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3일 수요일

다이어트 할 때 알고 먹어야 되는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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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알고 먹어야 되는 과일

다이어트를 할 때는 과일이 좋다고 하지만 과일이라고 해서 모두 똑같은 과일은

 

아니다. 다이어트에 해가 되는 과일이 있는가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일이 있으니 다이어트 중이라면 과일도 가려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해가 되는

 

과일과 득이 되는 과일을 알아보자.

 

♣♣ 살 빠지는 과일의 조건 ♣♣

 

 1. 저칼로리 과일

 

과일은 살이 찌지 않는다는 잘못된 생각에 앉은 자리에서 귤을 5~6개씩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중간 크기 귤 한 개의 열량은 62kcal. 무심코 먹은 과일

 

몇 개가 밥 한 공기와 같은 열량을 낼 수도 있는 것이다. 자주 먹는 과일의

 

칼로리를 체크해 한 번에 50kcal 안팎으로 먹고, 하루에 150kcal 정도만 섭취해야

 

살이 찌지 않는다. 참고로 파인애플, 멜론 등 열대 과일이 칼로리가 높다.

 

2. GI가 낮은 것.

 

다이어트 중이라면 과일을 먹을 때 칼로리보다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 바로

 

혈당지수인 GI. 과일에는 단맛을 내는 과당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과당은

 

흡수가 빠르고 지방으로 쉽게 변하기 때문. 즉, GI가 높은 달콤한 과일은 쉽게

 

우리 몸의 허벅지와 배의 살로 변한다. 또한 GI가 높을수록 소화 흡수가 빨라

 

배고픔을 쉽게 느낀다. 키위, 토마토, 레몬 등 신맛이 나는 과일이 GI가 낮다.

 

 

3. 섬유질이 풍부한 것.

 

섬유질엔 열량이 없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포만감을 주어 배고픔을

 

잊게 한다. 섬유질은 장을 통과할 때 지방질 성분을 같이 끌고 나갈 뿐 아니라

 

다이어트의 강적인 변비에도 좋다. 먹기 좋고 부드러운 과일보다 딱딱한 과일에

 

섬유질이 많다. 또한 과일은 껍질에 식이 섬유소와 영양 성분이 많기 때문에

 

가급적 깨끗이 씻은 후 껍질째 먹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 모두에 좋다. 

 

 

♣♣ 살찌는 과일 ♣♣

 

 

1.포도

 

작은 송이 한 개에 140kcal로 흔히들 즐겨 먹는 과일 중에서도 칼로리가 높다.

 

특히 거봉은 일반 포도 칼로리의 세 배라는 걸 명심할 것.

 

 

2.멜론

 

작은 것 한 개가 300kcal, 얇게 썬 한 조각이 38kcal. 달콤한 과즙에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특히 밤에 먹는 것은 금물이다.

 

3.바나나

 

바나나는 당뇨 환자들이 혈당수치를 높이기 위해 애용할 정도로 GI가 높은 과일.

 

칼로리 역시 한 개에 100kcal로 높은 편이다.

 

 

4.수박

 

‘설탕 수박’이라는 말이 사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당도가 높은 과일

 

게다가 흡수가 빨라서 많이 먹어도 금방 허기지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 식사

 

대용으로는 좋지 않다. 큰 것 한 조각은 50kcal.

 

5.참외

 

반쪽에 35kcal 정도로, 칼로리는 높지 않지만 GI가 높으므로 방심해선 안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급적 가운데 씨 부분은 먹지 말 것.

 

 

6.귤

 

중간 크기 한 개에 62kcal로, 이는 무려 오이 큰 것 세 개의 칼로리와 맞먹는다.

 

GI도 높아 쉽게 살이 찌는 과일의 대표주자

 

 


2010년 6월 22일 화요일

하루 세끼 먹으면서 살을 빼는 백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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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굶지않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백차의 효능♣♣♣

 

 

백차(白茶)는 솜털이 덮인 차의 어린 싹을 닦거나 비비지 않고, 그대로 건조시켜

 

만든 차이다. 이렇게 시든 차를 약간 발효시켜서 만든다. 어린 싹은 백색의

 

솜털이 덮여 있어서 차에서 은색의 광택이 나며, 향기가 맑고, 맛이 산뜻하다 .

 

 

 

백차는 여름에 열을 내려가게 하고 심장과 장에 좋다고 알려져 있고, 약재로도

 

많이 사용한다. 또한 가공과정을 덜 거친 까닭에 녹차보다 훨씬 더 강력한

 

항암 효과를 자랑한다.

 

요즘 들어 백차가 더욱 주목받고 있는 것은 탁월한 다이어트 효과 때문이다.

 

특히 비만 인구 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국가들은 예전부터 백차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얼마 전에는 독일에서 백차 추출물이 새로운 지방세포

 

성장을 줄이고 동시에 기존 지방세포의 분해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자연 그대로의 식품이 다이어트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과학적으로 입증된

 

셈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유전자가 관여하는지, 지방세포가 지방을 어떻게 만들고

 

분해하는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된다면, 향후 백차를 이용한 신약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차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백차의 효능에 대한 소문이 퍼져나가고

 

있다. 하루에 백차를 네 컵 정도 마시면, 평소 먹던 음식을 그대로 먹어도 체중이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피부의 독소를 감소시켜 윤기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건강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고,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니 일석삼조다. 올여름에는

 

녹차나 홍차와는 또 다른 맛과 향을 지닌 백차의 효과로 건강을 지켜보자.

 

 

♤♤ 백차의 종류

 

1. 백호은침(白毫銀針) - 가장 대표적인 백차.

 

찻잎에 가느다란 흰 털이 있어서 백호, 전체 색깔이 은색인데다 마치 침처럼 곧고

 

뾰족해서 은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중국 복건성의 복정(福鼎)과 정화(政和)에서

 

많이 생산된다. 더운물을 부으면 하얀 털(백호)이 빠져나오는데 함께 마시는

 

것이 좋다.

 

2. 안길백차(安吉白茶) - 길이가 짧을수록 좋은 찻잎

 

어린잎이 최고의 안길백차다. 중국 절강성 안길현에서 주로 재배된다. 구수한

 

맛이 일품으로 주전자에 끓여서 냉장 보관해두고 마셔도 좋다.

 

3. 기타 - 백모란, 수미, 공미 등

 

백호은침과 다른 찻잎을 비율에 따라 섞은 차로 여러 가지가 있다.

 

취향과 풍미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뱃살 & 살빼기 위한 생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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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 살빼기 위한 생활법- 

 

살 빼는 데는 꾸준한 운동만큼 이상적인 방법은 없다. 자세를 바로하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수시로 하고, 배에 힘을 주고 있는 것만으로도 복부 근육이 긴장해서 살을 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1.허리를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줘라.

 

TV를 보며 앉아 있을 때나 걸어 다닐 때 허리가 구부정한 자세는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도

 

방해하지만 자연스럽게 등이 굽고 배가 나오게 한다. 배에 힘을 주어 긴장을 늦추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2. 스트레칭을 습관화해라.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앉았다가 일어날 때 수시로 기지개를 켜는 것부터 습관을 들인다.

 

온몸을 이완시키고 구부정하게 굽었던 자세를 펴주어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허리를 좌우로 자주 돌리는 것도 좋다 .어려운 자세가 따라 하기 어렵다면 쉬운

 

자세부터 생활화한다.

 

 

3. 매일 저녁 복부 마사지를 해라.

 

양손을 모아 배꼽 주변을 시계방향으로 돌려가면 마사지한다. 목욕 후 몸이 이완됐을

 

때가 가장 좋은데 슬리밍 제품이나 마사지 제품을 바르고 마사지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의식적으로 뱃살을 꼬집어 자극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4. 자주 걸어라.

 

걷기는 뱃살이 늘어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운동이다.

 

걸을 때 손과 발이 반대로 움직이면서 허리 부분을 비틀고 근육을 움직이기 때문에

 

림프의 흐름을 촉진하면, 동시에 내장 지방이 생기는 것도 막는다.

 

이때 팔을 크게 흔들면서 걸으면 더 효과적이다. 단, 하루 최소한 1만 보 이상 걸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뱃살 빼는 식생활 습관-

 

뱃살을 뺄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은 없다. 먹는 것만 잘 조절해도 뱃살이 늘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일단 식습관부터 교정해야 한다.

 

지방과 당이 많은 식품은 피하고 제때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이상적인 해결책이다.

 

 

1. 식사는 반드시 제때 해라.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이 영양분을 제때 보충 받지 못하면서 균형이 깨지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영양소가 소비되지 않고, 쌓이기를 반복해 뱃살이 늘게 된다.

 

특히, 아침식사는 반드시 챙긴다. 잠자는 시간까지 유지된 공복에 점심식사를 하면 지방

 

성분이 바로 체내에 쌓인다.

 

2. 하루8컵,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라.

 

물은 세포 안에 쌓인 노폐물이나 독소를 배출해 신진대사를 원할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이 지방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낼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물이다.

 

매일 하루에 8~10컵 정도의 물만 마셔도 일 년에 약 2.6kg정도의 체지방이 빠진다.

 

좋은 물은 적당량의 산소가 녹아 있고 각종 미네랄을 함유한 오염되지 않은 물, 좋은

 

물은 끓이면 물속의 미네랄과 각종 유익한 균이 함께 죽기 때문에 끓이지 않고 마시는

 

것이 오히려 좋다.

 

3. 꼭꼭 씹어 먹고 식사를 즐겨라.

 

음식은 20분 이상 천천히 먹는다.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한 20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급하게 먹다 보면 과식하기 쉬워 몸무게가 늘게 마련이다.

 

또,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야 식사시간도 길어지고 음식 맛도 제대로 음미할 수 있다.

 

 

4. 저녁 6시 이후에는 금식해라.

 

활동량이 줄어드는 저녁 시간에 식사를 하면 먹은 만큼 에너지가 소비되지 않아 당연히

 

뱃살이 늘어난다. 적어도 잠들기 4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밤 시간과 자는 동안에는 부교감신경이 주로 작용하고 지방이 몸에 축적되기 쉽기

 

때문이다.

 

☆ 출처 www.salbbelle.net

 

 

 


2010년 6월 19일 토요일

허리에 좋은 운동과 나쁜 운동

허리에 도움이 되는 운동 

 

 

1.걷기:

 

허리 근력을 위해 가장 좋은 운동은 걷기이다.. 걷기가 허리에 좋은 이유는 허리 전반적인

 

근육들의 지구력을 향상시켜주고, 근육의 지구력이 향상되면 피로에 대한 저항성이 증가하게

 

되고 피로 회복도 빨라진다. 단 걸을 때 허리를 앞으로 숙이거나 뒤로 젖히지 않게 주의

 

하면서 자연스럽게 걸어야 허리에 도움이 된다.

 

허리가 아픈 사람들은 상체를 똑바로 세우고 흔들리지 않게 하면서 걷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렇게 걸으면 일정한 근육만 사용하게 되어 특정 부위의 근육은 피로가 쌓이고 다른 부위의

 

근육은 운동을 안 하게 되는 효과가 발생해사 오히려 허리에 손상이 증가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상체를 움직이면서 걸어주면 허리 주위의 전체 근육 지구력이 향상된다.

 

요통환자나 척추수술을 받은 환자라면 척추의 충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천천히, 오래 걷는

 

것이 좋다. 척추의 충격을 줄이기 위해서 반드시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착용하고 아스팔트

 

보다는 흙 위를 걷는 것이 효과적이다.

 

 

2.등산:

 

허리 통증의 완화를 위해서는 척추를 지지하는 허리근육과 하체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게 효과적인데 걷기와 함께 허리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에는

 

등산이 있다. 등산할 때 필요한 힘은 신체 근육 중 가장 큰 근육인 허리의 신근과 외전근의

 

수축, 이완 작용에서 나온다. 그래서 산행은 허리근육 단련에 매우 효과적이다. 허리근육

 

강화 및 척추 뼈를 고정시키는 장점 뿐 아니라 근육의 혈액순환 촉진과 엔도르핀 분비로

 

통증을 풀어주는 효과도 있다.

 

등산은 신경 말단에까지 산소공급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만성 척추신경질환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비타민D의 합성을 촉진시키는 햇볕도 많이 쬘 수 있어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등산을 생활화하는 인도 산간지방 주민들은 요통이 거의 없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요통환자가 내려올 때 너무 빨리 내려오면 디스크에 압박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천천히

 

내려오는 것이 좋다.

 

3.자전거 타기:

 

자전거타기 역시 허리에 좋은 운동이다.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는 페달을 밟아야 한다. 페달을

 

밟게 되면 무릎과 엉덩이 관절이 구부러지고 골반이 약간 들려 척추의 모양이 굽거나 젖혀지지

 

않는 이상적인 중립자세가 유지된다.

 

이런 중립자세는 운동으로 인한 충격으로부터 척추관절을 보호한다. 특히 페달을 밟을 때는

 

척추기립근을 주로 사용하는데 척추기립근은 허리강화에 아주 중요한 부위로 이 부분이

 

약해지면 척추가 휠 수도 있다. 허리근육 강화 뿐 아니라 균형감각과 대퇴근력 운동도 되며

 

체중부하를 주지 않아 관절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관절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이들도 올바른 방법을 익힌다면 충분히 쉽게 자전거를 탈 수 있다.

 

물론 의자와 핸들을 알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칫 잘못된 자세로 타게 되면 허리

 

뿐 아니라 목, 다리 등에도 통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좌골신경통이 있다면 중간

 

중간 일어서서 허리를 펴주는 것이 좋다.

 

 

 

허리에 해가 되는 운동

 

 

 

1.골프:

 

골프 스윙의 기본은 하체를 중심으로 척추를 꼬았다가 푸는 힘을 이용해 공을 날리는 것이다.

 

척추는 앞뒤, 좌우로 움직일 때보다 회전할 때 더 큰 압박을 받는다. 서 있을 때 척추에

 

가는 부담이 100이라면 스윙 시 부담은 무려 220에 이른다. 척추의 회전으로 인해 허리

 

근육의 사용은 늘어나고 척추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 허리 부상이 잦은 이유다.

 

중년이라면 관절의 탄력이 떨어지고 디스크와 근력이 약해져 부상을 당하기 더 쉽다.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골퍼의 대부분은 중년 이상이다. 특히 아마추어 골퍼들은 힘을

 

빼고 자연스러운 스윙을 하기 힘들다. 그러다보니 스윙 시 허리근육 뿐 아니라 몸 근육

 

전체에 심한 긴장과 수축을 가져오기 일쑤다. 특히 임팩트(Impact) 순간이나 폴로스로우

 

(Follow-through) 단계에서 요추염좌가 발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허리를 많이 비틀어야

 

장타가 난다고 생각해 의식적으로 허리를 많이 돌리기 때문이다.

 

2.볼링:

 

볼링은 스트레스 해소와 근력 강화에 효과적인 레저스포츠다. 하지만 만성 요통을 가진 사람이

 

라면 볼링은 피하는 것이 좋다. 위험도가 아주 높기 때문이다.

 

볼링은 특성 상 공을 던질 때 볼의 무게가 몸의 한쪽에만 걸린다. 이로 인해 몸무게가 실리지

 

않는 반대편의 허리 관절과 허리 디스크에 부하가 걸리게 된다. 더구나 공을 던진 후에는

 

허리가 회전되기 때문에 디스크와 척추 관절에 무리가 올 수 있다.

 

만약 공을 던지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면 팔이 몸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허리에 충격이 더 가게 된다. 게다가 무거운 공이나 손가락이 딱 맞지 않는 볼링공을

 

사용하면 그 충격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3.조깅:

 

조깅은 모든 운동의 기본이라 여겨질 정도로 운동선수 뿐 아니라 일반인들 역시 많이 하는

 

운동이다. 하지만 조깅 역시 허리에는 매우 치명적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조깅을 할 때

 

딱딱한 바닥에서 뛰게 된다. 하지만 딱딱한 바닥은 척추에 충격을 주기 때문에 허리에는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해가 된다. 때문에 요통 환자라면 아스팔트나 시멘트 길에서의

 

조깅은 허리에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으므로 절대 피한다.

 

만약 굳이 조깅을 하고 싶다면 충격 흡수 능력이 좋은 조깅화를 신어야 한다. 아울러 조깅

 

전에 워밍업과 스트레칭으로 충분히 몸을 풀어주며 바른 자세로 조깅을 한다. 조깅이 끝난

 

뒤에는 쿨링다운(심한 운동 후 가벼운 운동을 하는 일)으로 근육 속의 락트산 제거를 통해

 

피로를 회복해야 한다.

 

 

 

 


♣ 알고 마시면 건강에 좋은 커피 ♣

 

 

 

♣ 알고 마시면 건강에 좋은 커피 ♣

 

 

 

1. 긍정적인 영향 

 

▶위암예방 효과

 

일본 아이치현 암센터연구소 연구진(다케자키 토시로 등)은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역학 조사에서 커피를 매일 3잔 이상 마시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위암에 걸릴 위험률이 절반 정도밖에 안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하였고, 커피가 위암

 

발생률을 낮추는 것은 커피에 포함되어 있는 항산화물질 등이 암세포 발생을 억제한다.

 

 

▶간암예방 효과

 

일본 산교의과대학 연구진(도쿠이 노리타카 등)은 7천여명을 대상으로 커피와 간암

 

예방효과를 조사, 발표했다. 커피를 종종 마시는 사람은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간암으로 사망할 위험률이 30%낮고, 커피를 매일 마시는 사람의 경우는 60%나 사망률이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혈압강화 효과

 

커피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올라간다. 커피는 혈압을 올라가게 한다는 생각이

 

상식처럼 돼왔다. 일본 호이 의과대학 연구진(와카바야시 카오스 등)은 약 4천명의

 

중년 남성들을 대상으로 커피를 마시는 습관과 혈압과의 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오히려 혈압이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에 따르면 커피를 매일 1잔 마시면 확실히 최대혈압이 0.6mmHg, 최소혈압이 0.4mmHg

 

내려가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매일 커피를 마시는 양이 늘어남에 따라 혈압이 내려가는 정도가 비례했다.

 

 

▶계산력 향상 효과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이 머리를 맑게 해주고 일의 능률을 향상시켜준다는 것은

 

일상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있다. 그러면 왜 커피를 마시면 계산력이 향상되는

 

것인가, 연구자들은 카페인에 신경을 활성화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하루120∼200mg(커피 1∼2잔)정도 섭취한 카페인은 대뇌피질 전반에 작용, 사고력을

 

높이고 의식을 맑게 해 지적인 작업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단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여러 잔의 커피를 계속 마시는 사람이 있는데, 커피 성분엔

 

위산분비를 촉진하는 작용도 있기 때문에 위가 약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다이어트 효과

 

커피는 대사를 향진시켜 체중 감량을 도와주기도 한다.카페인은 신체의 에너지 소비량을

 

약10%올린다. 즉 같은 것을 먹어도 카페인을 섭취한 사람 쪽이 칼로리 소비가 1할 높게

 

되어 비만을 방지 한다. 카페인은 글리코겐보다 먼저 피하지방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작용을 한다.

 

▶음주 후 숙취 방지와 해소

 

술에 취한다는 것은 알코올이 체내에 분해되어 아세트알데히드로 변하는 것이며

 

이것이 몸에 오랫 동안 남아 있는 것이 숙취 현상이다.

 

카페인은 간기능을 활발하게 해 아세트알데히드 분해를 빠르게 하고 신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여 배설을 촉진시킨다. 술을 마신 후 한잔의 물과 커피를 마시면 큰 도움이 된다.

 

▶입냄새의 예방

 

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Furan류에도 같은 효과가 있다. 특히 마늘의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높다.

 

단, 커피에 우유나 크림을 넣으면 Furan류가 먼저 이쪽에 결합을 하기 때문에 효과가 없어진다.

 

하루에 커피 4잔 이상을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확률이

 

24%가량 낮았으며, △커피가 우울증과 자살률을 떨어뜨려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는 외국의 연구보고도 있다. △운동의 지구력을 높인다. 마라톤 선수가 레이스 중에 마시는

 

드링크에 카페인 음료가 많은 것은 이 때문이다.

 

 

2. 부정적인 영향

 

 

▶커피를 마시면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숙면을 취할 수 없다는 것이다.

 

커피 속의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카페인의 혈중농도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는 대개 4시간이다. 따라서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저녁 식사 후

 

잠들 때까지는 커피를 삼가야 한다.

 

▶ 커피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중추신경을 자극, 기분전환과 함께 작업능률을 올려주지만

 

피로가 쌓인 경우 피로를 더욱 가중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커피가 위벽을 자극, 위산분비를 촉진하고 위장과 식도를 연결하는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 위산이 식도에 역류, 속쓰림을 악화시킬 수 있다.

 

하루 6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에게서 위궤양 발병률이 높다는 보고가 있다.

 

레귤러(regular)커피나 저카페인(decaffeinated)커피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위산과다가 있거나 속쓰림 등 위궤양 증상이 있는 사람도 되도록 커피를 마시지

 

말아야 한다.

 

▶커피는 장의 연동작용을 촉진하므로 급,만성 장염이나 복통을 동반한 과민성 대장질환이

 

 있는 경우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커피와 심장병 또는 동맥경화와의 관계는 지금까지 연구결과에서 드러나진 않았지만

 

하루 5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심근경색 발생률이 2, 3배 증가하게 된다.

 

▶ 심장이 예민한 사람에서는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을 유발하여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다. 대개 카페인 50mg은 호흡수를 늘림과 함께

 

1시간내에 수축기 혈압을 10mmHg상승시키고, 2시간 내에 심박수를 증가시킨다.

 

또 600mg정도를 마시면 기관지가 확장된다.

 

▶ 이 밖에 커피는 콩팥에 작용, 소변량을 늘려 탈수현상을 초래하고 목소리를 잠기게

 

하는가 하면 불안, 흥분과 같은 부작용을 유발하기도 한다.

 

▶ 하루에 커피 석잔 이상 마시면 여성은 임신이 잘 안될 수 있고, 임신한 여성은 조산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2010년 6월 15일 화요일

탈모 예방법

 

 

 

 

40대 이후에나 나타나던 탈모현상이 요즘은 20대 후반부터머리가 빠지는 것은

 

남녀할 것 없이 모두에게 커다란 고민거리이다. 이러한 탈모현상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전문가들은 그 원인을 식습관의 변화와 공해, 그리고 스트레스

 

등으로 보고 있으며, 또한 잘못된 두발관리도 큰 원인 중의 하나이다.

 

특히 잘못된 두발관리는 탈모 증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모발의 생리나 탈모에 대한 간단한 지식과 함께 탈모예방을 위한 두발 관리가

 

필요하다.

 

 

*** 머리카락의 수명 ***

 

머리카락은 3~10년 정도 일정한 생장기간을 거치게 되며 이 생장기간이 끝나

 

수명이 다 되면 머리카락은 뿌리가 말라서 곤봉과 흡사한 모양이 되고, 약 3개월이

 

지나면 자연히 빠저 나가게 된다.

 

머리를 빗을 때, 감을 때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는 것들은 수명이 다된 모발인 것이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매일 빠져도 대머리가 되지 않는 것은 빠지는 머리카락만큼

 

매일 자라나는 머리카락이 있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은 평생 10~15회 정도 이런 과정을 반복한다.

 

 

 

***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계절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난다 ***

 

봄과 가을의 경우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에 여름과 겨울에 비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게 된다. 재미있는 것은 남성호르몬은 수염이나 몸의 털을

 

잘 자라도록 하지만 머리카락에는 반대 작용을 한다. 종종 수염이나 몸에 털이 많은

 

남자들에게서 대머리 현상을 찾아볼 수가 있는데 바로 남성호르몬의 영향 때문이다.

 

 

 

*** 탈모 예방 ***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청결히 하고, 품질 좋은 빗으로 머리를 빗어주어

 

피 마사지를 하는 것이다. 무스나 스프레이 등 헤어 제품으로 머리를 빳빳이 세우

 

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머리핀을 꼽거나 묶으면 모발의 뿌리를 잡아당겨 탈모를

 

유발 시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두피가 민감하거나 지루성이어서 비듬이 많이 생기는 사람은 탈모 증상이 더욱 심하게

 

나타나게 되므로, 이럴 때는 순한 계면활성제가 섞인 샴푸제를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민간요법으로는 냉이를 끓인 물로 머리를 감아주는 방법이 있는데 ,냉이는 모근을

 

건강하게 하여 탈모 증상을 막아준다.

 

 

 

*** 건강 두피 마사지 ***

 

정상적인 건강한 두피는 주1회, 비듬이 있는 두피는 자주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머리

 

카락에 윤기가 생기면서 탈모도 덜 됩니다. 특히 가을철에는 호르몬 분비가 다른

 

계절과는 달라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데, 이때 두피 마사지를 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 마사지 방법 ]

 

① 두피를 손가락 끝으로 탄력 있게 집어주며 튕기며 두피 전체를 골고루 마사지한다.

 

② 손을 오목하게 하여 앞에서 뒤를 향해 가볍게 고루 두드린다.

 

③ 마사지는 머리를 감기 전, 빗질한 후에 하면 효과적이다.

 

또, 마사지를 할 때 지압점을 지그시 눌러주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전정 : 백회 앞에서 손가락 한마디 길이

 

- 백회 : 머리 중앙

 

- 통천 : 백회에서 손가락 한마디 반 위치

 

- 예풍 : 귀밑

 

- 천주 : 목 뒤 근육 나온 곳

 

 

 

*** 탈모 예방 두피 마사지 ***

 

두피 마사지는 두피를 자극하여 신진대사를 높이고, 피지의 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근에 영양공급이 잘 되게 하며 피로를 풀어주며, 또 머리카락의 발육에도 영향을

 

쳐 탈모 예방에 효과적인 것이 마사지이다. 머리카락의 손상 정도가 심하면 두피

 

전체를 매일 마사지해 주도록 하자.

 

 

 

[ 마사지 방법 ]

 

① 손끝으로 머리를 세게 누르는 듯 하다가 손가락 힘을 빼고 두피를 고루 문지른다.

 

② 두피를 집어주듯 누르면서 정수리에서 목부분으로 내려 온다.

 

③ 손가락에 힘을 주면서 정수리를 향해 두피를 밑에서 위로 쓸어 올린다.

 

④ 원을 그리면서 두피를 눌러주는데, 아래에서 위쪽으로 점차 힘을 주면서 강하게

 

  압박한다.

 

 

 

 

 


우리아이 집중력 높이는 생활수칙

 

 

 

최근 학습효과를 더하는 집중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아청소년 클리닉,

 

최면과학,심리교육연구소, 학습아카데미, 한의원, 집중력 센타등에서 집중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집중력은 아이의 심리와 몸 상태등이 더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따라서 가정 환경이나 생활 습관이 더

 

중요하다.

 

우리 아이의 집중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알아보자.

 

☞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기상과 취침 시간 그리고 식사 시간을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 좋다. 하지만 아이 혼자만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가족 전체의 생활 패턴에 맞추는 것이 좋다.

 

 

아침은 반드시 먹을 것

아침을 먹지 못하면 활용 에너지원이 없어 몸의 혈당치가 떨어져 원활한 두뇌활동과

 

집중력에 악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아침 식사를 하지 않으면 집중하고 싶어도 쉽게

 

되지 않는다. 집중력을 높이려면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아야 한다.

 

하루6시간이상 수면 취하기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일정량의 수면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자는 동안

 

신체의 발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적어도 하루 6~8시간정도 충분히 수면을 취하도록 한다.

 

 

TV시청 시간 줄이기

 

TV는 많은량의 정보를 단시간에 방출하는데, 인간의 뇌는 그 정보를 적절히 처리하지

 

못한다. TV시청은 뇌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정신적

 

노동시간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휴식시간에도 TV 시청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극이 많은 환경을 개선할 것

 

자녀가 집중해서 공부할 때에는 불필요하거나 어수선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TV를 크게 틀거나 큰소리로 얘기하는등 사소한 행동부터 신경써서 삼가자.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자

 

사람에게 있어 자신감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엄청나다. 자신감이 없는 아이는 행동력이

 

떨어지고 집중력도 저하된다.부모는 아이에게 매사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칭찬과 독려를 통해 용기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집중력을 높이는 음식♣♣♣

 

 

브로콜리와 녹색채소 : 풍부한 엽산이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생선 : 필수 지방산이 도움을 준다.

 

견과류 : 미네랄이 풍부해 정신을 차분하게 한다.

 

: 뇌세포의 회복을 도와준다.

 

달걀 : 단백질이 풍부해 뇌와 신체 활성에 좋다.

 

오미자: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을 함유,주의력 향상과 인내력에 도움이된다.

 

흑임자,검정깨: 레시틴 성분이 함유되어 뇌신경 세포의 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기억력을 높인다.

 

바나나 : 마그네슘, 칼륨등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영양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된다.

 

키위 : 식물성 성장 호르몬인 이노시톨이 함유되어 두뇌와 키의 성장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