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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5일 화요일

우리아이 집중력 높이는 생활수칙

 

 

 

최근 학습효과를 더하는 집중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아청소년 클리닉,

 

최면과학,심리교육연구소, 학습아카데미, 한의원, 집중력 센타등에서 집중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집중력은 아이의 심리와 몸 상태등이 더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따라서 가정 환경이나 생활 습관이 더

 

중요하다.

 

우리 아이의 집중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알아보자.

 

☞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기상과 취침 시간 그리고 식사 시간을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 좋다. 하지만 아이 혼자만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가족 전체의 생활 패턴에 맞추는 것이 좋다.

 

 

아침은 반드시 먹을 것

아침을 먹지 못하면 활용 에너지원이 없어 몸의 혈당치가 떨어져 원활한 두뇌활동과

 

집중력에 악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아침 식사를 하지 않으면 집중하고 싶어도 쉽게

 

되지 않는다. 집중력을 높이려면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아야 한다.

 

하루6시간이상 수면 취하기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일정량의 수면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자는 동안

 

신체의 발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적어도 하루 6~8시간정도 충분히 수면을 취하도록 한다.

 

 

TV시청 시간 줄이기

 

TV는 많은량의 정보를 단시간에 방출하는데, 인간의 뇌는 그 정보를 적절히 처리하지

 

못한다. TV시청은 뇌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정신적

 

노동시간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휴식시간에도 TV 시청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극이 많은 환경을 개선할 것

 

자녀가 집중해서 공부할 때에는 불필요하거나 어수선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TV를 크게 틀거나 큰소리로 얘기하는등 사소한 행동부터 신경써서 삼가자.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자

 

사람에게 있어 자신감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엄청나다. 자신감이 없는 아이는 행동력이

 

떨어지고 집중력도 저하된다.부모는 아이에게 매사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칭찬과 독려를 통해 용기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집중력을 높이는 음식♣♣♣

 

 

브로콜리와 녹색채소 : 풍부한 엽산이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생선 : 필수 지방산이 도움을 준다.

 

견과류 : 미네랄이 풍부해 정신을 차분하게 한다.

 

: 뇌세포의 회복을 도와준다.

 

달걀 : 단백질이 풍부해 뇌와 신체 활성에 좋다.

 

오미자: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을 함유,주의력 향상과 인내력에 도움이된다.

 

흑임자,검정깨: 레시틴 성분이 함유되어 뇌신경 세포의 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기억력을 높인다.

 

바나나 : 마그네슘, 칼륨등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영양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된다.

 

키위 : 식물성 성장 호르몬인 이노시톨이 함유되어 두뇌와 키의 성장을 돕는다.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클램피 바이러스가 인터넷 뱅킹을 위협한다.

 

 

신종 트로이 바이러스, 인터넷뱅킹 위협

 

 

인터넷 뱅킹 위협하는 신종 트로이 바이러스인 '클램피(clampi)' 바이러스에 대한 경보내용

 

 

1. 현재 미국과 영국의 컴퓨더 수십만대에 기생하며 4,500곳 이상의 금융 웹사이트를
  

   엿보고  있으며, 사용자가 온라인 뱅킹 접속 로그인 정보를 가로채는 신종 해킹 기술임.

 

 

2.사용자가 악성코드를  품고 있는 웹사이트에 방문하는 순간 사용자의 컴퓨터에
 
  자리를 잡고 있다가 온라인 뱅킹 로그인 정보를 가로채 빼돌리는 해킹기술로
 
  인터넷 온라인 금융거래시 각별한 주의 요망됨.
 
   - 온라인 거래를 위하여 금융기관 사아트에 로그인할때 아이디와 비밀번호등 개인정보를
 
      포착해 공격자가 운영하는 서버에 전송하며 사이버 금융거래 범죄가 일어나는

 

     중간 경유지로  학교의 컴퓨터들이 이용됨.

 

3. 클램피 바이러스로 피해를 보는 인터넷 사이트는 은행이나 신용카드 회사는 물론 도박장,

 

   이메일, 전신송금 서비스, 주식 중개소, 모기지 대출, 정부기관   사이트 등 

 

 

4. 이 바이러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 운영체계를 사용하는 컴퓨터들에만   전염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안 전문가들은 이 바이러스가 윈도를 사용하는  컴퓨터에 가장

 

   비밀스럽고  전파력이 강한 위협이라고 경고

 

 

5. 클램피 바이러스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메일, 메신저, 인맥구축 사이트 등에

 

   나타나는'의심스러운'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생소한 전자상거래 사이트와 거래할 때는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보안 프로그램을 깔아 수시로 업데이트해야함.

 

 

자료출처 : 영국일간지 더 타임스에 인터넷 보도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물같은 영향력

 

 

리더는 자신의 성격과 문화와 위치와 지식과 자신에게 익숙한 삶을 다른 이들에게

 

주장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스며들어야 할 세상은 우리의 모습과 너무나 다른  형태의

 

리더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물같은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물의 영향력이 어떠한지르 배워보아야 하겠다.

 

 

 

♠♠정결케 하는물

 

우리는 사람들을 정결케 할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 가장 흔한 일로 다른

 

사람들이 그자리에 없는 어떤 특정 인물에 대한 비판과 정죄를 하고 있을때, 그 사람들과의

 

관계와 분위기를 위해 그들과 동의 하고 조금이라도 얘기를 거들게 되면, 그들은 언제든지

 

우리를 만나면 다른사람을 비판하는 말을 자유롭게 하게 된다. 그렇지만 그들의 대화에

 

함께 들어가지 않고,그것이 사실이 아닐 수 있음을 얘기해 주며 어느경우에도 다른사람에

 

대한 험담을 하지 않는 다면, 우리는 반대로 그사람들을 정결케 할 수 있게 된다.

 

♠♠편안하게 하는 물

 

하루종일 힘든 업무에 지친 날이라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영혼까지 편안해지는 듯한

 

안식을 누리게 된다. 따뜻한 물같은 사람이 되어서 지친몸을 담궜을때 쉼과 위로를 주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생명을 주는 물

 

흐르는 물은 살리는 물이지만, 고인물은 죽이는 물이다. 산골짝의 깊은 곳의 개울물도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물은 가는 길 곳곳마다 나무와 풀과 꽃들을 살리며 흘러간다. 하지만

 

이리저리 막혀서 고여 있는 물은 시간이 지날 수록 그 독기가 더욱 심해져서 그물을

 

가까이 하는 모든 생명체들이 병들고 죽어 가는 상황이 된다.

 

♠♠스며드는 물

 

물은 자신의 형태를 주장하지 않는다. 자갈밭이든 수렁이든 고요히 스며들어 그곳의

 

목마름을 해결해 준다 . 우리의 형태와 색깔을 주장하면 우리는 아무 곳에도 스며들 수없다.

 

 

 

 

2009년 7월 1일 수요일

마이클잭슨의 세아이 "비밀엄마" 출현

 
 
마이클 잭슨 세 아이의 '생물학적 엄마' 임을 주장하는 여자가 나타났다.
미국의
할리우드 닷컴은 마이클 잭슨의 세 아이의 생물학적 어머니라고 주장하는 여인이
LA의 상급 가정법원에 제소했다고 보도했다.
 
노나 패리스 롤라 안케세내먼 잭슨이라는 긴 이름의 여자는 자신이 '잭슨의 비밀 아내
(Secret Wife)'였다고 주장하며 지난 2008년 12월 법적 결별을 위해 법원에 제소했었다고
한다. 이같은 사실이 일반에 공개되기전 자신은 잭슨의 패리스, 프린스 마이클, 프린스
마이클 2세 등 세 아이를 데리고 있었다는 것. 그녀는 또 잭슨의 공식 전 아내인 데보라
로우는 사기꾼이라고 주장했다.

자신을 영국서 태어난 유대계 흑인이라고 표현한 노나는 지난 2006년에도 잭슨의 네버랜드
농장과 아이들 양육비, 그리고 세 아이의 양육권을 요구하는 진정을 법원에 냈다고 한다.
그녀는 또 자신이 10대였을부터때 이미 마이클 잭슨을 알고 지냈으며, 잭슨에게 3000곡
이상의 노래를 써주었다는 것.

2006년에 낸 법원신청은 이듬해 기각됐지만, 완전히 종결된 것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노나 잭슨은 더욱 확고한 증거를 댈 것이라고 한다.

 

마이클잭슨 "3자녀 친자녀 아니다" 논란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넷판이 30일 공개한 2002년 잭슨의 최신 유언장에 따르면 유산은

잭슨의 어머니와 세 자녀, 그리고 1곳 이상의 자선 기관에 나눠주도록 지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신문은 잭슨은 5억 달러에 달하는 빚을 지고 있지만, 빚을 제외하고도 2억 달러가 넘는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했다.

 

고(故) 마이클 잭슨의 자녀 양육권과 유산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시작됐다. 잭슨은 프린스

마이클 주니어(12),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11), 프린스 마이클 2세(7) 등 세 자녀가 있으며

장남 마이클과 딸 패리스는 간호사 출신의 두 번째 부인 데비 로에게서, 막내아들 마이클 2세는

 대리모를 통해 얻었다.마이클 잭슨의 3자녀인 프린스마이클(12),패리스(11),프린스 마이클

2세(7)가 마이클잭슨도그동안 프린스 마이클과 패리스의 친모로 알려진 데비로우의 친자녀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어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마이클 잭슨의 죽음을 가장 먼저 세계에

알리며 유명해진 미국 연예가십 웹사이트 TMZ이 제기한 이 주장은 현재 세계 언론의 헤드

라인에 올려지며 논란을 가져오고 있는 중이다.

TMZ은 "세자녀의 출생에 깊게 관여한 다수의 정보원"으로부터 마이클 잭슨이 생물학적으로

친부가 아니며,더우기 마이클 잭슨의 전담 간호사이자 오랜 친구에서 마이클 잭슨의 2번째

아내가 되어 프린스마이클과 패리스를 낳았다고 알려진 데비 로우조차도 친모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데비로우는 그동안 친모로 행동하는 댓가로 "상당한 보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데비로우는 5년전 마이클 잭슨은 생물학적 친부가 아니며 알려지지 않은 정자 제공자로부터

인공수정을 통해서 프린스와 패리스를 낳았다고 주장하였다. 막내인 프린스 마이클 2세는

TMZ가 발표한 그의 출생 증명서에는 친모의 이름을 적는 곳에는 공란으로 남겨져 있다. 

그동안 프린스 마이클 2세의 친모는 유럽계라고만 알려지고 그 이름이나 신원이 알려진적은 없다.

 

TMZ은 마이클 잭슨의 자녀출생을 담은 서류가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생물학적

부모에 관련되 서류가 알려진 바는 전혀 없다. 또한 마이클 잭슨이 3자녀를 입양한 공식 기록도

전혀 존재한지 않고 있다.

 

TMZ은 입양에 대한 가능성을 일축하며 "세자녀의 출생당시 우리의 정보에 의허여 마이클 잭슨은

아이들의 출생에 관련한 제3자의 친자확인과 양육권 주장이 없을거라고 믿었으며, 어떤 이유

에서인지 데비로우도 양육권 주장을 하지 않을것이라 믿았자고 전했다.

 

세자녀중 두자녀의 아버지는 피부과 의사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이클 잭슨이 세 자녀의 생물학적 아버지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첫째 프린스와 둘째 패리스의 친부가 잭슨을 치료한 피부과의사 아놀드 클라인으로 밝혀졌다고 미국 연예주간지 US위클리 온라인판이 30일(현지시간) 전했다.

US위클리 온라인판은
마이클 잭슨을 치료한 피부과 의사이자 잭슨의 전 부인 데비 로우
의 상사였던 아놀드 클라인이 두 아이의 친아버지라고 주위 측근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한 측근은 "아놀드 클라인이 아이들의 친아버지"라며 "클라인과 데비 로우는 이 사실을 밝히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약서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아놀드 클라인은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다고 US위클리는 덧붙혔다.

 

 

 

 

2009년 6월 30일 화요일

'폰지 사기' 메이도프 징역 150년 구형

 

 

 

메이도프 사기로 큰 피해를 본 헤지펀드의

대표가 뉴욕에서 자살,세계 금융계에

충격을주었다고 합니다.엑서스 인터내셔널

어드바이저스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

책임자인 띠에리 데 라 비예유쉐가침

뉴욕 맨허튼의 사무실에서 양 손목의

동맥을끊어 자살한 사체로 발견됐다고

하는데, 유럽 상류층의 투자자들로부터

모은 자금 약 1조9천억원을 메이도프의

투자회사를 통해 운용하다가 거의 전액을

날리는 피해를 입자, 고민을 거듭하다가

죽음을 택한 것 이라고 한다.

 

메이도프는 세계적인 은행과 헤지펀드·

자선기금 등에서 수백억 달러를 끌어들였는데 한동안 연 8~12% 수익을 착실히 투자자

들에게 제공하였다.

메이도프의 자산운용의 실체는 앞선 투자자의 원금과 수익을 새로 끌어들인 투자자의

돈으로 챙겨주는 수법이었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다단계 금융사기와 같은것이다.

 

메이도프가 투자자들로부터 끌어모은 돈이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미국의

수사 당국은 이 돈이 회사 계좌 어딘가에 숨겨져 있거나 해외로 빼돌려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메이도프는 올해 초만해도 170억달러의 자산을

운용하였었지만 지금은 2억달러에서 3억달러 정도만 남아있다고 한다.

 

미국 맨해튼 연방법원의 데니 친 판사는 29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메이도프가 저지른

범죄는 엄청난 죄악이라는 분명한 메시지가 전달돼야 한다"며 71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150년 징역이라는 형량을 판결했다.

 

지난해 말 금융사기로 체포돼 유죄를 인정한 뒤 수감 생활을 해온 메이도프는 남은 여생을

감옥에서 보내야 한다.

 

데니 친 판사는 이에 앞서 지난 26일 메이도프에게 1700억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하고,

부동산과 투자자산은 물론 차량, 보트 등 전재산에 대한 권리를 포기할 것을 명령했다.

법원은 아울러 부인 루스의 명의로 된 재산 8억달러의 몰수도 명령했다.

 

공판에 참석한 9명의 피해자들은 메이도프가 자신들을 속여 전재산을 사취했다며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다.

 

메이도프는 지난해 11월 사기혐의가 들통나기 직전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버나드메이도프

투자증권이 650억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고 주장해왔으나 검찰조사 결과 극히 일부

자산만이 회사 계좌에 남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까지 법원이 지명한 메이도프 사기 피해 대책 위원회가 회수해 투자자들에게 돌려준

자산은 12억달러에 불과한 상태이다.

 

메이도프의 변호사 아이라 소킨은 메이도프의 고령을 감안할 때 여생이 얼마남지 않았

다면서 징역 12년형을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메이도프는 이날 맨해튼 연방법원 11층에서 열린 공판에서 "나는 형제와 두 아들,아내를

속였다"며 "어떠한 용서도 바라지 않는다"고 죄를 인정했다.

 

이러한 미국의 법판결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한국사회와는 확연히 다른

무엇인가 보인다. 법이 살아 있고 , 사기친자, 부정축재한 자들의 판결을 보면서 분명

무엇인가 우리와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한 사건이다.

 

금융사기범으로 고소되었는데 징역 150년의 구형을 보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정의가 살아

있는 것을 알게  한 사건이며 금융사기로 번 돈 모두 네돈이 아니니 토해내라는 미국의 상식적인 판결 부러운 국가임에 틀림없다.

 

얼마전 10 대의 학생들에게 설문조사를 한적이 있다고 한다. 10억을 부정하게 번돈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는 질문에 많은 학생이 숨겨두고 감옥에 가겠다. 감옥에

갔다와서 꺼내어 쓰면서 살겠다는 도덕 불감증의 생각이 왠지 씁쓸하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미국 부럽다. 이런 사회 정의가 살아 있는 국가... 사기꾼의 말로가  어떤것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면서 법을 집행하는 모습, 우리가 본받아야 할 내용이다.

 

2009년 6월 20일 토요일

입 냄새가 심할 때 효과적인 처치법

고단백 음식물을 섭취한 후에는 빨리 입안을 헹구자 우유, 달걀, 육류 등
   

   고단백질 음식물을 먹은 후에는 구강청정제나 물 등으로 바로 입안을 헹구어
 

    내면 구취 예방에 효과적이다.

 

혓솔질을 자주 하자 입냄새의 원인 중 60% 를 차지하는 것이 설태다.
  

    칫솔질을 할 때 혀 안쪽을 닦아내는 혓솔질하는 것을 습관화하면 입냄새를
 

    대폭 줄일 수 있다. 설태가 너무 많이 끼어 닦이지 않는 경우는 치과에 가서
  

    혀 스케일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물을 많이 마신다 입안을 건조하게 하면 세균이 증식해 입냄새가 나기 쉽다.
  

    물을 자주 마시거나 입안을 헹구어만 줘도 입냄새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이 많은 음식 섭취 섬유질이 많은 야채나 과일은 육질이 꺼끌꺼끌해서
  

    치아 사이의 플라그나 설태를 닦아내는 역할을 한다. 또 껄끄러운 촉감이 혀의
 

    타액선을 자극해 침의 분비를 촉진시키므로 입냄새 예방에 효과적이다.

 

커피나 흡연을 삼간다 담배를 지속적으로 피우면 침이 마른다.또 흡연으로 인해
 

    비타민 C 가 파괴되는 것도 입냄새의 원인이 된다. 커피의 성분 중 카페인은 구강
   

    내 환경을 약산성으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되어 입냄새가 나기 쉽다.

 

입냄새를 스스로 체크할 수 있어요 입냄새가 나는지 그렇지 않은지, 남들에게
 

    물어보기가 쉽지 않다. 가족 등 절친한 사이라도 꺼려지기는 마찬가지. 스스로

   

체크하는 좋은 방법이 있다.

 

 

입냄새가 나는 것 같으면 수시로 체크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결례를 피할 수 있다.

입 다물고 있다가 후 불기 3분 동안 입을 다물고 있는다. 그 동안 입안의 휘발성

황화합물 등이 고이기때문. 3분 뒤에 두 손으로 입을 감싸듯 가리고, 후 바람을

불어 코로 냄새를 맡는다.

 

손등에 침 바르기 가장 손쉬운 입냄새 자가 점검법. 손등에 침을 바르고 즉시 냄새를

맡는다. 입냄새가 심하면 침에서 냄새가 난다. 침이 마른 뒤에는 누구나 냄새가 나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으므로 침이 마르기 전에 바로 냄새를 맡아야 한다.

 

상대방에게 물어보기 부모, 형제 등 격의없는 사람에게 냄새 측정을 요구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입바람을 상대방 얼굴에 후 불어서 냄새가 나는지 물어본다.

 

 

구강청정제 집에서 만들 수 있어요 

 

최근 구강청정제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데, 시중에서 판매하는 구강청정제와 동일한

효과가 있는 구취제거, 충치예방용 구강청정제를 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다. 과산화수소수와

더운물을 반반씩 섞으면 훌륭한 구강청정제가 된다. 만들어두었다가 소량을 덜어 갖고

다니면 외출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

 

 

2009년 6월 14일 일요일

교통사고시 뺑소니로 몰리기 쉬운 10가지 유형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는 즉시 정차한 후 피해자가 있다면 구급차를

부르거나 병원에 데려가야 합니다. 아울러 피해자나 병원에 자신의

인적사항과 연락처를 알려 주고 자동차보험사에 연락하는 등 치료비에

대한 보증도 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주의할 점은 나중에 피해자가 운전자에게서 인적사항 및 연락처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발뺌하지 않도록 피해자의 연락처를 받아두거나

피해자의 휴대폰에전화를 걸어서 통화 기록을 남겨 놓는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적절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아래와 같은 10가지 변명을

한다면 뺑소니 운전자로 몰리기 쉽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사고 현장을 지키느라 피해자를 병원에 데려가지 못 했다.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는 무엇보다도 피해자 구호 조치를 최우선적으로

   해야 합니다.    판례에 따르면 교통사고를 일으킨 후 피해자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목격자인 양 행세했다면 비록 사고 현장을 바로 이탈하지

   않았더라도 뺑소니에 해당 된다고 하였습니다. (대법원99도3781)

 

 

2. 피해자를 병원에 데려간 후 급한 일 때문에 병원을 나왔다.

 

   교통사고를 운전자는 피해자를 병원에 데려간 후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어야만 합니다.  만일 사고 운전자가

   자동차 보험사에 연락하여 보험 처리를 하지 않거나, 또는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지 않은 채 병원을 떠난다면 피해자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뺑소니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대법원97도2475)

 

 

3. 피해자의 부상이 경미한것 같아서 연락처만 주고 헤어졌다.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는 사람이 다쳤다면 일단 병원으로 데려가서 진찰을

  받게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특별한 상처는 없더라도 사람이 다쳤다는 것을

  알았으면서 사고 현장을 이탈했다면 뺑소니에 해당한다는 판례

  (대법원2000도2563)가 있고, 피해자가 다친 사실을 알면서도 인적

  사항만 제공하고 사고 현장을 이탈했다면 뺑소니에 해당한다는 판례

 (대법원2001도5369)도 있습니다.

 

 

4. 다친 사람이 있었지만 경찰서에 신고하느라 사고 현장을 떠났다.

  

   다친 사람이 있다면 사고 현장에서 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급선무

   입니다. 경찰서 신고는 피해자 구호조치가 먼저 이루어진 후에 진행

   되어야 하며,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경찰 신고 후 목격자로

   행세하다가 경찰관에게 자기의 신분을  밝히고 귀가했다면 뺑소니에

   해당된다는 판례가 있습니다. (대법원97도770)


 

5. 상대방 운전자의 과실 사고였기 때문에 나는 잘못이 없어서 그냥 왔다.

    

    교통 사고를 낸 운전자는 상대방 운전자의 과실 여부와 상관없이 우선

    피해자를 구호해야 합니다. 판례에 따르면 도로교통법에서 규정한

    피해자 구호의무 및 사고 신고의무는 운전자에게 그 사고 발생에

    있어서 고의·과실 혹은 유책· 위법의 유무에 관계없이 부과된 의무라고

    하였습니다. (대법원80도3320, 90도978)


 

6. 사람이 아니라 동물과 부딪친 줄 알았다.

 

    뭔가 덜컹하긴 했는데 그게 사람인 줄은 몰랐다고 주장하는 경우에도

   뺑소니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운전자가 사고 직후 차에서 내려 직접 확인을

   하였더라면 쉽게 사고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도 그러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한 채 그대로 사고현장을 이탈하였기   때문입니다. (대법원99도5023)


 

7. 술을 마신 채 운전해서 교통사고가 난 줄 몰랐다.

 

   과다하게 음주를 한 상태에서   운전했기 때문에 교통사고를 냈다는 사실조차

   몰랐고, 따라서 피해자를 구호하지 않은 채 사고 현장에서 뺑소니 한 것은

   아니라는 사고 운전자의 주장은 받아들여지기 어렵습니다. 판례에

   따르면 음주 운전자는 이미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을 예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을 하였기 때문에 뺑소니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대법원93도2400)

 

 

8. 피해자가 어린이인데 사고 현장에서 도망쳐 어쩔수 없이 그냥왔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어린이인데, 사고 현장에서 도망쳐 버렸다면 부근에

  있던 목격자나  상인 또는   주민에게 운전자의 인적사항, 차량번호,

  사고내용 등을 알려주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사고 지역을 관할하는

  경찰서나 파출소에 사고 내용을 신고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린이는 자신의 부상 정도를 잘 파악하기  어렵고 사고 처리 방법에

  대한 판단 능력도 부족하기 때문에 별다른 조치 없이  그냥 온 운전자는

  뺑소니로 인정되기 쉽습니다.

 

 

9. 내차 옆에서 자전거가 넘어졌지만 내차와 부딪친것은 아니었다.

 

   내 차가 자전거와 직접 접촉을 하지 않았더라도 내 차가 일으키는 바람

   때문에 자전거가  넘어졌거나 는 내 차의 주행 방향이 자전거를 넘어

   지게 했다면 내가 가해 운전자가 될수 있습니다. 따라서 내 차의 옆에서

   자전거가 넘어졌다면 즉시 정차한 후 내려서 자전거의 피해 사항을

   확인하고 사람이 다쳤다면 적절한  구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내

   아무런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사고 현장을 이탈한 상태에서 자전거

   운전자가 경찰에 사고 내용을 신고하면 뺑소니에  해당될수 있습니다.

 


10. 피해자가 험악한 얼굴로 무섭게 굴어서 사고 현장에서 피했다.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가 피해자로부터 물리적으로 위협을 당하여

    사고 현장을 이탈한 경우에는 뺑소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례가

    있습니다만, 사고 운전자가 단지 피해자의 인상과 행동을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구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사고 현장을 이탈했다면 뺑소니에

    해당될수 있습니다.

 

 

 

 

 

2009년 6월 12일 금요일

대한민국 은행의 현실

 

 

 

 

 

대단합니다....

한국은행에서 은행에 빌려주는 콜금리는 2%인데 또한

은행의 적금 이자율도 많아야 3~5%일진데

자기들이 빌려주는 돈은 이렇게 많이 받으니

은행은 좋겠다.......

한국은행 가서 돈 빌려와서 없는 서민들 한테 이자 잔뜩

받으면^^^

 

이자율이 13,9%부터 시작하네요...

 

  2009년 6월1일 은행에 가서 찍어 보았습니다..