰어나며 간을 보호하고

고혈압, 신장병에 좋으며 강장효과가 있는 한방생약이다.


-
신경을 안정시킨다.



- 비위를 강화시켜 주고 식욕을 촉진시킨다.

- 불면증에 좋다.

- 보양, 강장제로 기운을 돋운다.

-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어 관절염, 류머티스 등에 좋다.

- 이뇨작용을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 대추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류나 식이성 섬유, 플라보노이드, 미네랄 등의

  식이성 섬유는 발암물질을 흡착, 배출해 몸 밖으로 밀어낸다. 또한 베타카로틴은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독하는 힘이 있다.







2009년 9월 29일 화요일

1000원짜리 청바지에 유지비가 21000원 ?

 

 

 

 

얼마전 아들녀석이 졸라서 백화점에서 세일 판매하는 유명 청바지를

 

한벌 사서 준 기억이 있었는데 .....그때 그 청바지 한벌에 97,000원

 

 

 

 

 

 

 

 

 

 

 

 

 

 

 

 

 

 

 

 

 

 

 

 

 

교회 바자회에서 보이는 동일한 유명청바지 하나가 있어 얼른 주워 들고

 

가격을 물어 보았더니 단돈 천원에 가져 가라는 것이다.

 

이게 왠 횡재인가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구입했다.

 

집에 와서 입어보니 길이와 허리가 약간 큰것뿐....

 

이게 왠 횡재인가 싶어 세탁소에 맏겨 길이만 고치기로 했는데

 

길이를 고치는데 5천원......

 

 

 

 

 

 

 

 

 

 

 

 

 

 

 

 

 

 

 

 

 

 

길이를 고쳐 집에 가져와서 입었더니....

 

허리가 2인치 정도 크다....

 

허리가 너무 커서 옷이 허리춤에 걸린다.

 

그래도  그냥 입고 다녔더니 아내의 말이

 

키도 작아 보이고 옷이 폼이 나지 않는다 하여

 

다시

 

 

 

 

 

 

 

 

 

 

 

 

 

 

 

 

 

 

 

마트에가서 멜빵을 하나 구입 하였다. 그것도 16,000원에...

 

멜빵을 하고 청바지를 입었더니 바지가 흘러 내리지도 않고

 

너무 산뜻하다..

 

 

천원에 구입하여 입으려던 청바지 덕분에 유지비가 더들었다.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오미자의 효능과 오미자 차 만들기

 

 

 

오미자는 다섯가지의 맛을 갖추고 있다고 하여 오미자라 하는데 오미자차를 마셔보면 신맛이

 

다른 맛보다 강하게느껴진다. 

 

오미자의 다섯가지의 맛의 특징

 

1. 산(酸: 신맛): 신맛의 성분인 유기산은 유해균의 살균 효과 및 장내

                    세균밸런스 조정작용을 하여 신진대사를 도와 피로회복

                    및 미용, 면역력 향상 작용이 있고 간, 담, 눈에 좋다.

 

2. 고(古:쓴맛) : 소염작용이 있고 심장에 좋다.


3. 신(辛: 매운맛); 발산작용이 있어 폐와 비장에 좋다.


4. 함(鹹: 짠맛): 연화 작용이 있고 신장,방광,귀, 골다공증에 좋음


5. 감(甘단맛) : 자궁에 좋음

 

 

주요 효험

 

1. 진해 및 거담 작용(기침,가래, 숨이 찬것을 치료)


 -가래 해소 천식 일반 감기기침에 사삼 살구씨 원지 반하를 생강을 배합하여 다려서 마시면

 

  기침이 멎는다.호흡이 곤란할 정도로 기침이 심하면 오미자 파고지 백개자 무우씨 마황

 

  도라지 맥문동을 급히 사용하면 호흡곤란이 멎고 기침이 멈춘다.

 

2. 간기능 강화


  -만성간질환에 오미자를 오래 복용 시키면 간의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놀라운
기능이

   오미자에 있다.오래 복용해야만 간의 기능이 회복된다.

 

3. 신체 허약을 다스리고 여윈것을 보하며 , 양기를 강화
 
 -오미자는 영양제 강장제로 그 사용 범위가 광대하다.
허약증및 급성질병의 치유 후 각종 수술

 

 후에 나타나는 체허, 피로, 권태감, 탈력감, 무기력, 땀이 나고 맥이 나약해질 때 오미자를

 

 사용하면 단시일 내에 빠른 효과를 보며 오미자에 만삼, 맥문동 ,사삼등을 배합하면 너무 좋다.


4. 소갈증을 다스리고 번열을 없애고 식욕강화


  -입이 타고 가슴이 답답함을 멈추게 한다.
허열이나서 진액이 고갈되었을 때 당뇨라도 좋다.

 

5. 주의력 감퇴나 사고력 저하를 개선하고 신경쇠약을 치료하며 눈을 밝게 함.


6.  신장(腎臟)을 보하고 열을 내리며 갈증 을 멈추고 몸을 든든하게 한다. 성기능도 높인다.

 

    여름철 에 늘 먹으면 오장의 기운을 크게 보하며 허로손상을 낫게한다. 진액을 생겨나게

 

    하며 갈증을 멈추고 설사, 이질을 낫게한 다. 원기가 모자랄 때 쓰면 크게 보한다(의방유취).

 

7. 혈액순환장애 개선작용 : 심장혈 관계통의 생리적 기능을 조절하고 피의 순환장애를 개선한다.


 8. 저혈압에도 좋다.


  - 혈압이 내려서 호흡곤란이 있을 때 오미자에다가 계피 구감조 인삼을 배합한 탕을 즉시 복용

    시키면 호흡곤란이 멈추고 기력이 회복 된다.

 


부작용
  
1) 해수나 홍역의 초기에 있는자는 복용해서 안된다.


2) 열이 있는자는 사용해선 안된다.


3) 간기가 강하여 가슴을 태우는 자는 사용 해서는 안된다.

 

 

오미자로 차 만들어 먹는 법 2가지 소개

1.오미자 차 만들기


① 품질이 좋은 오미자를 깨끗이 씻어 건냉장소에서

   

    적당히 말려 물기를 뺀다. 


② 물을 끓인 후 80℃까지 식힌다.(일반적으로 끓는 물이

 

  녹차를 우려낼 정도로 약간 식은 상태)


③ 오미자를 물이 잠길 정도로 넣는다. 


④ 가능하면 공기가 안들어 가게끔 랩을 씌운다. 


⑤ 술을 뜨듯이 따뜻한 곳(예를 들어 보온밥통에 보온하는 정도)에 놔 두면 가스가


   막 올라오면서 발효가된다.


⑥ 하루 정도(24시간) 지난 후 오미자를 꼭 짜내면 오미자 엑기스가 완성된다.


⑦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⑧ 이를 물과 오미자를 적당량 희석(3:1 혹은 4:1)시켜 감미를 하여 하루 2-3회 복용한다.

 

 

2. 오미자 차 만들기

 

재료 - 오미자 30g, 물 600ml, 꿀 약간


①오미자는 잘 말린것을 구입


②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후


③오미자에 물을 부어 하루 정도 담가 둔다.


④체로 걸러 낸 국물을 냉장고에 보관하였다가 마실 때

 

 약간의 꿀을 타서 마신다.

 

 

<주의할 점>


이 약차는 다른 약차와는 달리 끓이지 않는다. 끓이면 떫고 쓴맛이 우러납니다.

 


 


2009년 9월 25일 금요일

카다피 신종플루 음모론 제기 및 오바마 칭찬

 

 

 

리비아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최고 지도자가 지난 23일  유엔 총회 연단에 올랐다.

 

카다피는 이날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이어 세번째로 연설을 시작했다. 배정된 15분을 크게 웃도는 96분 동안 연단에서 내려오지

 

않은 카다피는 신종플루와 관련한 음모론 의혹을 제기하거나 유엔을 둘러싼 일부 강대국의

 

카르텔을 정면으로 비난했다.

 

시간을 초과 했다는 주최측의 메모도 공중으로 날려버리며 프롬프터 한번 보지 안하고

 

준비한 메모를 보며 속사포처럼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카다피가 연설을 통해 주요 서방 국가를 비난하고 나섰지만 유럽을 포함한 서방 국가 대표단은

 

자리를 비워 연설을 듣지 않았다.

 

카다피는 아프리카를 식민지로 만든 서방 국가들이 7조 7700억 달러를 토해내야 한다고

 

주장했고, "신종플루는 군사적인 목적이나 백신 판매를 위해 만들어진 파괴 무기다.

 

내일 당장 돼지독감이 아니라 물고기독감이 유행할 수도 있는 일이다"고 말했다.

 

 

카다피는 또 유엔에 대한 적개심도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 그는 "유엔은 지금 아무나 나와서

 

제 할 말만 하고 사라지는 장소가 됐다"고 지적하며, 1945년 유엔이 창설된 뒤에도 65차례의

 

전쟁에 대해 유엔이 침묵하고 무능했다고 질타했다. 또한 안전보장 이사회에대해서 "안보리

 

상임이사국들은 다른 약소국들을 2류 국가로 경멸했다"며 안보리라고 불러선 안되고

 

"테러이사회"라고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리비아로 유엔 본부를 옮기자는 즉석 제안을 하기도 했다.

 

카다피는 유엔에 대해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내다가 연단을 두드리며 "유엔은 모든 국가가

 

동등하다는 유엔 헌장 원칙을 지키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급기야 유엔 헌장을 일부를

 

찢은 후 이를 의장석으로 던지기도 했다.

 

유엔에 대한 독설을 쉴 새 없이 이어가던 카다피는  오바마 대통령에 대해서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늘어 놓았다. 오바마가 영구히 미국의지도자로 남아야 한다며 그는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는 "아프리카의 아들"이라며 "그는 향후 4년 또는 8년 동안 어둠

 

속의 희미한 불빛이며 그가 물러나게되면 우리가 뒤로 후퇴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으며

 

회의장에서는 폭소와 함께 산발적인 박수가 터져 나왔다.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클램피 바이러스가 인터넷 뱅킹을 위협한다.

 

 

신종 트로이 바이러스, 인터넷뱅킹 위협

 

 

인터넷 뱅킹 위협하는 신종 트로이 바이러스인 '클램피(clampi)' 바이러스에 대한 경보내용

 

 

1. 현재 미국과 영국의 컴퓨더 수십만대에 기생하며 4,500곳 이상의 금융 웹사이트를
  

   엿보고  있으며, 사용자가 온라인 뱅킹 접속 로그인 정보를 가로채는 신종 해킹 기술임.

 

 

2.사용자가 악성코드를  품고 있는 웹사이트에 방문하는 순간 사용자의 컴퓨터에
 
  자리를 잡고 있다가 온라인 뱅킹 로그인 정보를 가로채 빼돌리는 해킹기술로
 
  인터넷 온라인 금융거래시 각별한 주의 요망됨.
 
   - 온라인 거래를 위하여 금융기관 사아트에 로그인할때 아이디와 비밀번호등 개인정보를
 
      포착해 공격자가 운영하는 서버에 전송하며 사이버 금융거래 범죄가 일어나는

 

     중간 경유지로  학교의 컴퓨터들이 이용됨.

 

3. 클램피 바이러스로 피해를 보는 인터넷 사이트는 은행이나 신용카드 회사는 물론 도박장,

 

   이메일, 전신송금 서비스, 주식 중개소, 모기지 대출, 정부기관   사이트 등 

 

 

4. 이 바이러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 운영체계를 사용하는 컴퓨터들에만   전염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안 전문가들은 이 바이러스가 윈도를 사용하는  컴퓨터에 가장

 

   비밀스럽고  전파력이 강한 위협이라고 경고

 

 

5. 클램피 바이러스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메일, 메신저, 인맥구축 사이트 등에

 

   나타나는'의심스러운'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생소한 전자상거래 사이트와 거래할 때는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보안 프로그램을 깔아 수시로 업데이트해야함.

 

 

자료출처 : 영국일간지 더 타임스에 인터넷 보도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장관후보들이 갖추어야할 공통 조건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각종 의혹에 휩싸인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를 변호하기 위해

 

스승이 나섰다. 조순 전 경제부총리는 15일 야당이 제기한 각종 의혹 제기에 대해

 

"이런저런 별로 허물도 아닌 것을 가지고 자꾸 물고 늘어지는 경향이 없지 않다"고 지적했다.

 

조 전 부총리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새로운 총리에게 지나친, 쓸데없는 고통을 주지

 

말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 전 부총리는 정 후보자에 대해 "좋은 인재이며 앞으로 잘하리라고 기대한다"면서

 

"아무리 재목이 좋아도 너무 헤프게 다루면 재목 노릇을 못한다"고 했다. 또 "좀 더 대승적인

 

견지에서 이 사람을 잘 활용함으로써 우리나라에 기여하게 하는 이런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참으로 지식인이라는 사람들 무서운 생각이 든다.

 

도덕적으로 잘못을 했으면 잘못한것이지 어떻게 위장전입, 탈세등이 별로 허물이 아닌것인가.

 

한나라를 이끌어 가야할 장관후보들의 공통 스펙은 위장전입, 탈세, 부동산 투기의 전력을

 

이제는 별것 아닌것으로 치부해버리는 세상이 되었다.

 

이제 대한민국에서 장관 정도 할려면  위장전입, 탈세, 부동산투기등 기본으로 해야

 

출세하며 이러한것이 아무런 문제가 없는 나라가 되었다.

 

법치주의가 아닌 나라가 되었다. 법이 있어도  힘있는 자들에게는 무용지물이 된 세상이다.

 

 

 

 


2009년 9월 14일 월요일

사과 한마디에 "위장전입" 문제 해결

 

 

위장전입 이제는 불법이 아니다!!! 적용할 법이 있어도  적용하지 않으면??

 

그야말로 불법도 이제는 당연하다. 누구한테 법을 지키라고 할 것인가?

 

사과만 하면 모든 죄가 없어지는지.....

 

민일영 대법관 후보자가 부인인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의 위장 전입에 대해 사과했다.

 

민일영 후보자는 14일 국회에서 개최된 민일영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위장전입에 대한

 

한나라당 성윤환 의원의 질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법을 위반)했다”며 “법을 위반한 것에

 

대해 이 자리를 빌려 죄송하다고 사과한다”고 말했다.

 

민 후보자는 박선영 의원이 지난 1988년 8월에 분양받은 사원 아파트에 거주하지도 않으면서

 

지난 1990년 9월 9일 위장전입해 주민등록법 제37조를 위반한 사실을 인정했다.

 

박선영 의원도 14일 '투데이코리아'와의 통화에서 "우리 부부는 분양받은 사원 아파트에 산

 

적은 없다"고 시인했다.


참고로 현행 ‘주민등록법’ 제37조에 의하면 주민등록 또는 주민등록증에 대해 거짓의 사실을

 

신고 또는 신청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기로 돼 있다.

 

또한 민 후보자는 사원 아파트에 거주하지도 않으면서 임대를 줘 당시 주택건설촉진법을

 

위반한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주택건설촉진법 제38조는 주택을 공급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는 임대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었다.

 

이 외에 민 후보자는 배우자인 박 의원과 함께 거주하면서도 주민등록지를 다르게 신고한

 

사실과 박 의원이 분양받은 사원 아파트를 매도하는 과정에서 양도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은

 

사실도 모두 인정했다.

 

민 후보자는 대구고등법원 판사로 재직 중이던 지난 1990년 9월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박 의원의 사원아파트로 주민등록지를 옮겼다가 다시 한 달 반 만에 근무지인 대구로 주소지를

 

변경한 이유에 대해 “나와 집사람 모두 건강이 안 좋고 두 집 살림을 하기 어려워 합가한 뒤

 

대구로 이사하기 위해 옮긴 것”이라며 “그러나 인사철도 아닌데 느닷없이 행정처로 발령돼

 

 다시 서울로 오게 됐다”고 해명했다.

 

참고로 민 후보자는 지난 1989년 3월부터 지난 1991년 2월까지 대구고등법원 판사로 재직했고

 

지난 1990년 12월부터 지난 1991년 2월까지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을 겸직했다.

 

민 후보자와 박 의원은 지난 1990년 12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

 

전입했다. 민 후보자는 위장전입 문제에 대해 거듭 고개를 숙였지만, 명쾌하게 해명하지

 

못했다.

 

민 후보자의 가족이 서울 도곡동 아파트를 분양받은 1988년을 전후해 ‘서울 마포→서울 도곡동

 

→대구→서울 여의도’로 자주 주소를 옮긴 것이 아파트 전매 제한 회피 같은 의도가 있었던 것

 

이 아니냐는 의원들의 지적에 분명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급기야 민 후보자는 친박연대

 

노철래 의원의 “법 위반인줄 알면서 사원주택이 욕심나서 그렇게 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변하기까지 했다.

 

이에 조순형 자유선진당 의원은 “법무장관, 검찰총장 후보자도 위장전입으로 문제가 됐다.

 

대법관, 법무장관, 검찰총장은 법치국가의 얼굴 아니냐”고 꼬집었다. 참고인으로 나온 이승련

 

법원행정처 인사심의관은 “제청 전 (후보자의 위장전입 문제를) 알고 있었으나 첫 집을

 

장만하기 위한 것이라는 소명을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자유선진당은 민 후보자의 위장전입 논란이 뜨거워지자 난감한 분위기였다. 이회창 총재가

 

김준규 검찰총장의 위장전입을 놓고 “왜 공직자는 위장전입을 꼭 해야 살 수 있냐”고 강하게

 

 비판한 바 있는 터라 더욱 그러했다. 선진당의 한 의원은 “우리가 민 후보자를 낙마시킬 수는

 

 없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민주당은 잇따라 공직 후보자들의 위장전입이 드러나자 “이명박 정권은 위장전입 정권”이라고

 

규정하고 나섰다. 정세균 대표는 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소한 손가락질을 받는 후보는

 

없어야 하는데, 흠 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며 “서민과 다르게 살아도 괜찮다는 특권의식을

 

갖고 있거나 법과 윤리에 둔감한 사람이 공직에 나간다면 문제”라고 말했다.

 

이강래 원내대표는 “지금까지 (이번 인사청문 대상자에 대해) 벌써 18건의 의혹이 나왔는데,

 

위장전입은 거의 모든 후보자에게 문제가 될 만큼 공통 필수과목”이라며 “민일영 대법관,

 

정운찬 총리, 이귀남 법무장관, 임태희 노동장관 후보자에게 문제가 되고 있다”고 적시했다.

 

그간 정, 민 후보자는 주택 구입 문제와 관련해서, 이 후보자는 아들 고교진학을 위해,

 

임 후보자는 장인 선거운동을 이유로 위장전입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직업도 없는 20대 자녀 예금이 수천만원?


- 주호영 내정자 장남 최고 7408만 원 보유,
-  백희영 임태희 내정자도 "편법 증여" 의혹
- 장관 내정자들의 자녀가 거액의 예금을 보유하거나 ...동아일보 2009-09-12

 

백희영 장관 후보 "논문 쪼개기"의혹 제기


- 백희영 여성부 장관 후부자가 논문 하나로 두편을 만드는 이른바 "논문쪼개기"를 통해
  제자의 박사학위논문을 학술지에 기재했다는 ......노컷뉴스 2009-09-12

 

송영길 최고위원은 “이명박 대통령 본인부터 공직 후보자가 하나 같이 위장전입이 밝혀져

 

위장전입 정권이라 불러야 할 것 같다”며 “강남 학군 배경, 선거운동, 사원 아파트 등 사적

 

이익을 얻으려고 위장전입한 것은 서민에게 좌절감을 느끼게 한다”고 말했다.

 


‘위장전입’은 현행 주민등록법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해당

 

하는 불법 행위다. 형법상의 다른 죄와 비교해서도 결코 가볍지 않아 폭행죄가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하고 과실치사죄가 2년 이하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것에 비해서도 형량이 중하다.

 

위장전입 ‘5회’ 경력의 이명박 대통령 시대엔 이 정도는 ‘봐 줄 수’ 있는 범죄가 되고 있는

 

 것인가.


현 정부 들어 고위공직자들에 대한 도덕 기준이 과거에 비해 현격하게 떨어졌다는 지적이 나오

 

고 있다. 과거 정부 공직자 후보들에게는 ‘중대한 결함’이었던 위장전입 문제가 현 정부 들어

 

사실상 사문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역대 정부에서 위장전입은 공직자에게 치명적인 결격 사유였다. 국민의 정부 시절인

 

1998년 주양자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일가족 위장전입 의혹으로 장관직을 사임했고, 2002년

 

장상·장대환 국무총리 후보자가 각각 부동산 투기용 위장전입과 자녀취학용 위장전입으로

 

임명장을 받지 못했다.

 

참여정부에서는 2005년 3월 이헌재 경제부총리가 부인의 위장전입이 드러나 그만뒀고, 최영도

 

전 국가인권위원장도 부인 위장전입 문제로 투기 의혹이 제기돼 자진 사퇴했다. 업무수행

 

능력은 물론 다른 청렴도에서도 탁월했던 이들이 위장전입 하나에 불명예 퇴진을 한 것은

 

위장전입이 국민 정서상 ‘중대범죄’이기 때문이다.

 

김준규 검찰총장 임명때도 청와대가 위장 전입 사실을 알고서도 문제 삼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이에 앞서 천성관 전 후보자의 낙마 사유도 사실 위장전입이 아닌 스폰서 문제였다.

 

“김 후보자 스스로 잘못을 시인했듯이 17년 전의 과거사다. 나무 한 그루가 마음에 안 든다고

 

숲에 불을 지르려 하는 것은 무모한 꼬투리 정치”라는 윤상현 한나라당 대변인의 브리핑도

 

이 같은 분위기를 증명하고 있다.
 
김준규 검찰총장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면서 “백옥처럼 희지는 않지만 큰 잘못은

 

없다”고 자신했다. 위장전입은 사과 한마디로 끝내는 분위기다.

 

대한민국에서 ‘위장전입’이 도덕성의 잣대 자격을 상실하기 시작한 것은 2007년 6월부터다.

 

대선 후보 검증 과정 당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일부 언론에서 위장전입 의혹을 제기하자

 

“자녀들 취학을 위해 다섯 차례 위장전입을 했다”고 시인했다. 당시 이명박 후보의 위장 전입

 

해명은 “네 번은 현대건설 사장으로 재직할 당시 세 딸과 아들을 각각 리라와 경기초등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전입신고했고, 한 번은 아들을 구정중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이상득 형

 

집으로 전입했다”는 것. 이에 대해 한나라당 국민검증위는 “부동산 투기를 위한 위장전입은

 

아니다”며 더 이상 문제 삼지 않았다. 졸지에 위장전입에 대한 입장이 180도 바뀐 것이다.

 

 

‘5회’ 경험 MB, “부동산투기만 아니면...”


첫 번째 면죄부를 받은 이명박 대통령으로서는 이후 인사검증 과정에서 ‘위장전입’만큼은 더

 

이상 잣대로 활용하지 않았다는 게 정가의 중론이다. 혹여 부동산 투기 의혹이 짙게 서린 경우

 

 여론에 밀려 공직자를 낙마시켰지만 자신의 위장 전입 ‘원죄’와 ‘닮은꼴’들에 대해서는

 

관대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현 정부 출범 이후 고위직 내정자에서 낙마한 이춘호 여성부 장관 후보자, 박은경

 

환경부 장관 후보자, 남주홍 통일부 장관 후보자 등 3명 모두 자신 또는 배우자의 위장전입에

 

의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사유였다. 이어 박미석 청와대 사회정책수석과 이봉화 보건복지부

 

차관이 주소지를 옮겨 땅투기를 했다는 의혹을 받아 중도 사퇴했다. 반면에 자녀 위장전입

 

의혹에 휩싸였던 현인택 통일부 장관 후보자와 이만의 환경부 장관 후보자 등은 정상이

 

참작돼 장관직을 수행했다.

 

이 대통령의 이 같은 인식은 한나라당 법사위 간사인 장윤석 의원의 발언에서도 잘 드러난다.

 

장 의원은 김준규 후보자에 대해 “위장전입 문제에 대해서는 확인을 하고 후보자 내정을 한

 

것으로, 흠이라고 할 수 있지만 검찰총장직 수행의 결격 사유로 보지는 않는다”며 “과거 공직

 

보자 중에서 농지 취득이나 자녀교육 문제 때문에 위장전입했던 사례가 간혹 있어서

 

논란이 되기는 했지만 다른 문제가 있었던 것이지 그것만 가지고 국회에서 낙마시킨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여당 내부에서도 부동산 투기를 위한 위장전입의 경우 문제가 심각할

 

수 있겠지만 자녀교육을 위한 목적은 암묵적으로 용인되고 있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분위기다.  정부가 위장전입을 ‘용인되는 수준의 범법행위’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위장전입’은 현행 주민등록법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해당

 

하는 불법 행위다. 형법상의 다른 죄와 비교해서도 결코 가볍지 않아 폭행죄가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하고 과실치사죄가 2년 이하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것에 비해서도 형량이 중하다.

 

이제는 누구든지 범법 행위를 하고 사과 한마디만 하면 법적인 제제가 다 무효화

되는 나라가 되었는가???

아니면 힘있는 자들에게만 해당되는 무죄로 인정받는 본보기가 되는가????

 

법을 고쳐라!!!! 위장전입은 앞으로 죄가 되지 않는다고.........

 

내가 알기로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고 배웠는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법은 불공평하다고 가르쳐야 되겠는가????

 

 

 

 

 


2009년 9월 11일 금요일

재벌가의 전기요금

 

 

한나라당 임동규 의원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한국전력으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전기

 

 이용 자료에 따르면  가정용 전기 사용량 1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의 자택으로 월평균


 전기요금만 2472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 상무의 용산구 자택이 월평균

 

3만4101kWh로 1위이며, 2위는 이 상무의 아버지인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자택으로

 

월평균 1만2827kWh를 사용하였으며 월평균 전기요금은 915만 원 가량이었다.

 

 

가정용 전기사용량 랭킹 20위 중에 용산구 한남동이 9군데로 역시  재벌가의 밀집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고, 성북구 성북동이 5곳으로 그 뒤를 이었다.

 

 

1위를 차지한 이재용 상무 자택의 경우 우리나라의 주택 전체 평균 사용량 229kWh의

 

150배의 전기를 사용했지만, 요금은 전체 주택 평균 요금 2만1090원의 1200배다.

 

전기요금이 누진제이기 때문에 많이 사용한 가정은 요금의 차이는사용량의 차이보다

 

크다.

 

 재벌가들 자택의 전기사용량이 많은 것은 일반 가정보다 전기제품의 양 자체가 많을

 

수 있겠지만 비서, 가사도우미, 운전기사, 집사, 경호원 등이 부속 건물 등에서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식솔' 자체가 많은 것이 주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다른 재벌가 자택이 보통 3000~6000kWh를 사용한 것에 비해  이 상무 자택의

 

 3만4101kWh, 이건희 회장의 1만2827kWh는 사용량이  유독 많아 보인다.

 

 

 

 


2009년 9월 10일 목요일

요즘애들 다그래!!!

 

 

여름 내내 덥다는 핑계로 저녁에 운동 한번 하지 않던 내가

 

아들과 모처럼 운동하러 나갔다.

 

배드민턴 채를 가지고 잠깐 공원에서 운동을 하다가

 

잘 보이지 않아서 그냥 산책하기로 했다.

 

아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즐겁게 3Km정도 걸으면서

 

돌아오는길

 

다시 배드민턴을 치는곳으로 돌아와서 아들에게 운동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

 

 

다시 배드민턴을 치는데 .......

 

어디선가 나는 담배 냄새에 뒤를 돌아 보았는데....

 

고등학생 정도 되는 여학생 하나가 담배를 피우고 있다.

 

그것도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아무런 거리낌없이...

 

아무도 그녀에게 말을 하지 못했다.

 

담배 피우지 말라고 나역시 ........

 

초등학생인 아들에게 저런 모습을 보이기 싫어 얼른

 

자리를 피해서 나오는데 이번에도 역시

 

고등학생인듯한 여학생 2명의 손엔 캔 맥주를 들고

 

마시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 으악~~~~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다.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그러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나역시 사업을 하면서   젊은 사람들을 직원으로 두고 있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을 이해하는데 무척 어려움을 겪고 있다.

 

흔히 요즘애들 다 그래 !!!!

 

나는 요즘애들 다 그래 !!!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도 "아니다"

 

그렇지 않다 라고 많이 그런 소리를 했었는데.......

 

한편으로 씁쓸한 생각이 많이든다.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뒤통수를 맞은 적이 몇번 있다.

 

3년정도를 잘 다니다가 아침에 와서 그만두고 몇푼 더주는

 

사업장으로 하루 아침에 떠나는 현실도 보고......

 

자기가 기술이 있다며 회사를 깔보는 행동을 하는 직원도 보고.....

 

기술도 별로 없으면서 외근을 핑계로 다른 사적인 일을 하는 직원도 겪어보고...

 

매일 지각한다고 지각하지 말라고 하였더니 자기는 상황이 지각을 할 수

 

밖에 없다며 회사를 그만두었으면 두었지 지각은 고칠 수 없다는 직원도 있었고

 

 

말로 하기는 어떻게 표현 하기 힘들다....

 

 

쩝~~~~~~~~

 

 

요즘애들 정말 이해도 안되고 "요즘애들 다그래"!!!!!!!

 

 

 

 

 

 

 

 


2009년 9월 4일 금요일

무선으로 전기를 사용하기 위한 연구

 

 

 

전기를 무선으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가 그동안 활발하게 진행 되어 왔는데 거의 실용화 ,

 

상용화 단계에 들어섰다. 전기하면 통신과 달라서 선이 있어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전기를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방법을 개발한 회사가 미국의 와이트리시티

 

(WiTrictity)가 전기를 자력으로 전환해서 일정거리에 떨어진 다른 장소에 무선으로

 

보내 이를 다시 전기로 환원해서 사용하는 개념을 이용하여 노트북,전구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하기 위하여 매사추세츠주 공과대학(MIT)과 손잡고 기술을 개발 하여 상용화 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과거 니콜라 테슬라는는 과학자는 전기는 선이 없어도 이동되어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는데 현재 과학자들이 테슬라의 원리를 이용, 더욱 응용시키면서 전기를 무선으로

 

공급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무선 전기는 현재와 같은 전력공급선의 설치 없이도 사용할 수 있게 돼 그만큼 전기 원가를

 

낮출 수 있으며, 전선이 지나면서 비롯되는 위험사고 , 고압 전력선이 지나는 곳의 암발생

 

빈도 증가등 논란거리 역시 원천적으로 배제 될 수 있다.  그러나 현재의 전기를 무선으로

 

보내는 기술로서는 거리가 짧은 것이 단점이다. 현재 기술로서는 약 2.4Km정도의 전송

 

거리로서 향후 거리를 넓혀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

현재 미국내에서는 이 때문에 무선 전기 컨소시엄이라는 조직이 생겨 이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하는 연구를 해가면서 이용방안을 넓혀 나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앞으로 이러한 기술들이 더욱 빨리 개발되어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우리나라도 더욱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