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3일 수요일
다이어트 할 때 알고 먹어야 되는 과일
2010년 6월 22일 화요일
하루 세끼 먹으면서 살을 빼는 백차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뱃살 & 살빼기 위한 생활 방법
2010년 6월 19일 토요일
허리에 좋은 운동과 나쁜 운동
♣ 알고 마시면 건강에 좋은 커피 ♣
♣ 알고 마시면 건강에 좋은 커피 ♣
1. 긍정적인 영향
▶위암예방 효과
일본 아이치현 암센터연구소 연구진(다케자키 토시로 등)은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역학 조사에서 커피를 매일 3잔 이상 마시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위암에 걸릴 위험률이 절반 정도밖에 안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하였고, 커피가 위암
발생률을 낮추는 것은 커피에 포함되어 있는 항산화물질 등이 암세포 발생을 억제한다.
▶간암예방 효과
일본 산교의과대학 연구진(도쿠이 노리타카 등)은 7천여명을 대상으로 커피와 간암
예방효과를 조사, 발표했다. 커피를 종종 마시는 사람은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간암으로 사망할 위험률이 30%낮고, 커피를 매일 마시는 사람의 경우는 60%나 사망률이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혈압강화 효과
커피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올라간다. 커피는 혈압을 올라가게 한다는 생각이
상식처럼 돼왔다. 일본 호이 의과대학 연구진(와카바야시 카오스 등)은 약 4천명의
중년 남성들을 대상으로 커피를 마시는 습관과 혈압과의 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오히려 혈압이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에 따르면 커피를 매일 1잔 마시면 확실히 최대혈압이 0.6mmHg, 최소혈압이 0.4mmHg
내려가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매일 커피를 마시는 양이 늘어남에 따라 혈압이 내려가는 정도가 비례했다.
▶계산력 향상 효과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이 머리를 맑게 해주고 일의 능률을 향상시켜준다는 것은
일상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있다. 그러면 왜 커피를 마시면 계산력이 향상되는
것인가, 연구자들은 카페인에 신경을 활성화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하루120∼200mg(커피 1∼2잔)정도 섭취한 카페인은 대뇌피질 전반에 작용, 사고력을
높이고 의식을 맑게 해 지적인 작업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단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여러 잔의 커피를 계속 마시는 사람이 있는데, 커피 성분엔
위산분비를 촉진하는 작용도 있기 때문에 위가 약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다이어트 효과
커피는 대사를 향진시켜 체중 감량을 도와주기도 한다.카페인은 신체의 에너지 소비량을
약10%올린다. 즉 같은 것을 먹어도 카페인을 섭취한 사람 쪽이 칼로리 소비가 1할 높게
되어 비만을 방지 한다. 카페인은 글리코겐보다 먼저 피하지방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작용을 한다.
▶음주 후 숙취 방지와 해소
술에 취한다는 것은 알코올이 체내에 분해되어 아세트알데히드로 변하는 것이며
이것이 몸에 오랫 동안 남아 있는 것이 숙취 현상이다.
카페인은 간기능을 활발하게 해 아세트알데히드 분해를 빠르게 하고 신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여 배설을 촉진시킨다. 술을 마신 후 한잔의 물과 커피를 마시면 큰 도움이 된다.
▶입냄새의 예방
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Furan류에도 같은 효과가 있다. 특히 마늘의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높다.
단, 커피에 우유나 크림을 넣으면 Furan류가 먼저 이쪽에 결합을 하기 때문에 효과가 없어진다.
▶ 하루에 커피 4잔 이상을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확률이
24%가량 낮았으며, △커피가 우울증과 자살률을 떨어뜨려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는 외국의 연구보고도 있다. △운동의 지구력을 높인다. 마라톤 선수가 레이스 중에 마시는
드링크에 카페인 음료가 많은 것은 이 때문이다.
2. 부정적인 영향
▶커피를 마시면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숙면을 취할 수 없다는 것이다.
커피 속의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카페인의 혈중농도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는 대개 4시간이다. 따라서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저녁 식사 후
잠들 때까지는 커피를 삼가야 한다.
▶ 커피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중추신경을 자극, 기분전환과 함께 작업능률을 올려주지만
피로가 쌓인 경우 피로를 더욱 가중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커피가 위벽을 자극, 위산분비를 촉진하고 위장과 식도를 연결하는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 위산이 식도에 역류, 속쓰림을 악화시킬 수 있다.
하루 6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에게서 위궤양 발병률이 높다는 보고가 있다.
레귤러(regular)커피나 저카페인(decaffeinated)커피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위산과다가 있거나 속쓰림 등 위궤양 증상이 있는 사람도 되도록 커피를 마시지
말아야 한다.
▶커피는 장의 연동작용을 촉진하므로 급,만성 장염이나 복통을 동반한 과민성 대장질환이
있는 경우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커피와 심장병 또는 동맥경화와의 관계는 지금까지 연구결과에서 드러나진 않았지만
하루 5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심근경색 발생률이 2, 3배 증가하게 된다.
▶ 심장이 예민한 사람에서는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을 유발하여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다. 대개 카페인 50mg은 호흡수를 늘림과 함께
1시간내에 수축기 혈압을 10mmHg상승시키고, 2시간 내에 심박수를 증가시킨다.
또 600mg정도를 마시면 기관지가 확장된다.
▶ 이 밖에 커피는 콩팥에 작용, 소변량을 늘려 탈수현상을 초래하고 목소리를 잠기게
하는가 하면 불안, 흥분과 같은 부작용을 유발하기도 한다.
▶ 하루에 커피 석잔 이상 마시면 여성은 임신이 잘 안될 수 있고, 임신한 여성은 조산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2010년 6월 15일 화요일
탈모 예방법
40대 이후에나 나타나던 탈모현상이 요즘은 20대 후반부터머리가 빠지는 것은
남녀할 것 없이 모두에게 커다란 고민거리이다. 이러한 탈모현상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전문가들은 그 원인을 식습관의 변화와 공해, 그리고 스트레스
등으로 보고 있으며, 또한 잘못된 두발관리도 큰 원인 중의 하나이다.
특히 잘못된 두발관리는 탈모 증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모발의 생리나 탈모에 대한 간단한 지식과 함께 탈모예방을 위한 두발 관리가
필요하다.
*** 머리카락의 수명 ***
머리카락은 3~10년 정도 일정한 생장기간을 거치게 되며 이 생장기간이 끝나
수명이 다 되면 머리카락은 뿌리가 말라서 곤봉과 흡사한 모양이 되고, 약 3개월이
지나면 자연히 빠저 나가게 된다.
머리를 빗을 때, 감을 때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는 것들은 수명이 다된 모발인 것이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매일 빠져도 대머리가 되지 않는 것은 빠지는 머리카락만큼
매일 자라나는 머리카락이 있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은 평생 10~15회 정도 이런 과정을 반복한다.
***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계절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난다 ***
봄과 가을의 경우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에 여름과 겨울에 비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게 된다. 재미있는 것은 남성호르몬은 수염이나 몸의 털을
잘 자라도록 하지만 머리카락에는 반대 작용을 한다. 종종 수염이나 몸에 털이 많은
남자들에게서 대머리 현상을 찾아볼 수가 있는데 바로 남성호르몬의 영향 때문이다.
*** 탈모 예방 ***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청결히 하고, 품질 좋은 빗으로 머리를 빗어주어
두피 마사지를 하는 것이다. 무스나 스프레이 등 헤어 제품으로 머리를 빳빳이 세우
거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머리핀을 꼽거나 묶으면 모발의 뿌리를 잡아당겨 탈모를
유발 시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두피가 민감하거나 지루성이어서 비듬이 많이 생기는 사람은 탈모 증상이 더욱 심하게
나타나게 되므로, 이럴 때는 순한 계면활성제가 섞인 샴푸제를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민간요법으로는 냉이를 끓인 물로 머리를 감아주는 방법이 있는데 ,냉이는 모근을
건강하게 하여 탈모 증상을 막아준다.
*** 건강 두피 마사지 ***
정상적인 건강한 두피는 주1회, 비듬이 있는 두피는 자주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머리
카락에 윤기가 생기면서 탈모도 덜 됩니다. 특히 가을철에는 호르몬 분비가 다른
계절과는 달라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데, 이때 두피 마사지를 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 마사지 방법 ]
① 두피를 손가락 끝으로 탄력 있게 집어주며 튕기며 두피 전체를 골고루 마사지한다.
② 손을 오목하게 하여 앞에서 뒤를 향해 가볍게 고루 두드린다.
③ 마사지는 머리를 감기 전, 빗질한 후에 하면 효과적이다.
또, 마사지를 할 때 지압점을 지그시 눌러주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전정 : 백회 앞에서 손가락 한마디 길이
- 백회 : 머리 중앙
- 통천 : 백회에서 손가락 한마디 반 위치
- 예풍 : 귀밑
- 천주 : 목 뒤 근육 나온 곳
*** 탈모 예방 두피 마사지 ***
두피 마사지는 두피를 자극하여 신진대사를 높이고, 피지의 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모근에 영양공급이 잘 되게 하며 피로를 풀어주며, 또 머리카락의 발육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 예방에 효과적인 것이 마사지이다. 머리카락의 손상 정도가 심하면 두피
전체를 매일 마사지해 주도록 하자.
[ 마사지 방법 ]
① 손끝으로 머리를 세게 누르는 듯 하다가 손가락 힘을 빼고 두피를 고루 문지른다.
② 두피를 집어주듯 누르면서 정수리에서 목부분으로 내려 온다.
③ 손가락에 힘을 주면서 정수리를 향해 두피를 밑에서 위로 쓸어 올린다.
④ 원을 그리면서 두피를 눌러주는데, 아래에서 위쪽으로 점차 힘을 주면서 강하게
압박한다.
우리아이 집중력 높이는 생활수칙
최근 학습효과를 더하는 집중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아청소년 클리닉,
최면과학,심리교육연구소, 학습아카데미, 한의원, 집중력 센타등에서 집중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집중력은 아이의 심리와 몸 상태등이 더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따라서 가정 환경이나 생활 습관이 더
중요하다.
우리 아이의 집중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알아보자.
☞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기상과 취침 시간 그리고 식사 시간을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 좋다. 하지만 아이 혼자만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가족 전체의 생활 패턴에 맞추는 것이 좋다.
☞ 아침은 반드시 먹을 것
아침을 먹지 못하면 활용 에너지원이 없어 몸의 혈당치가 떨어져 원활한 두뇌활동과
집중력에 악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아침 식사를 하지 않으면 집중하고 싶어도 쉽게
되지 않는다. 집중력을 높이려면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아야 한다.
☞하루6시간이상 수면 취하기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일정량의 수면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자는 동안
신체의 발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적어도 하루 6~8시간정도 충분히 수면을 취하도록 한다.
☞ TV시청 시간 줄이기
TV는 많은량의 정보를 단시간에 방출하는데, 인간의 뇌는 그 정보를 적절히 처리하지
못한다. TV시청은 뇌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정신적
노동시간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휴식시간에도 TV 시청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극이 많은 환경을 개선할 것
자녀가 집중해서 공부할 때에는 불필요하거나 어수선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TV를 크게 틀거나 큰소리로 얘기하는등 사소한 행동부터 신경써서 삼가자.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자
사람에게 있어 자신감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엄청나다. 자신감이 없는 아이는 행동력이
떨어지고 집중력도 저하된다.부모는 아이에게 매사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칭찬과 독려를 통해 용기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집중력을 높이는 음식♣♣♣
브로콜리와 녹색채소 : 풍부한 엽산이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생선 : 필수 지방산이 도움을 준다.
견과류 : 미네랄이 풍부해 정신을 차분하게 한다.
콩 : 뇌세포의 회복을 도와준다.
달걀 : 단백질이 풍부해 뇌와 신체 활성에 좋다.
오미자: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을 함유,주의력 향상과 인내력에 도움이된다.
흑임자,검정깨: 레시틴 성분이 함유되어 뇌신경 세포의 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기억력을 높인다.
바나나 : 마그네슘, 칼륨등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영양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된다.
키위 : 식물성 성장 호르몬인 이노시톨이 함유되어 두뇌와 키의 성장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