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15일 목요일
2009년 6월 21일 일요일
라면 더 맛있게 끓이는 방법
국민간식 라면
각종 변신으로 별미로 맛볼 수도 있지만 매번 라면을 요리로 해먹을 수는 없는 것이 사실이다.
집에 있는 간단한 변화로 라면에서 느낄 수 있는 매력은 무한가지라고 취향 대로 먹는 라면
조리법 살펴보자
▶ 분식집 라면 맛은 설탕이 좌우한다.
이상하게도 분식집 라면은 맛있는데 집에서는 그 맛이 나지 않는다.그렇다면 라면을 끓일 때
설탕 반스푼을 넣어보자. 분식집의 비밀이 가까이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후추가루도 라면에 넣으면 색다른 맛
후추의 독특한 향과 맛이 라면 국물과 어우러지면 얼큰하고 매운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한번 먹으면 가끔 후추라면이 땡길 때가 있음을 알게 된다.
▶ 두부 라면
라면 국물의 매운 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순두부나 두부를 넣어주면 순하게 질리지 않는
라면 맛을 볼 수 있다.
▶ 입맛 도는 깻잎을 라면에
깻잎 5~ 6장을 라면에 넣고 끓이면 깻잎 특유의 향과 고소함에 국물 맛까지 일품이다.
입맛까지 도는 깻잎 향과 라면이 어우러진 깻잎 라면도 추천
▶ 감칠맛 나는 라면에는 식초를
다소 황당할 수 있지만 라면의 감칠맛을 더하고 라면의 독성을 제거하는데 식초가 명약이라는
사실.거픔도 줄고 끝 맛까지 개운한 라면을 맛 볼 수 있다.
▶ 달걀 넣는 노하우 두부
라면에 풀어 넣는 달걀은미리 풀어 깨소금, 참기름, 후추를 넣고 라면이 끓었을 때 냄비
가장자리를 두르며 넣어주자. 끓어 오르는 부분에 달걀을 넣어주기 때문에 훨씬 잘 풀어진다
▶ 마늘은 느끼함을 제거한다
라면에 기름기가 싫은 사람은 다진 마늘을 약간 넣어보자. 담백한 라면 맛에 뒷맛까지
깔끔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육수 대신 국으로 끓이는 라면
유명한 라면 전문점에서 라면을 끓일 때 육수를 사용하지만 집에서 매번 육수를 끓여 라면을
먹을 수는 없다. 이럴 때는 집에 남아 있는 국에 라면을 끓여보자. 감탄사가 나오는 진한
라면 국물 맛을 볼 수 있다.
▶ 라면 비린내는 커피로 없앤다
가끔 오래된 라면의 경우 비린내가 날 수도 있는데 이럴 때는 커피를 조금 넣어주면
비린내가 말끔하게 사라진다
▶ 달걀이 풀어 라면
달걀이 풀어지면서 라면 고유의 맛을 해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달걀을 풀지 말고 톡
빠트려보자. 통째로 익은 달걀 맛과 국물 맛을 그대로 살린 라면 맛을 볼 수 있다.
▶ 우유로 끓이는 라면
라면을 끓일 때 우유를 반컵 정도 부어주는 우유라면. 느끼할 것 같지만 오히려 더 담백하고
라면 먹고 잔 다음날 얼굴이 전혀 붓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 쌈장도 라면 맛을 업그레이드 한다.
라면을 끓일 때 쌈장을 넣고 끓이면 구수한 맛이 그대로 느껴지고 면발에 국물이 배어 진한
라면 맛을 볼 수 있다.>
▶ 쫄깃한 면발 만들기
라면 면발을 쫄깃하게 먹고 싶다면 면을 넣고 젓가락으로 면을 들었다 놓았다를 반복해보자.
마지막에 면발이 다 익기 전에 뚜껑을 덮고 살짝 끓여주면 다 먹을 때까지 면발이 살아있는
라면으로 먹을 수 있다.
2009년 6월 6일 토요일
명란 주먹밥 만들기
명란 주먹밥 만들기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도 그만인 명란 주먹밥
만들기 어렵지 않아서 쉽게 만들 수 있다
☞준비할 재료
밥4공기, 깻잎5장,명란젓4덩어리,
배합초 : 식초5큰술,설탕3큰술,소금1작은술,다시마(3Cm길이)1장
♣만드는 방법
① 명란젓은 얇은 막을 벗겨내고 알만 준비해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② 냄비에 분량의 배합초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끓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다시마는 건져내고 식힌다.
③ 밥이 뜨거울 때 밥을 살살 저으면서 부채로 열을 식히고 조금 따뜻할 때
배합초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④ 깻잎은 1.5cm 폭으로 세로로 채썬다.
⑤ 원형 모양을 내는 초밥 틀에 ③의 밥을 넣고 모양을 찍어낸 다음,④의
깻잎으로 띠를 두른다.
⑥ ⑤에 ①의 명란 젓을 적당히 올린다.
Point : ① 초밥틀에 밥을 넣고 찍어 모양을 낸다.
② 틀에 찍어낸 밥에 양념한 명란젓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