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를 무선으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가 그동안 활발하게 진행 되어 왔는데 거의 실용화 ,
상용화 단계에 들어섰다. 전기하면 통신과 달라서 선이 있어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전기를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방법을 개발한 회사가 미국의 와이트리시티
(WiTrictity)가 전기를 자력으로 전환해서 일정거리에 떨어진 다른 장소에 무선으로
보내 이를 다시 전기로 환원해서 사용하는 개념을 이용하여 노트북,전구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하기 위하여 매사추세츠주 공과대학(MIT)과 손잡고 기술을 개발 하여 상용화 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과거 니콜라 테슬라는는 과학자는 전기는 선이 없어도 이동되어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는데 현재 과학자들이 테슬라의 원리를 이용, 더욱 응용시키면서 전기를 무선으로
공급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무선 전기는 현재와 같은 전력공급선의 설치 없이도 사용할 수 있게 돼 그만큼 전기 원가를
낮출 수 있으며, 전선이 지나면서 비롯되는 위험사고 , 고압 전력선이 지나는 곳의 암발생
빈도 증가등 논란거리 역시 원천적으로 배제 될 수 있다. 그러나 현재의 전기를 무선으로
보내는 기술로서는 거리가 짧은 것이 단점이다. 현재 기술로서는 약 2.4Km정도의 전송
거리로서 향후 거리를 넓혀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
현재 미국내에서는 이 때문에 무선 전기 컨소시엄이라는 조직이 생겨 이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하는 연구를 해가면서 이용방안을 넓혀 나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앞으로 이러한 기술들이 더욱 빨리 개발되어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우리나라도 더욱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