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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당뇨에 좋은 메밀

 

 

 

 메밀의 효능

 

1. 단백질, 지방, 섬유소, 루틴, 다른 곡물에 부족한 라이신 등의 필수아미노산.

 

* 루틴 : 쌀이나 밀에 없는 루틴은 모세혈관의 구성 성분인 콜라겐 생성을 도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도와 고혈압이나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으며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항산화효과가 뛰어나며 인슐린

 

         분비를 돕는다.

 

2. 메밀의 주성분인 치로 이노시톨은 인슐린과 비슷한 역할을 해 당뇨병 등 여러 가지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 식이섬유소도 풍부해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후 혈당이 상승하는것을 억제

 

   하기도 한다.

 

3. 메밀 속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메밀껍질에는 루틴이 많이 들어 있다.

 

4. 메밀을 통으로 갈은 메밀가루가 몸에 좋다. 메밀가루는 생메밀보다 불용성 식이섬유소가

 

   2배 이상 함유되어 있으므로 메밀국수나 메밀수제비 등으로 먹으면 좋다.

 

5. 메밀 뿌리에는 아미노산 중 라이신이 풍부하여 각종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메밀

 

   껍질은 흡습성이 좋아 베개로 만들어 사용하면 시원하고 산뜻한 숙면을 돕는다.

 

 

6. 한방에서 메밀은 ‘성질이 평하면서 차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고 했다. <동의보감>에서는

 

   ‘메밀은 비위장의 습기와 열기를 없애주고, 소화를 잘되게 하여 1년 동안 쌓인 체기도

 

    내린다’고 하고 <본초강목>에서는 ‘정신을 맑게 하고 오장의 노폐물을 없애준다’고

 

    설명하고있다.

 

7. 메밀은 특유의 성질 중 특히 열을 내리는 효능 때문에 여름철 국수나 냉면으로 많이

 

   사랑받고 있다. 무더위로 지친 날일수록 몸과 입이 메밀국수를 찾는 이유가 그것이다.

 

   성질이 차가운 메밀은 이처럼 체내에 불필요한 열을 내리는 것뿐 아니라 대소변을 돕고

 

   염증을 가라앉힌다. 또한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서 성인병 예방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8. 몸의 열기를 식혀 더위를 잊게 하는 메밀이지만 이런 특유의 성질 때문에 체질에 잘맞는

 

    사람과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 위장에 열이 많아 소화가 잘 안되거나 변비, 설사가 잦은

 

   사람, 대하증이 있거나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증세가 완화되는 효과가있다.

 

9. 몸이 냉하고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이 메밀을 너무 많이 자주 섭취하게 되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10. 메밀은 저칼로리 기능성 곡물로 체중 조절을 위한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 좋다. 메밀은

 

    섬유질이 밀가루 같은 다른 곡물보다 높은데 비해 칼로리가 낮아 부담이 덜 되기 때문이다.

 

    또한 메밀이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관에 좋은 루틴은 비타민 C와함께 섭취하면 콜라겐을

 

    많이 생성시켜 피부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2009년 7월 15일 수요일

유산소 운동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을 즐기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활력을 찿아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것 이다 .특히 나이가 많은 사람일수록 운동을 하게되면 많은양의 산소가 필요하게

 

되므로 실내보다는 야외에서의 유산소운동이 더욱 필요하게된다.

 

자전거를 타거나 수영을 하면 많은양의 산소를 체내로 공급하므로서 필요이상의 젖산이

 

쌓이는것을 방지하여 피로를 빨리 해소할수있다.체중을 실은 무리한운동 보다는 수영이나

 

자전거를 이용하는것이 효과적이다.특히 당뇨와 혈압 관절이좋지않은 경우에는 자전거

 

운동이 좋다. 자전거는 과학적이면서도 안전한 유산소운동. 조깅 못지 않게 운동효과가

 

높으면서 관절에 충격이 덜 해 안전하고, 속도감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거기다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이나 연인들에게도 권할 만한

 

운동이다. 자전거를 처음 타는 사람이라면 우선 몸에 맞는 자전거를 고르는 것이 우선.

 

 안장에 앉았을 때 발이 지면에 닿는 정도의 높이가 적당하다. 헬멧은 안전을 위해 반드시

 

착용하는 것이 좋다.


자전거를 타면 몇가지 유익한 효과가 있다.

 

첫째로 자전거를 타는 것이 유산소운동에는 최고이다. 폐활량,근력,허리운동,콜레스테롤

 

 해소등 성인병예방에 수영과 더불어 의사들이 권하는 최고의 유산소 운동이다.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해주며, 자전거 타기는 비만을 치료하고, 심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달리기와

 

걷기는 운동을 처음하는 사람이나 비만한 이들에게는 무리를 줄 수 있다. 특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걷거나 뛸 때 자기 체중의 3~5배의 충격이 관절에 가해지게 된다.

 

따라서 1시간 이상 운동을 지속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자전거는 안장이 체중을

 

 지탱해줌으로 관절염에 걸릴 염려가 없고, 비만한 사람도 운동량을 늘릴 수 있다. 게다가

 

지속적으로 자전거를 타면 심폐기능이 향상돼 심장병이나 심장 발작의 위험률을 크게

 

낮추어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둘째,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방지하는 등 정신건강에 도움을 준다. 규칙적인 운동은 우울증

 

치료의 기본이다. 특히 야외로 나가 자전거를 타는 것은 벽으로 둘러쌓인 실내에서 뛰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주변 풍경과 스쳐가는 사람들을 보며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게

 

되는 것이다 .

 

건강에 좋은 자전거 하나 구입하여 운동을 꾸준히 하여 건강관리에 힘을 써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