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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4일 월요일

나무에게 스는편지

모악산을 올라갔다 내려오는 길에 나무에 붙은 유치원생이

 

쓴 "나무에게 쓰는 편지"가 감동으로 눈에 들어왔다.

 

어린아이와 같이순수한 마음을 갖아야 하는데.......

 

새삼 자연이 주는 고마움을 생각 해 보는 기분좋은 산행 이었다.

 

 


2009년 9월 4일 금요일

무선으로 전기를 사용하기 위한 연구

 

 

 

전기를 무선으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가 그동안 활발하게 진행 되어 왔는데 거의 실용화 ,

 

상용화 단계에 들어섰다. 전기하면 통신과 달라서 선이 있어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전기를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방법을 개발한 회사가 미국의 와이트리시티

 

(WiTrictity)가 전기를 자력으로 전환해서 일정거리에 떨어진 다른 장소에 무선으로

 

보내 이를 다시 전기로 환원해서 사용하는 개념을 이용하여 노트북,전구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하기 위하여 매사추세츠주 공과대학(MIT)과 손잡고 기술을 개발 하여 상용화 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과거 니콜라 테슬라는는 과학자는 전기는 선이 없어도 이동되어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는데 현재 과학자들이 테슬라의 원리를 이용, 더욱 응용시키면서 전기를 무선으로

 

공급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무선 전기는 현재와 같은 전력공급선의 설치 없이도 사용할 수 있게 돼 그만큼 전기 원가를

 

낮출 수 있으며, 전선이 지나면서 비롯되는 위험사고 , 고압 전력선이 지나는 곳의 암발생

 

빈도 증가등 논란거리 역시 원천적으로 배제 될 수 있다.  그러나 현재의 전기를 무선으로

 

보내는 기술로서는 거리가 짧은 것이 단점이다. 현재 기술로서는 약 2.4Km정도의 전송

 

거리로서 향후 거리를 넓혀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

현재 미국내에서는 이 때문에 무선 전기 컨소시엄이라는 조직이 생겨 이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하는 연구를 해가면서 이용방안을 넓혀 나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앞으로 이러한 기술들이 더욱 빨리 개발되어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우리나라도 더욱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2009년 8월 29일 토요일

물고기 체험 마을

 

 

물고기마을 2년전쯤 갔다 왔는데  예전보다는 물고가가 많이 줄었더군요.

 

하지만 신기한 물고기들이 많이 있어 어린이가 있는 집에서는 체험 학습장으로

 

좋을듯 해서 소개합니다.

 

 

 

                        물고기 말을 입구 입니다.

 

                           먹이를 주면 물고기들이 몰려 듭니다.

                          

 

 

                            물고기 마을 소개

 

                           연꽃 핀 못에 물고기 모습

 

                          빨간 물고기

 

                     황금 물고기

 

 

                          어린 뱀장어

 

                      뗏목 체험

 

                         누드 개구리

 

                       연꽃 봉우리

 

 

                    황금 물고기

 

                      연꽃 씨앗 모습

               

                      왕벌집 모양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천연광천수에서도 브론산염이 나온다 ??--조심

 

 


브롬산염은 브롬이온(Br-)이 존재하는 물을 오존소독 할 경우 생성되는 유해물질로 미국환경

 

보호청(US EPA)에서는 발암가능물질로 분류하고 있다.장기적으로 마실경우 암을 유발하는

 

물질입니다. (B2 그룹; 동물실험에서 발암성이 입증된 그룹)로 분류하고 있으며 미국(EPA)의

 

먹는물 기준은 10 ㎍/L 이하로 정해져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수질기준항목에는 빠져있고, 국토해양부에서 관리하는 먹는해양심층수에만

 

10㎍/L이하의 수질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이번 검사결과를 먹는해양심층수 수질기준으로 적용했을 경우 브롬산염이 검출된 13개 제품

 

가운데 10개 제품이 기준(10㎍/L)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시중에 팔리는 생수 종류 10개

 

가운데 1개꼴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브롬산염이 기준치 이상 들어있었습니다.


최근 물을 사서 마시는 사람들이 늘면서 생수는 하루에 200만 병 이상이 팔린다.

 

환경부가 국내 79개 생수제품을 조사한 결과, 모두 7개 제품에서 브롬산염이 국제 기준보다

 

최고 2배 이상 검출됐었고 ,브롬산염은 동물 실험에서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된 물질로

 

미국과 유럽에선 0.01ppm으로 규제하고 있지만, 국내에는 아직 기준이 없다.

 

 지하수를 살균하는 과정에서 물속에 들어있는 브롬이 살균제인 오존과 반응해 생기는데

 

 미생물을 소독하기 위해서 과다한 오존을 사용한 경우에 브롬산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시중에 유통중인 생수(먹는샘물) 제품 8.9%에서 브롬산염이 국제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번조사에서 시중에 유통되는 '천연광천수' 제품의 1/4이상에서 잠재적

 

 발암물질인 브롬산염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먹는샘물(생수) 전체의 38.3%에서

 

브롬산염이 국제기준을 초과해 검출됐다.
 
'천연광천수(natural mineral water)'로 표기된 제품에서도 23종 중 6종에서 브롬산염이

 

검출됐다. '천연광천수' 제품에서는 브롬산염이 나와선 안된다. 브롬산염은 먹는샘물의

 

 제조공정 중 세균 증식을 막는 오존 살균 처리를 과도하게 했을 때 나오는 물질이기

 

때문이다. 만일 업체가 오존처리를 했다면 '오존처리'라는 문구를 제품에 삽입해야 하며,

 

영문으로 'Natural mineral water`에서 'Natural`이란 단어를 넣어서는 안된다.

 

국제암연구센터에 따르면 브론산염은 동물실험에서 신장, 갑상선, 중피종 등의 독성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세계보건기구의 브롬산염 검출 잠정 권고 기준인 0.01mg/ℓ는 건강한 성인이 매일 같은

 

농도를 지닌 생수 2ℓ를 평생 먹었을 때 1만명 당 1명이 암에 걸리는 수준이다.

 

금번 실태조사시 일부 제품에서 검출된 브롬산염은 지하암반층에서 취수하는

 

 원수의 문제가 아니라, 제품 제조과정에서 미생물을 제거하기 위하여 도입된

 

오존살균 공정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일부 제조업체에서 먹는샘물의

 

유통 중 우려가 되는 미생물의 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과다한 오존을 제품수나

 

페트병 세척시에 쬐여 그 부산물로 생성된 것이다.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브롬산염은 국제암연구기관(IARC)에서 잠재적 발암물질로

 

분류(2B)되어 있고, 미국, 카나다, 유럽 등은 먹는물 기준으로 0.01mg/L를 설정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는 먹는 해양심층수 수질기준을 국제기준과 동일하게 작년 2월에 설정한 바 있다"고

 

 말했다.

 

브롬산염은 브롬이온(Br-)이 존재하는 물을 오존소독 할 경우 생성되는 유해물질로 미국환경

 

보호청(US EPA)에서는 발암가능물질로 분류하고 있다.장기적으로 마실경우 암을 유발하는

 

 물질입니다.

 

(B2 그룹; 동물실험에서 발암성이 입증된 그룹)로 분류하고 있으며 미국(EPA)의 먹는물 기준은

 

10 ㎍/L 이하로 정해져 있다 )

 

 

 

 

2009년 8월 7일 금요일

귀따가운 매미소음

 

매미 소리도 예년보다 유난히 요란스럽다.

 

창밖의 방충망에 매달려 시끄럽게 우는 매미 소리에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다. 벌써 일주일째다. 자다가 일어나서 창문을 쳐서 쫓아내기도 했지만

 

금방 다시 날아오곤 한다. 아침이면 아파트 화단 곳곳에  떨어져 있는 매미떼

 

 때문에 길을 걷기가 조심스러울 지경이다.

 

지구온난화로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매미 생존율이 높아지고, 생태계 변화로

 

국내 서식종보다 소리가  큰 외래종 말매미가 늘고 있기 때문이란다.

 

 

환경적인 요인도 있다. 매미는 원래 밤에는 울지 않지만 도심의 네온사인이나

아파트 창문의 불빛 때문에 낮과 밤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루종일 울어대는 매미 때문에 환청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 로 요즘 매미의

 

소리가 귓전을 때린다. 주홍날개 꽃매미 개체수가 급증하는 것을 보면 생태가 비슷한 일반

 매미도 늘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매미는 유충 형태로 지내는 겨울이면 얼어죽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 지구 온난화로

 

겨울 기온이 올라가면서 생존율이 높아졌다고 주홍날개 꽃매미 개체수가 급증하는

 

것을 보면 생태가 비슷한 일반 매미도 늘었다고 한다.

 

 

 

 

매미 소리의 소음 비교를 보면 아래와 같다.

 

    전화벨 소음 70 dB

 

   철도변 소음 80 dB

 

   말매미 울음소리 : 75 dB

 

   산업안전 작업장 기준 : 75 dB

 

   자동차 경적 : 100 dB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깨끗한 금평 저수지

     전라북도 김제시에 위치하고 있고, 금산사 아래에 금평저수지가 있습니다. 물도

    깨끗하고 주위 경치가 뛰어나 많은 사람들이 휴식겸 베스낚시를  하기 위해 들르는

    저수지 입니다.

     태양이 비치는 은빛 물결 보기에 시원합니다. 이곳에 많은 사람들이 드라이브 코스로

    전주에서 들렸다 가는 곳이며 베스낚시도하고 고기도 구어먹는 휴식처 입니다

 

 

       금산시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염원이 없어서 매우 깨끗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가물어서 저수지의 상당 부분이

     드러나 있습니다.

 

 

 

     잡힌 베스의 모습 -- 빨리 잡아 내어야 하겠죠!!!!

 

    전주에서 30분정도 거리에 있는 금평 저수지 드라이브 코스 겸 잠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좋은 장소 입니다.

 

 

 

2009년 6월 25일 목요일

매화마름과 쇠백로

 

예전에 논에서 자주 보던 매화마름 지금은 제초제를 사용하여 거의 볼 수 없게 되었다.

 

매화마름은 6월중순정도 되면 자연스럽게 다 죽어서 농사의 거름이되어 농작물에

 

좋은 효과를 내었는데 요즘은 유기농 농업을 하는 곳에서나 볼 수 있다.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 Ranunculus kazusensis

 

분류  : 미나리아재비과

 

분포지역: 한국(제주·전남·함북)·일본 등지

 

서식장소 : 늪이나 연못

 

크기 : 길이 약 50cm

 

늪이나 연못에서 자라며 약 50cm정도자리며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고 속은 비어있다. 잎은

 

어긋나고 전부 물속에 들어 있으며, 3∼4회 깃꼴로 갈라져서 갈래조각은 실같이 가늘며

 

잎집과 잎자루는 짧고 털이 난다.

꽃은 4∼5월에 피고 흰색이며 잎과 마주난 꽃자루가 물

 

위에 나와서 끝에 1개의 꽃이 달린다. 꽃지름 약 1cm,

 

꽃자루 길이 3∼7cm이다. 꽃잎은 5장이고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며 꽃받침조각은 5개이고 길이 3∼4.5cm이다.

 

수술과 암술은 여러 개 이다. 열매는 수과(瘦果)로서 납작하며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고 마르면 옆으로 달린 주름이 생긴다

 

매화마름이 자랐던곳의 물을 빼고 모내기하려고 트랙터로 논을 갈아 정리할때 쇠백로 들이

 

몰려와서 미꾸라지를 잡아먹고 있다.

 

 

        한가롭고 여유있는 모습의 쇠백로들 -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연을 보존하고 가꾸어야 할것이다.

 

모성애

       요즘은 보기 힘든 광경들입니다.

     

      제비를 보며 저희를 키울때 저희의 부모님들이 이렇게 정성을 들여서

      저희를 잘 길러 주셨음을 생각하며 , 다시한번 부모님들의 은혜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음 하네요.

     

      제비 새끼들이 엄마가 오기를 기다리며 졸고 있는 모습   

      어미제비가 먹이를 잡아서 입에물고 쉬고 있습니다.

      하루 200여회를 왕복하며 새끼들에게 먹이를 가져다 주는 모성애를

      발휘하면서 노력하는 모습은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어미가 먹이를 가져온줄 알고 입을 벌리며  먹이를 서로 달라고 합니다.

      정겨운 모습입니다.

 

     

      다음은 꿩의 모습 입니다. 꿩이 알을 품고 있으면 사람이 가까이 와도 도망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까투리라고도 부르는 암꿩의 모성애도 대단합니다.

       주위를 지키고 있는 장끼 (숫꿩)의 모습  - 부성애도 역시 대단하죠

       이렇게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부모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소중한 사람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여왕개미의 삶

           여왕개미의 새로운 터전에서  삶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담아보면서  삶이란 ? 

        무엇인가 ?.....

        많은 생각이 나게 하네요^^       

 

         여왕개미가 새로운 삶터를 찾아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아무도 없이 홀로 .......

 

         새로운 터전에서 알낳을 준비를 합니다.

       새로운 일 개미들을 낳기 위한 준비죠.

 

         이제 막 알을 낳으려 하고 있습니다.

       개미에게도 산고의 고통이 있나봅니다.

         하얗게 알이 나오고 있습니다.

        알을 낳아서 옮기고 있습니다.

        생명의 신비가 느껴집니다.

 

       앞으로 계속 알을 낳으며 일개미들을 생산할 것입니다.

 

       입에서 나오는 침으로 알을 살균해서 알들을 보호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