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신종 플루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두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63세 여성이 신종 플루와 다발성 장기손상으로
오늘 숨졌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해외 여행 경험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정확한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앞서 14일 지난 1일 태국 여행을 갔다가 5일 귀국한 55살 남성이 귀국 직후 감염
증세를 보이다 폐렴 합병증으로 숨졌다.
신종 플루가 의심되면 감염내과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중형병원이나 소형병원에는 감염 내과가 없으니 대형병원에 가서
받아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감기나 바이러스성 폐럼.신종 플루는 '바이러스 질환'이고
결핵 ..세균성 폐렴은..'세균성 질환'이다..
세균성 질환과.................. 바이러스질환...
반드시 구별해서 치료를 해야한다. 이 둘을 구별하도록 하자..
세균성 질환인 경우는 항생제 처방하면 웬만하면 (항생제 내성만 없다면)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바이러스 질환인 경우는 항바이러스제 자체에 한계가 있어서 사실 치료하는데
한계가 있다.아직도 B형 간염 바이러스 만성 보유자가 치료가 안되고감기 치료제가 없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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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바이러스'질환와 '세균'질환의 차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